오늘 새벽에 딸치다 걸린썰
딸쟁이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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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3 11:53
아 씨발 어떡합니까?? 어제 새벽3시쯤에 엄마는자고있고 딸치고싶어서 내방에서 딸치고있었는데
싸기직전에 엄마가 문열고들어와서 저는 바지올리려다 다올리지도못하고 병@신같은 표정으로 "예?"를 외치고있고 엄마는 너 뭐하냐 물어보시다 1초동안정지자세로있다 조용히나가셧음.. 심지어 내가 집에선 순수한 이미지여서... 자살할까 어쩌지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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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슬이 |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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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니 |
07.16
+145
리슬이 |
07.16
+45
미소0721 |
07.14
+148
70F하서sex |
07.13
+68
리슬이 |
07.10
+56
리슬이 |
07.09
+71

오즈88
새벽바람
황소87
양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