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여고딩에 대한 환상 무너진 썰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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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2
10
2015.05.08 20:08
학원끝나고 버스에 여고딩 5명정도 탔는데
다 존나 이쁘게 생기고 치마줄이고 딱봐도 걸레년들임
이년들이 그냥 수다떨다가
갑자기 한년이
"아~~!! 나 똥마려워!!"
이러니까 다른년들이
"아 나도!!" "나도!! 배아파."
이러더라 ㅋㅋㅋㅋㅋ
"5일동안 똥 못쌌어. 너무 안나와"
"나는 똥쌀때 똥꼬 찢어지는줄알았어 ㅠㅠ"
이런얘기를 서슴지않고 함 ㅋㅋㅋ
버스 앞자리에 40~50대 되는 분 계시는데도 존나 큰소리로 말해댐
와 ㅋㅋㅋㅋ 이때부터 여고딩들에 대한 환상와 와르르 무너지더라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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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긴 개뿔 씨발 그 자리에서 존나 꼴렸다
밖에서는 존나 일찐남자들사이에서 이쁘게 해고다니고
존나 성격 활발하고 옷 노출하고 타이트하게 입고
그렇게 꾸미고 다니는 걸레년들이
츄리닝이나 속옷만 프리하게 입고
바지하고 팬티 내리고
그 오동통한 허벅지 위로 두둑한 엉덩이를 드러내고 변기에 앉아서
얼굴 잔뜩 찡그리고 끙끙대고 하아~ 하아~ 거리고
항문 늘었다 줄었다 하면서 딱딱한 똥 나올랑말랑 하는거 상상하니까
미친듯이 꼴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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