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엄마와의 추억 (2)

그때 세상이 무너지는줄 알았다.
아줌마는 괜찮아 괜찮아~하는데 나는 고개만 푹 숙이고 있었어
얼른가서 마저 놀라길래 A방가서 집에 일있다고하고 A엄마한테는 인사도 안하고 바로 런쳤다.
집에서도 자괴감과 불안감에 휩싸였고...근데 여기서 이제 A집을 안간다? 그게 더 수상해보이잖아
그래서 A한테 어머니 안계실때 간다니까 A가 왜?하길래 남의집에 자주가는것도 눈치보인다니까 A는 진짜 괜찮다고하고 나는 아니 내가 눈치보인다고 이런식으로 말했다
그리고 A랑 조금 친해지면서 알게 된건 A는 그냥 덩치 작고 소심하고 말더듬을 뿐이지 지능엔 아무 문제가 없었다.
A가 게임하면서 타자 치는거 봤을때 확신했다ㅋㅋ 걍 얘는 공부에 관심이 없는거지 부족한애가 아니구나...손이 안보일정도로 빠르더라ㅋㅋㅋ
무엇보다 A 집이 좀 산다고 했잖아? A방에 만화책이 엄청 많았다. 난 A집 가면 줄창 만화만 읽었다ㅋㅋ
공짜에 밥줘 음료수줘 솔직히 개꿀이잖아...
조금 다른이야기인데 너네 '간츠'라는 만화 아냐? A집에서 처음본건데 개꿀잼임 근데 이게 섹스,사지분해,참수는 거의 일상으로 나오는 수위 개높은 만화라서 당연히 19세 였는데
A엄마는 확인도 안해보고 A가 보고싶다니까 걍 이거를 자기가 쇼핑몰에서 사준거임
간츠를 읽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은 A집이였다.
그때 한창 읽던중에 그런일이 생긴거고ㅋㅋ
암튼 난 간츠를 읽기위해 갈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A엄마를 피해서 A집 다니다가 방학을 맞이했다.
근데 A한테 연락와서 엄마 외할머니집가서 오늘 집빈다고 우리집에서 자고가실? 만화 배송옴 하길래 바로 왠떡이냐하고 갔음
실컷 책읽고 놀고있는데 현관문 띠띠띠히는 소리가 들리더라...시발 A엄마가 집에 온거야...
거의 한달을 피해다녔는데 딱 만난거지...ㅋㅋ 어색하게 인사하고 A는 오늘 안온다며 이러는데 할머니가 자기 장손 A밥은 누가 차려주냐고 얼른 집가라해서 왔다고 그러심
손자사랑ㅅㅂㅋㅋㅋ
난 집가려니까 A엄마가 막 진짜 괜찮다면서 자고가라고 하더라 솔직히 여기서 거절하는게 더 웃기잖아...
어차피 A방에서 안나오면 그만이고 그래서 알겠다했지
밤에 A는 잠들고 나도 슬슬 졸려서 깨운담에 칫솔 달라니까 잠꼬대하면서 거실 거기 서랍에 있다고 하나 꺼내쓰라고 하고 잠만잠...
하...씨 모르겠다하고 거실 조용히 나왔는데 아줌마 부엌에서 물 마시고 계시더라
뻘쭘해서 저...칫솔...하니까 가져다줘서 이닦는데 현타 존나 오더라고...가시방석같고...
대충 씻고 나왔더니 A엄마가 거실 쇼파에 앉아서 나 기다리고 있었다
옆에 툭툭하더니 앉아보래 올게 왔구나...싶었지
죄인처럼 가서 앉았는데 혹시 그때 일 때문에 자기 피하는건지 물으시더라
나도 이젠 모르겠다 피해서 뭐하나 싶어서 그렇다고 죄송하고 창피해서 그랬다고 사과함
아줌마는 놀라면서 너 나이대에는 이런 호기심이 창피한게 아니라 당연한거라고 자연스러운거니까 죄책감 가지지 말아라 그러시더라
근데 어린나이에 마음고생하다가 이런말 들으니까 막 눈물이 고임 흑흑 거리면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계속함
아줌마는 자기는 ㅇㅇ이한테 항상 고맙다고 왜 우냐면서 A 깨겠다면서 안방으로 날 데려갔다
안방에서 아줌마가 옷소매로 내 눈물 닦아주면서 아이고~참 착하다면서 날 꼬옥 껴안고 등을 토닥토닥해주심
근데 이 나이대 남자들이 진짜 개짐승새끼인게...안았는데 코가 아줌마 목에 닿으면서 숨 들이쉬니까 샴푸+목 로션? +살결+미시 페로몬 향이 코로 슥 들어오니까 눈물 뚝 멈추고 바로 풀발됨...ㅋㅋㅋㅋㅋ
근데 A엄마가 원피스 잠옷 나는 면반바지 반팔이었는데 난 발기된 내 자지가 닿을까봐 안고있는데 계속 허리 뺐다.
와 계속 괜찮아 괜찮아하면서 안아주는데 진짜 등에 식은땀이 나더라 그렇게 10분 정도를 토닥받고 나는 숨 들이킬때마다 눈돌아가고...ㅅㅂㅋㅋㅋ
이제 진정됐어?하면서 슥 포옹 풀어주셨는데 갑자기 나 보시더니 아이고...또 이러시는거야
난 뭐지하는데 아래를 보시는거...나도 고개를 내렸는데 바지가...풀발돼서 꼬툭튀가 문제가 아니라 쿠퍼를 존나 흘려서 팬티 뚫고 면바지 그 부분이 동그랗게 젖어있더라
A엄마가 그때 쌌어....? 이러는거 나는 그런건 아닌데 이게 그 막 아니 싼거아니고요하면서 횡설수설...ㅋㅋㅋㅋㅋ
그때였다...아줌마가 문으로 가더니 문 찰칵 잠그고는 나한테 둘만의 비밀이라고 손으로 약속하라길래 뭐지하고 했는데 그대로 무릎을 꿇더니 내 반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삭 내리고는
소리 내면 안된다? 이러고 손으로 내껄 탁 잡는데 바로 헉! 소리나와서 손으로 내 입 막았다
어머..어머...이러는데 내 자지 보니까 털은 쿠퍼로 젖어있고 난장판이더라ㅋㅋㅋㅋㅋ
와...그대로 대딸 쳐주는데...오금이 저려...내 손으로 하는거랑 여자가 해주는거랑은 아예 느낌이 다르구나 딱 느낌
난 입 틀어막고 계속 흡흡하고 방에는 쿠퍼로 범벅된 내 자지가 아줌마 손이랑 만나서 찔걱찔걱 소리내고있고
거의 30초? 1분? 모르겠다ㅋㅋㅋ나올것 같으니까 아줌마도 눈치챘는지 막 쌀것같아?쌀것같아? 이러면서 다급하게 나머지 손으로 입구 감싸주더라
난 대답도 못하고 그냥 어어얽 얽 어얽! 이 지랄하면서 쌌다.
근데 성욕 최대치인 시절에 첫 대딸을 받았는데 그냥 쌌겠어? 쾌감이 조절이 안되니까
어어얽 어얽하면서 골반 사방팔방 흔들면서 싸재낌 아줌마 머리하고 방바닥에 막 튀고 난리났다
찍찍 계속 나오는데 그 짧은 2-3초 순간에 아줌마가 어머!하더니 그대로 입술로 내 귀두 끝을 살짝 물었다...
아줌마는 당황해서 그런것같다...그렇게 입싸까지 했을까? 아니...ㅋㅋㅋ
입술 닿자마자 놀래서 허리 뒤로 샥 뺐는데 동시에 마지막 정액들이 찍찍 나오면서 아줌마 얼굴에 명중했다ㅋㅋㅋ
그냥 눈감고 계시더라ㅋㅋㅋㅋ사정이 끝나고 아줌마는 머리하고 옷하고 얼굴에 정액이 튄채로 눈감으시고는 갑자기 막 푸흐흐ㅋㅋㅋㅋㅋ하면서 막 웃으시는데 나는 막 휴지찾는데 계속 웃길래 따라서 걍 웃었음...ㅋㅋㅋㅋ
벽이 허물어진 느낌?ㅋㅋㅋㅋ
휴지로 아줌마 얼굴하고 막 닦고 방바닥 닦고 정리한다음에 난 아래만 샤워기로 씻었다
나와서 앉아서 얘기했지
둘만의 비밀이라고 또 못참겠으면 말하라고 아줌마는 ㅇㅇ이 믿는다고...ㅋㅋㅋㅋ
난 목숨걸고 비밀 지킨다고 맹세하고 아까 엄청 웃겼다고 막 웃고 그러다가 이제 자러가자 그러는거
근데 내가 우물쭈물 하니까 한번 더 하고싶냐더라
고개 끄덕이니까 젊다 젊어~이러시고는 침대에 걸터 앉으라해서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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