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배에 싸고싶었던 썰.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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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4 10:41
방송국 스텝으로 일한적 있었는데
지상파 음악프로그램 리허설후 사전녹화중이였다
그날은 걸스데이가 관뚜껑을 박차고 나올수 있게해준
나를 잊지마요 사전녹화가 있었다
처음으로 맴버 각 개개인의 얼굴과 무대 의상
노래 바디를 감상할수있었던 날이다
젊고 싱싱함이 느껴지는 무대
음악에 맞춘 의상과 안무 그리고 늘씬하고 긴 몸매
그리고 하얗게 드러난 배
그 가운데 콕 박힌 배꼽
시커먼 털이 무성한 나의 무덤같은 배와는 달랐다
색기는 하얀 피부에서 나오는것이다
춤을 출때마다 보일락말락 드러나는 배꼽
그 움직임 따라 내 똘똘이는 침을 질질 흘렸다
배꼽 페티쉬가 없었지만
그날 처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얘네 한명한명 배꼽에 내 하얀 좆물을 싸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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