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제목중에 파혼한 직장 동료 따먹기 라는 글이 있는데.
네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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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22:10
이 글인데, 이거 진짜 잼있는게, 제가 지금 남자친구 입장이고, 여친의 직장동료가 지금 제 여친을 존나게 따먹고 있는중
결혼 생각하면서 만났다가, 어떤 이유로 지금 헤어져있는 상황인데, 여친이 너무 힘들어서 회사에서 힘든티를 너무 내고 다녔음
그녀는 20대 초반 모델/배우라인 준비하다가, 그쪽으로 가능성이 없어보여서 회사에 취업해서, 취집을 목표로 살고 있었는데, 20대 내내 회사 대표 및 상류층 남자하고만 사귀고, 직장인들 절대 만나주지 않았고
회사에서도 그렇게 소문이 나있었음.
회사에서도 5년간 단한명도 그년을 꼬신적이 없었고, 그 먹음직스러운 몸매와 얼굴에 다들 군침만 삼키고 있었는데,
나랑 헤어지고 여자친구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로 멘탈이 나가 있을때, 회사 동료라는애가 미친듯 들이대서, 3주만에 술 꽐라 되게 만든 후 따먹고 사귐.
그리고 나서, 멘탈이 나가서, 누군가라도 옆에 없으면 혼자 있는 시간을 못버티는 그년을 사귄다는 명분으로, 데이트는 안하고, 매일 술+떡치기 이것만 매일 반복중.
그녀 배우라인쪽 지인들 있어서, 돈받고 몸팔아도, 한번에 200만원은 받을 수 있는 여자인데, 지금 자기 자취방에서, 회사 동료한테 일주일에 5일씩 매일 따먹히는 중
거기다가, 남자애가 폭력적으로 통제하고, 자기 멋대로 가지고 노는데도, 멘탈이 나가있어서 반항도 못하고 매일 따먹히는중.
찐 네토인 나 조차도 지금 걔는 좀 불쌍한 수준인데, 나와의 이별이 너무 힘들어서, 아무 남자나 옆에 있어야 하는 상황이라서, 참고 만나는듯.
그년은 부자 남자들한테 특화되있어서, 섹스에서 미친듯 순종적이고, 남자를 주인님 모시듯 하게 길들여져 있어서, 지금 그 회사 동료가 거의 성노예 부리듯이 가지고 노는중인인데, 이게 한편으로 꼴리면서, 한편으로 불쌍함.
지금 그 회사 동료는 그 회사에서 도도하고 고급스럽게 예쁘면서 김치/된장 여왕벌을 개걸레로 만들어서 가지고 노는 영웅으로 대접받고 있음.
그 회사 동료들은 예전에 그년과 내가 사귀었을때 직접 봤고, 나를 보면서, 자기들과 완전 다른 세계 사람이라고 칭송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 나락으로 떨어진 그년을 매일 따먹으면서, 엄청난 정복감을 느끼고 있는 중인듯 하네요.
저 글이 그 남자 입장의 느낌인거 같아서, 씁쓸하면서도 자극적이네요.
일단 그녀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댓글이 많아서, 설명을 추가로 부칠게요.
그녀는 일단 과거에 금수저 아니면, 회사 대표들만 만나고 살았고, 언제나 금전적으로 남자친구들에게 대접을 많이 받고 살았고, 회사에서는 회사원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지만, 실제 노는건 압구/청담에서만 놀아요.
친구들은 거의 다 방송일 하는 친구들이고, 키는 170이고, 피부가 정말 광채나고, 새하얗게 깨끗해서 이게 정말 눈에 들어오구요.. 들어올때 들어오고 나갈때 나가고가 아주 잘되있고, 특히 성격이 정말 유해서, 회사에서도 남자앞에서도 정말 항상 잘 웃어주고, 친절해요. 생긴건 고양이 상으로 날카로운 미인형이나 성격 자체는 순해서, 남자한테 거슬리는 행동/말을 아예 안하는 스타일임
모든 사람한테 친절하고, 잘 웃어주지만 남자 기준은 굉장히 높아서, 웃으면서 회피 잘하고, 항상 피해가는 스타일.
회사 사람들에게 항상 친절하지만 5년간 회사와 관련된 사람 누구도 그녀를 꼬실 수 없었어요.
그 회사 사람들은 그녀의 먹음직한 몸매와 그 친절한 태도에 몇년간 애간장만 태웠는데,. 이번에 아주 평범한 회사원 한명이 그년을 공략하고, 단박에 밀어붙여서 술꽐라된 틈을 타서 따먹어버리고, 그 기세를 몰아서, 매일 매일 따먹으면서 자기한테 가스라이팅 시키고, 그년의 인간관계 다 끊어버리고,. 자기한테만 종속시킨다음에, 매일 자기 옆에만 있게 하고, 모든 관계를 다 끊 어버리고, 회사에서도 하루종일, 일끝나고도 하루종일 따먹고, 주말에도 집에서 맨날 따먹고, 그년은 지금 거기서 못 벗어나고 있는 상태에요.
일상생활에서 너무 예의바르고 밝은 여자라서, 그년의 떡칠때 모습을 직접 안해본 사람은 상상만 하겠지만, 그년은 남자가 원하는건 머든 다하는 년이고, 무릎 꿇으라고 하면 남자가 풀어주기 전까지 무릎꿇은 상태서 미동도 안하고, 얼굴에 싸버리고, 남자가 닦으라고 하기 전까지는 자기 얼굴에 정액도 안닦고 순종적으로 기다리는년이에요. 그러니 일반 회사원인 지금 그넘은 이런년을 공짜로 매일 따먹는데, 얼마나 좋겠어요?
돈주고 따먹으려면 1시간당 150만원은 줘야 할년인데 말이죠.
P.S : 자극적 댓글 달아주시고, 익명으로 텔레 주소 남겨주시면, 몇명분은 연락드려서, 그년 몸매와 스타일 사진은 보여드릴게요. 제대로 능욕토크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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