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과 술자리 썰
샘솟는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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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4 19:40
문창과사람들이 술마시러 갔는데
선배들이 후배들 장기자랑 시켰다함
근데 장기자랑 하러나온애가
시를 낭송하겠다함
근데 시듣던 선배가
부르르 떨면서
"비유법에 지렸다"
하면서 다같이 박수쳐줬다함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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