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상 - 오랜만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작년 여름이 마지막 글이었네요
중간중간 생각나는대로 써볼게요~~
썅년과의 이야기 후의 에피소드를 풀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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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후 공허하다 해야하나
썅년은 시집을 갔고 참 길고긴 방황을 하던 시절
여자를 참 많이 후리고 다녔어
나이 외모 상황 불문 이것저것 안가리고 다 먹고 다니던 그때였던것 같아
지금 생각해보면 도대체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뭔가 그런 시절이 있잖아?
썅년과의 경험 후 지금도 내가 가지게 된 여자에 대한 비뚤어진 관념들이 만들어 낸 이야기
이번 이야기는 그중 하나인 7살 연상녀에 관한 이야기야
별건 없지만 따먹기까지가 10년이 걸린 년이니 ㅎㅎ
최대한 간추려 풀어볼게
썅년과 이별후 많이 마시던 술이 계속 더 늘어갔어
그쯤 동네에 허름한 포차가 생겼어
주모같은 아줌마가 운영하고 영감들 득실거릴법한 분위기의 선술집..그런데 반전이 동네에서 화장품 가게를 하던 여자가 운영을 하는거야
오다가다 본...약간 기세게 생긴..그래도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몸매는 육덕이라 내 취향은 아니었기에 걍 술마시러 자주 다녔지
친해지고 누나동생하며 꽤 오랜시간을 보냈어
그누나 가정사도 알고 남자친구들이 몇번을 바뀌는 동안도 인사하며 지냈지
근데 남녀사이는 남녀 사이더라구
내가 여친이 생기면 샘도 내는듯 했고 나도 안좋은 일들도 겹치고...그렇게 몇년간 이어진 인연이 끊어진줄 알고 지내다 우연히 연락이 닿았어
다른곳에서 분위기 바꿔 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술집?을 하고 있더라고
몇번을 찾아가서 옛얘기도 하고 그렇게 지내다 어느날 마감시간쯤 찾아가 단둘이 한잔을 했지
술이 들어가니 자연스럽게 플러팅을 했어
누나는 나 안먹고 싶냐고..
대뜸 디질래? 이러더라ㅋㅋㅋ
그래서 그모습에 계속 장난식으로 그 날 이후에도 몇번을 던졌어
그러던 어느날 누나가 그러는거야
나도 너랑 하는 상상 했었다고...ㅡㅡ
속으로 드는 생각이 그러면 빨리 주던가 뜸은 왜들이냐였어
아무튼 딱 스파크 튀고 키스 갈겼지
잠깐 그러더니 가게 문 잠그고 불끄고 거기서 한 이삼십분 키스한듯
가슴 만지고 그랬더니 살짝 신음 소리 내더라
그리고는 멈췄어
누나는 뻘쭘한듯 실수했다고 옷을 고쳐 입길래 웃으면서 모텔 가서 편하게 하자고 했더니 누나도 그제서야 웃더라
손잡고 가게 근처 모텔로 둘이 빠른걸음으로 갔어
씻고 뭐 이런것도 없이 벗기고 애무하다 생보지를 빨았지
희안하게 냄새가 거의 안나더라
아래에 물이 조금씩 나오는게 보여서
내걸 넣으려고 귀두를 가져다대니 아..하는 소리에 쭉 밀어 넣었더니 니꺼 왜이렇게 커 라고 하는거야
미친듯이 흔들었어
이년 만나는 놈들 얘기 들었더니 자지 안서는놈 손가락 만한놈 별놈들이 다 있었던건 아는데 막상 이년 눈이 하얗게 뒤집어 지는거 보며 참 어떻게 참았나 싶더라
근데 애 둘 낳은 보지라 조임도 없고 사정은 못하겠더라고
한 삼십분 자세 바꿔가며 박았더니 지혼자 느끼더라고ㅋㅋ
자기야. 싼다...
아직도 생생하네 ㅎㅎ누나인척 고고한척 안밝히는척
그러던 년이 내 자지가 보지에 박혀 내 등에 손톱자국 남길 정도로 나를 안더라고 등이 아픈데 아프다는 말은 못하고 몸을 세워서 박았더니 발가락에 힘이 들아가 꽉 오무린게 참 재밌더라구
결국 그만 그만 자기야 나 미치겠어
이소리를 듣고 멈췄지
잠깐 쉬는시간...팔배게 해주니 수줍은듯 안기더니 갑자기 자지를 마지더라
사실 발기가 안풀린 상태였어
싸지를 못했으니... 사까시를 하는데 감회가 새롭다 해야하나
머리채를 살짝 잡고 말했어
친동생이라며 넌 친동생 자지도 빠냐?ㅋㅋ
그랬더니 자기만 느끼고 넌 못느꼈으니 기분 좋게 해준다고 빨아대더라고
보지맛 입술맛 다 그저 그랬지만 오래된 누나동생관계에서 오는 배덕감은 최고였어
어쨌든 이날 이후에 이년은 줄기차게 연락해왔지만
난 볼장다본년은 다시 안보는 주의라 미지근하게 대했더니 끊어 지더라
별거 없는 지난이야기 읽어줘서 고마워~~
또보자구
[출처] 잔상 - 오랜만에..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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