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존나 따먹고 다닌 썰
625
3
3190
3
2015.10.19 15:16
내가 지금 87살인데 젊었을때 내별명이 한강의 기적이었음
6.25 전쟁 당시 한강 다리가 폭파 됬을때 내가 기지를 발휘해서 한강옆에 좆다리를 놓았었단다…
그래서 수많은 피난객들이 강 건너편으로 이동하는 것을 도왔지…
아마… 그때의 그 좆다리를 현대의 다리와 비교해 보면… 왕복 20차선 대교 정도 될것임…
뭐아무튼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을 살랴내고 보니 동네 각지에서 처녀들이 달라붙더라
진짜 그때 피곤 했었는데 후후후…
뭐 아무튼… 옛날 생각나서 썰 한번 풀어봤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Ng10175 |
01.12
+68
밍쮸 |
01.11
+24
유이여자에요 |
01.09
+25
이니니 |
01.07
+8
소심소심 |
01.05
+43
이르루루룽 |
01.05
+35
이루다오 |
01.05
+138
빈you요은 |
12.30
+38

비아그라 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