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조선족년한테 빨린 썰
개년아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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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7 17:46
회사 생산라인 41살 노총각
소개팅 잡아줘도 성공률 0%
노래방가서 조선족년 만났는데 몇번 만나 떡치고 놀다 생활비 좀 보태주고
그년네 왔다갔다 하다가 제대로 물림
떡치고 있을때 그년 오빠들 몰려와서 결혼할 생각있으면서 이러는거냐고 물어보더니
결국 돈 요구
조선족년 임신했다고 구라치고 집에서 쉬면서 생활비 요구
나중엔 차도 뺏김.
6개월만에 5000빨림
경찰에 신고할까 했는데 위법 적용이 안됨
회사 그만두고 전번 바꾸고 협력업체가서 재 취업함
레알이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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