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동 에 사는 아줌마의 본 모습.9
다음날 출근하면서 신영이네 테이프를 들고 갔다.
퇴근길에 신영이네를 알아보면 안되기 때문에 서울로 나갔다.
서울에 있는 어느 마트에 들러 똑같은 skc 공테이프를 사서 비디오 복사해주는 집에 들렀다.
복사를 부탁하고 지켜보았다. 혹시나 하나 더 몰래 복사를 해서 유포 할까봐 걱정이 되었기 때문에 유출방지를 위해서 지켜보았다.
복사비용 다음날 찾아갈경우 1500원 바로복사 2000원
아마 한가할때 복사해주기 때문에 더 저렴한거라 생각 되지만 그래도 바로복사를 해야 안심이 되기 때문에 2000원짜리를 선택해서 신청을 했는데
자꾸 맡겨 놓고 가는게 저렴하다고 그걸로 밀어 붙인다.
나는 단호하게 안된다 지금 바쁘니 비싸도 2000원 짜리로 해 달라고 해서 복사를 하는데 복사 하면서 화면에 빠르게 넘어가는 화면을 지켜보던 주인이 넌저시 물어온다
이거 혹시 사장님 이세요?
왜요?
아니 사장님 체격은 아닌것 같아서....
아닌데요
그럼 누구?
나도 몰라요 근데 그걸걸 왜 자꾸 물으세요?
이거 한국꺼 같은데 저도 못본거라 실례가 안되신다면 복사 무료로 해드릴테니 저도 하나 복사 하면 안될까요?
아뇨 절대 안됩니다.
그럼 제가 이거 사면 안될까요? 2만원 어떼요?
안돼요
그럼 20만원 이면 어떼요?
안된다고 했쟎아요 20만원 아니라 200만원도 안되요.
쩝~ 그럼 어쩔수 없네요...
복사한 테이프와 원본을 가지고 집으로 왔다.
회사는 벌써 마쳤는데 이시간까지 어디 갔다 온거예요?
왜? 마누라가 섹스 잘 안해줘서 사창가라도 다녀왔을까봐?
아니 뭐 그런건 아니지만 그냥 궁금해서요
뭐 그럼 남편이 사창가를 가건 말건 신경 안쓴다는거야?
누가 신경을 안쓴데요 혹시나 걱정 되어서 물은거지...
걱정은 무슨 걱정? 옛날처럼 호랑이 한테 물려 갈일도 없는데....아니다 오다보면 성남에도 사창가 천진데 창녀들 한테 잡혀 갔을까봐 걱정을 했나?
쓸데없는 말 그만 하시고 발리 저녁이나 드세요.
저녁 빨리 먹으면 뭐? ...뭘라도 대단한걸 해줄려고?
당신 왜자구 사람 말꼬리 잡고 늘어져요? 도대체 나한테 원하는게 뭔데요?
뭐긴 나도 제발 아내를 아내 답게 안고 싶다고....
안쟎아요 그런데 또뭘요?
뭐긴 어제 봤쟎아 신영이네 처럼 당신을 안고 싶다고 .....
그럼 내가 신영이 엄마 처럼 창녀같이 굴라는 말이예요?
그게 어디 창녀야? 창녀는 다른 사람들 한테 돈받고 몸을 파는게 창녀지....
그거나 그거죠 돈만 안받았다 뿐이지...아니다 신영아빠가 매달 월급 가져다 주니까 돈받는거네 ....돈받고 몸파는거쟎아요
헐~ 이사람 점점 남의 여자를 험담하네 보적보 라더니....
뭐요? 보적보가 뭔데요?
뭐긴 보지의 적은 보지란 말이지...
헐~ 당신 요즘 정말 이상해졌어요 정신과 치료좀 받던지 해야지...
뭐 내말이 틀렸나? 같은 여자로써 감싸줄줄 알고 이해 해줄줄 알아야지 ...자기하고 다르다고 무조건 틀린걸로만 아는 당신 정신부터 개조 해야겠어
아~몰라요 저녁 안먹을거면 다 넣을거니까 그리 알아요
누가 안먹는데? 먹으면 되쟎아....근데 여보 내일 쉬는날인데 뭐 약속 있어?
약속은 왜요? 없는데....
그럼 우리 오랜만에 신영이네랑 술한잔 할까?
갑자기?
응 뭐 어떼....술 같은건 갑자기 먹어야 더 맛있지....
아휴 난 어제 그거 보고 신영엄마 얼굴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겟는데.....
그게 아니지 어제 신영 아빠 자지보고 신영아빠 얼굴 어떻게 볼지 모르겟다고 해야 정답이지.....
무...무슨 그런 흉칙한 말을 하세요?
그게 아냐? 내말이 틀렸어?
뭐 아주 틀린건 아니지만 .....하여튼 당분간은 그쪽 부부들이랑 만남은 좀 피했으면 하는데....
뭘 피해 우리가 뭘 잘못한것도 없는데 우리가 왜 피해? 피할거면 지들이 피해야지....
하..하긴 그렇지만 그래도 그쪽 얼굴들 보면....
보면 뭐? 어제 비디오 테잎에 나온거 생각 날까봐?
뭐...그런것도 있고.....
그런것도 있고 또 뭐가 있는데?
아무튼 좀 불편해요
그래 불편 하겠지.....건강한 젊은 아줌마가 대물을 봤으니 아래도리가 온전하겠어?
아니예요 그런거...
그런거 아니면 당신이 증명할수 있어?
증명을 어덯게....
어제 본거 다시 보고 나한테 확인 시켜주면 되지....
싫어요 내 그기 당신한테 보여 주는거....
그럼 안보여 주고 내가 손으로 확인 하면 되쟎아....
그래도 싫어요
맞네 맞아 당신 그거보고 흠뻑 젖은거지?
아니라니까요
아니긴 ...어저면 지금 이런 대화 속에서도 흠벅 젖었는지도 모르지... 어디 확인 한번 해볼까?
아내를 확인 해볼려는듯 잡을려는 시늉을 하자
엄마 하면서 놀라 도망간다
나 화장실 갈거니까 밥 먹고 싱트대에 담궈놔요 하고는 화장실로 도망 간다.
나는 다시 식탁에 차려진 저녁에 밥숟가락을 얹고 한술뜬다.
몇숟가락 밥을 떠서 먹다보니 아내가 화장실 들어간지 한참이 지났는데 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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