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NTR 상황극 했던...
청록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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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8 23:21
개인적으로 소프트? 한 네토 성향을 가지고 있음
기억 나는 건
클럽 가서 여친 혼자 두고 멀찌감치 떨어져 구경했었던... 한창 이게 내 꼴림 포인트였음
나름 외모 몸매 모두 좋아서 남자들이 접근하긴 함...
여친한테 접근해서 "쟤 남친 아니지, 나랑 놀자" 와 같은 멘트, 그리고 아예 대놓고 부비부비 하는데 여친은 난 줄 알고 엉덩이 흔들고...ㅋㅋㅋ
항상 했던 생각이지만, 저러다 진짜 따로 나가거나 하면 어떡하지 와 같은 불안감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여친은 다 물리치고 나한테 와서 왜 혼자두냐고 구박...
이런 상황이라 뭐 네토를 실천하는 건 꿈도 못꿨고 여친이랑 관계 할 때 상황극을 주로 즐겼음..
상황극은 또 여친이 잘 받아줌 ㅋㅋㅋ이런 거 보면 또 신기함
1. 마사지 상황극
호텔에서 아예 가운 입고 밖에서 부터 초인종을 누름
"마사지삽니다"
그럼 여친이 문을 열어주고 누움
이제 제대로된 마사지를 시작하다가 슬슬 여친 가운을 풀어주고 자극함
그리고 옆에 내 전화기로 여친한테 전화함.
"자기 모해?" 라고 내가 말하면 여친이 "나 마사지 받아"라고 받아줌.
그러다 내가 ㅂㅈ에 손을 터치하거나 가슴을 빨거나 하면 소리가 나는데 이 때 내가 "자기 무슨 소리야?" 하면서 추궁하면 여친이 안들키려는 그 모습..
끝날 때 까지 난 마사지사, 여친은 고객으로 ㅅㅅ하는 데 진짜 흥분 최고였음...
2. 아는 동생 / 3. 택배 기사 / 4. 간호사 환자 등등 다양한 상황극 하긴 했는데
이제는 시간이 지나니 뭔가 마사지 정도는 실제로 하고 싶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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