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동 에 사는 아줌마의 본 모습.8
아내를 쇼파에 앉혀두고 비디오 크리닝을 먼저 했습니다.
제생 도중 화질이 흐리거나 안나오면 낭패니까요
드디어 재생 플레이를 눌렀습니다.
우리 아파트랑 구조가 같은 화면이 나오자. 아내가 한마디 합니다.
이거 우리 아파트랑 비슷한 구조네....
이윽고 신영이를 목욕 시키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어머 어머 이게 누구야? 신영 엄마 아냐? 내 얼굴을 쳐다보면 놀라는 모습입니다.
그냥봐봐
이거이거 어디서 난거야? 신영 아빠한테 빌린거야?
미쳤어? 자기들 촬영한걸 남한테 막 보여주게.....(요즘 같으면 부부교환도 서슴없이 행해지는 시대 였지만 그시대엔 그런거 없을 시대라서...)
그럼 신영이 집에서 당신이 몰래 가져 온거야?
당신 나를 뭘로 보고 그래 내가 무슨 도둑놈이야? 남의걸 막 훔쳐오게....
그럼 어디서 난건데?
이야기 했쟎아 쓰레기장에서 주운건데 남들이 못보게 필름을 일부러 막 풀어놨더라고....그거 이어 붙인건데 ...그래서 지난번 고장나서 서비스 맡겼었쟎아
그럼 정말 이게 쓰레기장에서 주운거 맞아?
응 그렇다니까 ...주운거니까 이제 우리꺼지....
신영엄마도 미쳤나봐 신영 아빠 보는데 신영이를 빨가벗겨서 비디오 찍게 하다니....
뭐 어때? 애들 아빤데.....
그래도 그렇지 신영이 성기가 다 보이쟎아
그러니까 보이면 어떠냐고? 아빠가 설마 딸 보지 보고 꼴릴까봐 그래?
아니 그렇지는 않겠지만 딸 성기를 보면 엄마 성기랑 닮았을거 아냐
닮았으면?
닮았으면 엄마 성기가 상상이 될건데 창피하지도 않나?
이사람아 부부지간에 뭐가 창피해? 당신이나 그렇지....
아무튼 계속 봐보자
다시 재생 플레이를 눌러서 다음 장면을 보는데 아이를 눕히고 신영 아빠의 거대한 물건을 아내가 보더니 얼굴이 하얗게 질렸습니다.
이젠 어머어머 라는 말도 안나오고 그냥 딱 벌어진 입으로 신영 아빠의 자지만 보였고 신영 엄마가 그걸 빠는 모습을 보더니 딱 벌어진 입으로 다물지도 못한체 미쳤어 미쳤어 만 되반복 합니다.
그러다가 서로 69 장면이 보여지자 아내가 두손으로 얼굴을 가립니다.
왜그래? 자세히 봐 남들은 어떻게 부부관계를 하는지......
미쳤어 미쳤어 그렇게 안봤는데 신영이네 내외간에 혹시 포로노 배우인가?
당신도 알쟎아 신영이 아빠는 좃소기업 다니고 신영 엄마는 하루종일 집에 있는데 무슨 포로노 배우할시간이 있겠어? 그리고 전문가가 찍으면 이렇게 밖에 못찍겟어?
차...창피하지도 않나? 저렇게 그냥 하래도 못할건데 저런걸 왜 찍어?
왜 찍긴 나중에 추억으로 남길려고 찍은거겠지......아니면 나중에 둘이 그거보고 연구를 할려고 그랬던지...
연구? 무슨연구?
섹스도 자꾸 연구를 해야 새로운 체위를 찾게 되고 또 자기들 한테 맞는 체위를 발견할거니까 그러겠지....
저...저런것도 연구를 해야 하나....
그럼 부부지간에 서로 더 돈독하게 지낼려면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거 아니겠어? 우리처럼 매일 밋밋한 섹스만 하면 질리지...
뭐욧? 당신 그럼 나랑 섹스가 질린거란 말예요?
아니 질렸다기 보다는 나도 색다른걸 추구 하고 싶은 거지
당신이 이런거나 보니까 자꾸 더 이상해 지는거죠
이런거라니? 지난번에는 포로노라서 그렇다쳐 이건 그냥 평범한 신영이 엄마 아빠쟎아 우리가 늘 옆에서 보던 그런 부부.....솔직히 나는 당신이 그렇게 소극적인 섹스만 주장 하는 이유를 모르겟어
김흥도가 그린 그림에도 여자와 정사를 나누는 자세가 여러가지 있쟎아 조선시대때도 갖가지 방법으로 섹스를 했는데 현대 사회에서 당신 처럼 섹스 하는 가정은 우리뿐일거야
흠흠..그래도 그렇게 난잡한건 좋지 않아요.
누가 난잡하게 하자고 했어? 우리도 좀 다른 색다른 체위를 해보자는거지.....솔직히 아이를 낳고도 아내의 보지한번 제대로 못봤다면 누가 믿기나 하겠어?
아무대답 없는 아내를 향해 질타를 날리고 다시 비디오를 재생 시켰다.
이번엔 신영 엄마와 신영 아빠의 야한 대화가 오가는걸 들으며 아내가 경끼를 한다.
어머어머 신영 엄마 입에서 어떻게 저런말이 나올수가.....
그렇게 비디오는 끝났다.
아내의 얼굴은 자세히 보지 않아도 화끈거리며 열이 나는걸 옆에만 있어도 후끈 열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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