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존나 부자에서 거지된 썰
ㅇㅇ
1
6529
9
2015.04.05 20:00
우리집이 어느정도였냐면 집에 외제차 3대있고 주택에살고
금고에 돈존나많았음 고1때쯤
그래서 맨날 여자년들 떡볶이같은거 몇개사주면 좋다고
달라들기 때문에 여자년들 끼고다님
어느날 모처럼 튀김까지 돌리고 무리해서 기분이 약간 않좋은 상태였음
집에 오니깐 집 개박살 아찌들이 오함마로 다 때려부시는중
불도저가 우리집 람보르기뉘 밟고 집 돌려깍고있는거
뭔일인진 몰라서 어린 생각에 "우리집 이사하는구나~"
하고 조용필의 빤스 부르면서 으르렁 추다가 아빠한테 완투빤치 두대맞고 나가 떨어짐
그때 부터 거지되고 지금 옆집 와이파이 비번 뚫어서 추억팔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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