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부친구2
이어서 하겠습니다.
시무륵한 표정을 보니 .. 너 진짜 심각하구나.? 물었다.
응... 나 진짜 심각해... 라며... 근황을 말한다. 이런 저런
이야기중 요즘 다니는 회사에서 와이프가 골프모임에
들어갔는데 골프 배운다고 레슨도 받고 한단다.
참고로 경욱이 아내는 호텔프런트에 근무하고 얼굴 몸매 다 훌륭하다.
어느날 골프복장을 하고 레슨을 받는데 그날따라 더 예뻐
보였단다..근데 레슨을 받는데 남자강사가 스킨쉽도 자연
스레하고 서로 웃고 떠드는 모습에 처음에는 화가 나다 뭔
지 모를 흥분감에 휩싸였다고..와이프 엉덩이에 밀착된
ㅈㅈ와 골반에 있던 손이 허벅지 안쪽을 터치하는 모습까
지.. 그 날 옆에서 발기되는 ㅈㅈ를 보고 본인도 놀랐다
고 한다.. 나는 그말을 들으면서 그녀석이 어떤
감정인지 이해가 됐지만 침착하게 끝까지 들어보았다.
한번은 회식때 아내가 많이 취해서 회식장소에 데리러
갔는데 젊은 남직원 두명이 아내를 부축하면서 한 명은
아내의 짐을 들고 한 명은 아내를 엎고 있었는데 손이 엉
덩이를 받쳐있는 모습에도 흥분 했다한다.
속으로 이녀석을 어찌해줘야 하는 찰나.... 경욱이가 내게
말을 한다.
나.. 아직 남자구실 제대로 하고 싶다고.. 네가 좀 도와주
면 안되겠냐고 한다... 엥???? 당황했지만. 친구로서 선은
지키고 싶었지만.... 끝까지 말을 들어 보았다..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되겠냐? 하니....
자기 아내를 꼬셔달란다.ㅡㅡ;;; 미친놈....
이제부터 그 이야기를 시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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