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공유 가족여행 3

와이프는 두 팔이 뒤로 포박당한 채로 뭐라뭐라고 소리치면서 박히고있었고 나는 "처남 누나가 오늘 술먹고 이렇게 하자고 한거야 변태섹스 하고싶다고, 내 친구들한테도 벌리고 다니는 누난데 처남도 아까 훔쳐봤으니까 우리 그냥 오늘 비밀로 하고 구경만해" 라고 함.
처남은 어버버 하고있고 와이프는 아니라고 아니라고 그러고 있었음.
와이프 하는 말은 무시하고 "처남 아까 와이프 하는 말이랑 행동 어땠어 아까 우리 술마실때도 누나 가슴 커서 나한테 좋겠다고 했잖아 어때?" 라고 물어보고 가까이 와서 구경하라고함.
누나랑 매형이 이럴줄 몰랐고 뭐 어버버 하길래 빨리 말하라고 힘들다고 하니까 "박힐때마다 빨통 흔들리는게 존나 꼴렸어요"라고 딱 이렇게 말함.
그말 듣는 순간 와이프 뭐라고 말하던게 조용해짐. 그래서 양 손 잡고있던거 놔주고 와이프 가슴 주무르면서 와이프한테 말함 "저렇게 까지 말하는데 한 번 만져보라고 하지? 아까 너가 뱉은 말도 다들었는데?" 라고 하니까 가만히 있음.
그래서 꼭지 잡아당기면서 클리 한대 때리니까 "비밀이야 말하면안돼, 여기 만져봐 만지고 올캐랑 어떻게 다른지 알려줘" 라고함.
그렇게 나는 의자에 앉아있고 와이프는 내 위에서 자지 삽입된 상태로 다리 벌리고 정면보고 있고, 그 정면에 처남이 서서 가슴을 만지는 상태가 됨.
처남이 "와 진짜 크다 이런가슴 처음 만져봐요" 이러면서 만지길래 "꼭지도 잡아당기고 한대씩 때려봐 가슴 맞는거 좋아해" 라고하면서 와이프한테는 "너도 만져줘야지"하면서 손 처남 자지 위에 올려주니까 조뮬딱 조물딱거림.
그러니까 이번에는 안도망가고 가만히 있길래 "옷 위로 뭐하냐 벗겨야지, 처남 벗어봐" 라고하니까 우물쭈물하길래 내가 그냥 츄리닝 바지랑팬티 한번에 내려버림.
자지 튀어나오고 와이프가 잡고 흔들어줌.
그렇게 서로 신음만 내면서 어색하게 있다가 자세 바꾸자고하고 와이프를 테이블 위로 올림. 원형테이블이라 누우니까 한명은 입보지 한명은 아랫보지 정상위로 박는 각이 나옴.
나는 정상위로 박고 처남한테 얼굴쪽으로 가서 만지라고함.
순순히 가서 만지길래 와이프 입보지도 잘쓴다고 목구멍도 보지만큼 좋다고 말해줌. 역시나 머뭇 머뭇거리길래 와이프 엉덩이 한대 때려주니까.
양손으로 입벌리거 혀내밀면서 "여기에 박아줘 가슴만지면서 여기 써도돼" 라고함.
[출처] 아내공유 가족여행 3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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