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부인으로13_주인님과 노래방에서

이제 유라와의 이벤트들이 대부분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댓글을 주신 분께서 주인님과의 일화를 더 알고 싶다 하신분이 계셨어서
이번 화는 주인님과의 일화로 가보겠습니다.
타임라인은 그대로 흘러갑니다.
빼고 지나가려고 했던 일화를 하루 더 쓰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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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에서 부인이 되기까지_13
제목: 니 주제를 알아라.
유라와 나는 반복된 일상이었다.
쌓여가는건 더 자극을 바랬더 나로 인해 생긴 각종 영상과 사진..
당시엔 인터넷 커뮤니티나 카톡 뭐 이런게 없었다.
다음카페, 네이버블로그 가 잘되던 시절이 었으니까 말이다.
핸드폰도 카메라 화질이 형편없고 지금처럼 영상과 사진을 남기는게 쉬운 시절이 아니었다.
디지털카메라(디카)를 들고 다니며 여자친구를 찍어주던 시절이다.
(스티브잡스가 큰일 했다 정말...)
나도 모든 영상을 디카로 찍었다. 모텔에 살짝 올려놓고 녹화버튼 눌러놓고
유라가 샤워하고 나오면 자연스럽게 행위로 이어지는걸 찍는다던지..
고정형으로 찍을 수 밖에 없어서 오히려 사진보단 영상이 더 많았다.
핸드폰자체가 구려서 뭘 할 수가 없으니 서로 알고 찍던 몰카를 찍던
미리 녹화버튼을 눌러놔야 뭐라도 할 수 있었거든..
유라는 알고 찍으면 뭔가 더 리액션을 좋게 해서 내 입장에선 사실같지 않았다.
그래서 개인적으론 몰카를 선호했다.
몰래 찍어서 유라가 모르는 영상을 주인님께 보여드리는 것이 더 칭찬받을 일이라 생각했다.
그렇게 쌓여가는 영상들..
이걸 모아놨다가 카메라를 가지고 나가서 보여드리거나 노트북에 옮겨놨다가
노트북을 가지고 나가서 보여드리는 방식이었다.
영상이 워낙 용량이 커서 이메일로 어찌할 수가 없었다.
짧은건 메신져로 그때 그때 드릴 수 있었지만 긴 영상은 그러기도 쉽지 않았다.
(솔직히 유출될까봐 무서웠던 것도 있다)
여전히 마음 한구석에선 저항감이 있었던거겠지 싶다.
주인님을 오프로 뵌것이 몇번 안되기도 하고 대부분 메신져를 통해서
이어나갔기 때문에 믿고 따르지만 또 한편으로는 불안한? 뭐 그런 마음인거다.
더욱이나 나의 얼굴과 여자친구의 얼굴을 다 까고 나오는
원본 영상이 아닌가.. 유라도 유란데 나도 유출되면 안되는건 마찬가지라서
무서웠다.
"야 이번주 토요일 근무하냐?"
"아뇨"
"신촌에서 보자"
"네 알겠습니다."
유라에게는 예전 직장선배를 만날 일이 있다고 둘러대고 노트북을 챙겨
토요일 신촌으로 향했다.
주인님을 너무 오랜만에 뵌 것이고 유라와 매일 매일 섹스를 했기에
처음에 지시하셨던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지 못했는데
나는 사실 내가 준비를 못하고 나갔다는걸 자각하지 못했다.
그저 주인님 뵙는 것과 내가 어떤것을 당하게 될지에 기대하고 나갔을 뿐..
주인님을 신촌에서 뵙고 지금은 기억이 가물 가물한데
오르막에 있던 영화관이 있었다.
큰 길쪽이었는데 그 길 건너편 지하에 노래방이 있었다.
그 노래방으로 나를 데려가셨다.
점심때 만났는데 만나자마자 노래방이라니
오라고 하시니 나는 그분을 졸졸 따라갔다.
"벗어"
노래방에 들어가자마자 지시하셨다.
나는 예상하지 못했던 일은 아니었기에
군말 없이 바로 하나 하나 벗어서 노래방 소파에 올려두었다.
주인님께서는 노래를 메들리로 잔뜩 예약해서 시작버튼을 누르시고는
노래방안이 좀 싸늘했는데 그럼에도 질질 흘리고 있는 나를 보시면서
"어휴 안춥냐? 여긴 불이났네 ㅎㅎ"
[탁! ]
"으악!"
"가만히 안있어?"
[탁!]
"악!"
두번은 연갈아 내 자지와 불알을 한번씩 때리셨다.
나는 너무 아파서 몸을 움츠렸는데
"몸 안펴? 너 여기서 기마자세 해 두 손 머리뒤로 잡아"
얼얼하고 통증이 남은 몸을 일으켜서 소파에 앉아계신 주인님 앞에
지시하신 자세로 섰다.
"너 씨발 좋게 말하면 이해를 못하냐? 돌대가리냐?"
[탁!]
"으악 아파요 ㅠㅠ 잘못했어요"
"뭘 잘못한진 알고 잘못했데?"
"모르곘어요 ㅠㅠ"
[탁!]
"아악!"
내 비명소리는 노랫소리에 묻혀서 방밖으로 나가지 않았다.
"너 내가 깔끔히 정리하고 있으라 했냐 안했냐"
아차 싶었다..완전히 잊고 있었다..
그냥 매일 매일 섹스나 하고 영상찍는거에 빠졌는지
지시사항을 아예 잊고 있었다.
"죄송합니다.."
"테이블 끌어오고 테이블에 엎드려"
난 테이블을 끌어서 몸을 ㄱ 자로 다리는 서있고 상체는 테이블 위에 엎드린 상태로
자세를 잡았다.
주인님께서는 내 엉덩이를 두손으로 벌려서 보시더니
"야 벌려"
나는 두손으로 내 엉덩이를 잡고 힘껏 벌렸다.
"잘못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차가운 느낌. 젤이 었다.
벌려진 엉덩이 사이로 차가운것이 발라지는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익숙(?) 한 느낌
[쑤우욱]
손가락이 애널을 비집고 들어왔다.
"아 씨발 똥안쌌냐. 똥이 만져지네 씨발 드러운 새끼"
주인님은 몇번 휘적이시다가 손가락을 휙 빼시더니
"소리내면 죽는다"
다시 차가운게 발라지는 느낌..
[푹! 쑤우우우우욱!]
"으~~~~!!"
이를 악물고 있었는데 엉덩이와 아랫배로 느껴지는 통증에
신음소리가 새어나왔다.
박히던 당시야 뒤를 못보니 몰랐지만
주인님께서 딜도에 콘돔을 씌우시고 젤을 발라 한번에 끝까지 밀어넣으셨던거다.
차가운 노래방..준비가 안된 애널... 예고 없이 끝까지 밀고 들어온 두꺼운딜도..
"야 노트북 가져왔냐? 꺼내서 영상 틀어봐"
나는 손을 뻗어서 소파위의 가방에서 노트북을 꺼내고...
우스꽝스럽게도 내가 엎드린 테이블 에 노트북을 열고...
뒤에서 느껴지는 이물감을 고스란히 참은채로..
노트북을 부팅하고... (왜 이렇게 안켜진단 말인가)
SSD 가 없던 시절이라서 부팅을 기다리고..
곰플래이어를 열어서 가장 최근의 영상을 재생했다.
주인님께서는 반주만 흘러나오던 노래방기계에서
마이크를 빼오시더니 스피커에 마이크를 가까이대셨다.
"자 니가 싸던 , 후장이 찢어지던 너한테 달린거야 잘해봐
너 저년에게 싸는 순간까지 못참으면 진짜 죽는지 알아라"
주인님께서는 딜도를 피스톤질 하기 시작하셨고 뒤에서 손을 뻗어서
테이블 아래에 덜렁거리던 내 자지를 확 움켜쥐셨다.
"자~ 자~ 우리 개새끼 지 여친하고 떡치는거보면서 얼마나 참나보자 ㅎㅎ"
애널에서는 통증이..자지에서는 쾌락이 눈앞에서는 유라와 내가 뒹굴고 있었다
그리고 노래방에서는 반주가 우습게도 가사따위 없는 남녀의 신음소리만
메들리 음악과 함께 울려퍼지고 있었다.
대낮에 우리 밖에 손님이 없을텐데... 무서웠다..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은 참...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좋았던게 아닌가 싶다..
요즘 세상이었으면 누군가는 찍었으리라..
아무튼 나는 그렇게 쥐어짜내졌고..
당연히 참아질리가 없었다.
아직 유라와 나는 한참 섹스삼매경이었고...
나는 노래방바닥에 내 정액을 뿌려대고 말았다...
"쌌네...? 너는 저년하고 떡치는게 더 오래 즐길만큼 좋았냐?"
"아뇨..ㅠㅠ 주인님의 자극이 너무 강해서 ㅠㅠ"
"뭐 씨발 나 때문이라고?"
"아뇨 그게 아니라.."
[쑤우욱~]
딜도가 한순간에 뽑혀나갔다.
"아이씨 조금 찢어졌네 그러게 평소에 애널도 훈련좀 해두라니까..."
닫혀지지 않고 벌름거리는 항문이 느껴졌다..
"돌아 앉아 테이블 위로 올라가서 엠자로 다리 벌리고 앉아"
딜도에 강제로 밀려올라갔던 변과.. 강제로 쑤셔져서 열려있는 항문..
방금 사정해서 예민해진 자지....
나는 주섬주섬... 테이블위로 올라가서 삐걱대는 소리를 최대한 덜내보려고..
노력했다. 여전히 귀에 들리는 유라와 나의 성교 소리..
주인님의 모습이 이제야 보였다.
계속 뒤돌아있었으니...
주인님께서는 가방에서 쉐이빙폼과 면도기를 꺼내셨다.
"알아서 변명해라. "
다시 나의 자지는 민둥산이 되었다...
어제까지 섹스할땐 무성하던게 낮에 잠깐 나갔다 왔는데 민둥산..
오늘 저녁에 만나야하는데 뭐라고하지..?
하지만 고민은 사치일뿐.. 순식간에 밀려나갔고..
주인님은 옷을 다시 입으라 지시하시고 주인님댁에 가는 버스가
노래방 앞에서 섰었는데 타고가시는걸 보고 나는 신촌역을 향해 걸어가기 시작했다..
걷는 내내 너무 아프고 불편했다..
일단 화장실로 뛰어가서 용변을 보고.. 처리하는데 묻어져 나오는 핏자국..
아프진 않았는데 선명한 핏자국이 묻어나왔다..
뭔가..처녀를 따이면 이런 기분인가..? 싶었다..
다시 내 자지는 부풀어올랐고...
신촌역 화장실 변기칸에 앉는 나는 다시 자지를 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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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과는 대부분 길게보지 않았습니다.
잠깐 만나서 주인님의 용무를 보시면 바로 헤어지는식이었어요.
저날 저녁에 유라를 만나야 했는데 낮동안에 두발이나 빼고 저녁에..
가능했던 나이이죠..ㅎㅎ
오늘 하라고하면 못합니다. 두번도 아침 / 밤 정도의 텀이 있어야 가능할거 같습니다.
슬프네요 늙는다는건 ㅎㅎ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출처] 여친이부인으로13_주인님과 노래방에서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ssul19&page=19&wr_id=70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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