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네토일기 (3) - 찜질방

안녕하세요 형님들 오랜만입니다. 요즘 일이 바빠서 글을 못쓰네요 ㅠㅠ
이제 글쓰는 것도 편해졌으니 음슴체로 갈기겠슴다.
전 글들 보고오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
여자친구랑 진지한 대화를 하고 나는 얘가 노출증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음
근데 아무래도 학교를 다 같이 다니다 보니 소문날까봐 큰 노출은 못하고 살짝살짝 노출만 해온거였지
그래서 나는 여자친구랑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노출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사우나를 생각해냈고, 바로 실행에 옮겼음
나는 바로 형들한테 연락을 돌려서 민정이랑 사우나 갈건데 같이 갈 사람을 구했고 C랑 D 두 명이 같이 가기로 했음
차타고 가는길에 나는 은근슬쩍 물어봤다. 사우나에서 속옥 입기 vs 안입기 되게 갈리던데 보통 어떻게 입냐고
역시 예상대로 남자들은 속옥을 안입는다는 파였다. 땀나는데 왜 입냐고
여자들은 보통 속옷을 입어서 여자친구도 당연히 입는 타입인데, 내가 원래 안입는게 맞다고 게속 몰였는데. 물론 형들도 내 의견에 편승해서 당연히 안입어야 된다고 하더라고 ㅋㅋ
속으로는 쾌재를 불렀겠지.
결국 민정이도 속옷을 입지 않기로 결정됐음
입구에서 목욕탕으로 각자 헤어지고 시간 맞춰서 만나기로 했는데, 역시 남자들이라 우리가 먼저 공용공간에 도착했음
자리 깔아놓고 얘기하고 있는데 멀리서 걸어오더라고, 그리고 나는 왜 여자들이 속옷을 입는지 알았지
안그래도 가슴이 큰데 속옷도 안입으니까 진짜 걸을때마다 가슴이 출렁거리면서 들어오는거야
여자친구가 자리 도착할때까지 다들 눈을 떼지 못하더라 ㅋㅋㅋ 씨발롬들
민정이가 앉아서 뭘 그렇게 빤히 쳐다보냐고 하니까 그제서야 눈을 다시 제자리로 돌리더라
근데 여사친이 속옷 안입고 왔다는 사실 때문인지 몰라도 살짝 어색한 공기가 흐름 ㅋㅋ
쨋든 식혜랑 계란 먹으면서 떠들다가 배도 부르겠다 사우나에 들어갔음
한 10분 있었더니 다들 땀이 막 주륵주륵 나기 시작함
땀을 흘리니까 옷이 딱 달라붙어서 가슴이 더 잘보이더라고, 흥분해서 그런지 꼭지도 튀어나와있고
목에 땀난다고 머리끈으로 머리 묶는데, 와 팔들면서 옷이 몸에 딱 붙으니까 그냥 가슴 모양 그대로 옷 위로 드러났음
내 여자친구지만 진짜 자지 터질 뻔 ;; 민정이도 지금 모르는 건지 일부러 그러는 건지 옷정리도 안하고 그냥 보라고 냅두더라
그렇게 가슴 좀 보여주고 원래 자리로 옮겼음. 가는 도중에도 지나가는 유부남이나 학생들도 한번씩 쓱 훑고 지나가는데 역시 남자는 다 비슷하구나라고 생각함 ㅋㅋ
여자친구 먼저 보내고, 우리는 담배 한대 피러 감. 별 얘기는 없었음
그리고 복귀했는데, 민정이가 누워서 다리를 오므리고 있었음.
이게 내가 코로나 이후로 찜질방을 안가서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옛날 찜질복은 되게 펑퍼짐해서 잘못하다가는 속살이 보이기 쉬움. 형님들도 다 알거임.
그래서 딱 봤는데, 다리랑 바지 사이로 보지가 적나라하게 보였음.
민정이도 흥분한 상태인건지 보지도 살짝 벌어진게 속살까지 전부 다 잘 보이는거야
나는 보고 바로 옆에 누웠는데, 이 새끼들은 일부러 잘 보이는 위치에서 지들끼리 시답잖은 걸로 떠들고 있었음. 물론 내가 빨리 누우라 해서 눕긴 누웠지만
다들 눕고 두 시간만 자다가 나가자 해서 자고 있는데, C 이 새끼는 자꾸 화장실 가고 싶다면서 한 5번을 왔다갔다거렸음. 일부러 돌아와서도 바로 안눞고 서서 핸드폰 하는 척하다가 눕고
확실한건 아니지만 아마 여자친구의 보지를 찍었던 것 같음. 카메라 각도가 ㅋㅋㅋㅋ
쨌든 찜질방은 이정도로 마무리됐고, 나는 집으로 돌아가서 여자친구랑 폭풍섹스 함.
이미 얘도 물이 질질 샐정도로 흥분해 있었음.
섹스하면서 내가 C가 너 보지 사진으로 찍어갔다. 지금쯤 너 생각하면서 딸치고 있을거라고 하니까 보지 엄청 쪼이더라
나도 계속 흥분해 있었어가지고, 여자친구가 "걸레같은 민정이 보지, 다들 딸감으로 사용하다가 돌려서 먹히고 싶어" 라고 하자마자 질내사정함.
[출처] 여자친구 네토일기 (3) - 찜질방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ssul19&page=19&wr_id=704093
[이벤트]이용후기 게시판 오픈! 1줄만 남겨도 1,000포인트 증정!!
[재오픈 공지]출석체크 게시판 1년만에 재오픈!! 지금 출석세요!
[EVENT]04월 한정 자유게시판 글쓰기 포인트 3배!
-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