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나와 떡볶이의 추억 썰

우연히 아는 형의 친구들과 술자리를 갖게 되었다.
물론 여성분들도 계셨지.. 누님들~~ 2살연상이었다. 우후후~ 대어를 한번 낚아볼까???
이 누님들 나이에 맞지 않게 아주 젊어 보였다. 그중 한 누님~ 나에게 관심어린 눈초리~~ 휙휙휙~~
ㅎㅎㅎ 오예~~!!!! 한마리 낚았다.... 오예오예~!!! 앗사~~!!! 쿠퍼액 찔끔 나왔다 오예 오예~~
그렇다 난 맘에 드는 아가씨를 보면 쿠퍼액이 찔끔 나온다........호호호
그 주파수~~ 나도 누님에게 보내 주리라...음훗~~!
그렇다 그날 우린 눈이 맞았다. 그후~우린 연인사이가 되었다...
누나~~~ 정말 좋았다. 밥도 사주고 옷도 사주고.. 오호호호 나에게 친절한 누님씨
그래~ 난 그런 누님에게 보답하기 위해 큰맘먹고 여행 계획을 잡았다 강원도로~ 차도 빌렸다.. 음하하하
사실~ 목적은 단하나.. 누님의 속살을 음훼훼 호호 (나 변퉤는 아님)
그날이 왔다~ 호호호 멋지게 해 안경을 끼고 허자 번호판을 끌고 누나 앞에 나타나서
"누나 ~ 타~" 를 외치며 강원도로 직행했다.
거참.. 시간 정말 안가데~~~ 저녁이 되야 역사가 이뤄질거 아냐?? 헐헐~~~
그날따라 정말 밤이 안오데? ㅎㅎ
그래~ 드뎌~~~~~기다리고 기다렸던.. 밤이 됐다.........술을 찐하게 한잔 걸치고 ㅎㅎㅎ
만취 상태에 난 화끈하게 GO! GO! MT를 외치며~~누님의 손을잡고 MT로 직행........
그로써 우리의 첫날밤이 시작됐다. ㅎㅎㅎㅎㅎ(서론이 길다...........ㅠㅠ)
------------------------샤 워 후---------------------------
곧게 솟은 나의 우람찬 근육질의 똘똘이~~ 음훼훼~
기운센 천하장사 무쇠로 만든~ 똘똘이 유후~~ ㅎㅎ
그렇다.. 엄청 굶었다.. 손대면~~ 톡하고 터질것만 같았다....몇달동안 나의 올챙이들은
변기통으로 직행하며 "아~~18 속았다" 를 외치며 장렬하게 죽어갔었다..ㅠㅠ
이제 장난질은 그만이구나..흑흑 .. ㅎㅎㅎ 실전이다 실전 오예~ ㅎㅎ
오예~~!! 가볍게 나의 입술로 누님의 입술을 터치하며~~ 손은 며느리도 모르게 아랫쪽으로
AUTO SYSTEM 이었다.. 그순간 .누님의 한마디 "잠깐" 외치며 다리를 오므린다.....어? 오? 어?
이거 왜이래??? 이거 왜이래?? 왜왜왜???
다름이아니라.... 울 누님의 그날이란다.......슈퍼 매직이란다.. 헐헐..콸콸콸콸~~이란다....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난 괜찮다.. ㅎㅎㅎ 울트라 초 슈퍼 콸콸콸 매직이라도 괜찮다..
술취해서 냄새도 안난다 ㅎㅎㅎㅎㅎㅎ
난~~계속 목적을 위해 파고 들었다.. ㅎㅎ 그랬더니 허락하신다.. 불끄면 다리를 열어 주신단다.. ㅎㅎㅎ
아주 잽싸게 0.0000000001초만에 불을끄고 달려 들었다.. 음훼훼...
기운센 천하장사 쇠덩어리 똘똘이를~~~
인써트~~!!!!!!!!!!!!!!!!!!!!!!!!!!!!!!!!!!!!!!!!!!! 훅 헉~ 아~ 헉 헉헉 근데~~~~~~~~~~~~~
이건 뭥미... ㅠㅠ 너무 흥분했나? 삽입을 한후 나의 힙은 앞뒤로 왔다갔다.....
약 7~8회만에 나의 올챙이들이 터저 나오는것이다..ㅠㅠ 뭐꼬? 들키지 않기위해
언넝 빼서 나의 올챙이들을 손에 해결한후~~~ 다시 넣을려구하니......
내 우람한 똘똘이는 온데간데 없고.. 쭈글쭈글 노인네로 변신한 내 똘똘이.. 헐헐.. 아 쩍팔리다..
더이상 삽입을 못한다 ㅠㅠ 어떻게 ..................삽입을 못하고 뽀뽀만하며 때를 기다리니.....
누님이 물어보신다
누님 : 자기야 왜그래??
나 : 응?? 아냐. 아무것도..
누님 : 피곤해??
나 : 응?? 아냐 아냐..
누님 : 힘들어???
나 : 아냐 아냐... 아무것도 아닌데.. ㅠㅠ 사실 나 쌌어 미안해~~
누님 : 아~ 괜찮아~ 괜찮아~~자기야~ 손으로 해줄래??
이게 뭔 쪽인가?????????????헐헐 괜찮다.. 괜찮다...
그래 손가락으로 우리 누님 쾌락을 ~~!!!
그렇다.. 내손도 엄청 굵다..~~ 약지엔 22호 반지가 들어간다...
일단 굵다... 그래~ 이거라도 열심히 해보자~ 중지와 약지를 인썰트~~~ 하여..최선을 다했다..
하늘도 나의 노력을 알아주신건가? 몇분하다보니.. ㅎㅎㅎㅎㅎ
나의 똘똘이도 다시 초강력 울트라 슈퍼 파워를 얻어 우람해진 핏대를 자랑하여 나에게 신호를 보냈다.
오예~ 다시 시작되었다.. 아 정말~ 아름다운 밤이었다..
나와 울 누님은 찌릿찌릿 흥분의 우아~~ 아휘머쟏러2094ㅕㄹ9ㅓ ㅓ임;ㄴ이러ㅟ며애ㅣ
말로 표현하기 힘듦 ㅎㅎ 다양한 자세로 돌아가며 벽을 손으로 짚고~ 나의 흥분을 표현했다...
그리고~ 울 누님과의 첫날밤은 아름답게 끝이났다. 숙면에 들어갔다...
음~ 얼마나 됐을까?? 날이 밝아 졌다... 아침인 것이다 ㅎㅎ
누님과 동시에 눈을 떳다.............................................헉~~ 근데 이게 뭥미???????
우린... 침대위의 벽지를 보고...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려웠다..........
침대 위 벽에~~ 글세~~~~~~~~손바닥 핏자국이................
[출처] 아는 누나와 떡볶이의 추억 썰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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