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운영하던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여사장이랑 섹스한 썰-2
짧은 시간에 반응이 좋아서 원래 그냥 자려다가 바로 2편 씁니다. 100% 실화이지만, 특정 될 수 있기에 몇몇 페이크는 넣었습니다. 실화 순도 90%이니 충분히 몰입해서 보실만 합니다.
전편에 비해 이번엔 대화가 많습니다. 빼는거 없이 다 적을거라서 찬찬히 여유있게 감정 이입하며,,상상하며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도 많이 눌러주시길....많관부....
이미지는 당시 상황 이해를 돕기 위함으로 AI의 도움을 적극 받음 얼굴은 걍 님들이 원하는 이상형으로 생각하시라고 모자이크 함.
DAY-3 (전편에서 이어지는 스토리)
"어..진짜요?ㅎㅎ(기대에 가득찬 미소를 지으며)" "뭐 ㅇㅇ씨만 괜찮다면 해줄 수 있어요 ㅎㅎ 근데 좀 수위가 높은데..? 괜찮겠어요?" "아 진짜요? 뭐...저야...감사할....아앗....." "어라??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흠 해주세요 듣고싶어요 ㅋㅋㅋ"
"크흠 저는 첫경험을 좀 빨리 했어요" "아 정말요?? 몇 살때...." "ㅋㅋㅋ..놀라지 마요?" "...어....네네"
"17살에 했어요 ㅋㅋㅋ" "에ㅔ?? 진짜요??"(전혀 날티 없는 외모여서 그 땐 찐으로 놀랐음)
"네..ㅋㅋㅋ 누구였냐면, 제가 당시에 다니던 입시미술학원 조교 쌤? 오빠?였어요" "아 미술이 전공이세요?" "아 그건 아니구 학원만 다녔었어요 ㅎㅎ" "아 그러셨구나...오 신기해요"
"ㅎㅎ 암튼 입시미술은 진짜 치열해서 거의 밤 12시 넘어서까지 계속 자습처럼 학원에서 그림을 그리거든요? 근데 유독 전 욕심이 많아서 거의 새벽 1-2시까지도 그리는 날이 많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원장쌤이 저한테 학원 열쇠를 맡겨주시고 집에 갈 때 창틀 안에 넣어만 두라고도 하시고 그랬거든요. 근데 원장 쌤 나이가 좀 많으셔서 학기 중간에 조교를 한명 구하셨어요. 당시에 미대를 다녔던 학생인데 3학년이었나?? 암튼 그 오빠가 이제 야간에는 애들 수업을 봐주기 시작한거에요." 하면서 막 심취해서 얘기 하는 중 자세를 또 바꾸는데..더 꼴리게 앉는거임...
"보통 애들은 11시나 12시에 가니까 그 오빠도 처음엔 집에 가다가 제가 마음이 쓰였는지 나중에는 저만 집중적으로 봐주는? 1ㄷ1 과외처럼 된거에요. 그렇게 한 한달을 밤마다 붙어있으니까, 아무래도 좀 정이 들어서 제가 좋아하는 마음이 생긴거에요 ㅎㅎ" "오..잘생겼었나보다 ㅋㅋㅋ" "아...그건 아닌데 그때는 그렇게 보였던거 같아요 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도 그때는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마음이 막 생기니까 예뻐보이고 싶은 생각에 점점 화장도 하고 향수도 뿌리구....ㅋㅋㅋ 아 좀 부끄럽긴한데 ㅋㅋㅋㅋㅋㅋㅋ 음.." "??에?? 몬데요??" "치마도 막 줄여서 짧게 입궄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원래는 스타킹을 잘 안신었는데 스타킹도 막 신궄ㅋㅋㅋㅋㅋ" "허업..!!ㅋㅋㅋ 와 제대로 맘 먹고 꼬셨네요 ㅋㅋㅋ 치마는 얼마나 짧았는데요??" "음..한 이 정도??" 하면서 다리 내려서 보여주는데 진짜 짧기는 했음..얘기 들으면서 생각해보니 지금은 이렇지만 어렸을때는 더 마르고 탱탱했을거 같음 ㅋㅋㅋ
"와 근데 너무 짧지 않아요 그건? 거의 뭐 안에 다 보이겠는데요?ㅋㅋㅋ" "어...마자여...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미쳤짘ㅋㅋㅋ 속바지도 안입구 막 그러고 있었으니깐.." "....강심장.......ㄷㄷㄷ"
"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어느 날 수성 물감으로 그리는 날이었는데 옆에서 봐주면서 잡아주다가 물감 잔뜩 적신 붓을 제 다리로 떨어트린거에요. 그때 제가 살색 스타킹을 입구 있었는데 완전히 허벅지가 그냥 다 오염되버린거죠. 그래서 어떡해...스타킹을 벗구 당연히 스며들었을거니깐 맨살두 씻어야 되잖아요? 오빠는 막 계속 미안하다 미안하다 하는데, 제 손은 이미 물감으로 다 지저분하구, 오빠 손이 그나마 깨끗해서..ㅋㅋㅋ 살짝 꼬셔보려고 오빠가 손 깨끗하니깐 지금 너무 젖은거만 좀 수건으로 눌러서 닦아달라구 했거든요?ㅋㅋㅋ" "허와........사장님 엄청나게 대범하시네욬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 몰라아ㅏ 진짜 그 때는 제정신이 아니었어요..사람이 이게 그렇게 되더라니까요?" "후..너무 재밌어...그래서요???"
"그래서 좀 당황하는가 싶더니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게 꾹꾹 눌러서 닦아주더라고요? 그래서 대충 닦고 거기서 바로 그랬어요 제가 오빠 저 스타킹 벗을건데 잠간만 뒤돌아줄래요?" "와 거기서요???? 와....잠간만....너무 쎈데?? 아 죄송해요 솔직히 너무 상상이 되서...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ㅇㅇ씨 괜차나여 뭐..이 얘기 들어면서 상상이 안되면 그것도 이상하다..ㅋㅋㅋㅋㅋ" "어후...네네 그래서요?"
"그래서 스타킹 벗구 물티슈로 맨다리는 제가 닦았는데 반대 방향으로 서서 제가 앉았던 의자 밑에 떨어진 물감을 닦고 있길래 그냥 가서 바로 얼굴 앞에 다리가 보이게 앉았거든요 ㅋㅋㅋㅋㅋ" "와 대박 ㅋㅋㅋㅋㅋㅋㅋ 어...그러면 고개만 돌리면 팬티가 보였겠네요?" "ㅋㅋㅋㅋ 마자여..약간 그렇게라도 해보려고 그랬는데 진짜 근데 고개 돌리는 찰나에 아마 다리 사이를 본거 같아요 ㅋㅋㅋㅋ 그리고 눈 마주쳤길래..제가 오빠, 저 오빠 좋아해요 라고 바로 고백을 했거든요??" "상여자...개부럽다 그 쌤 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 부러울만은 하죸ㅋㅋㅋㅋㅋ 암튼 그랬더니 그 오빠가 어? 뭐라고? 하고 말이 없길래 좋아한다구요. 저 한번만 안아주시면 안돼요? 그랬죠" "와 대박이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그 나이에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해요??" "아닠ㅋㅋㅋㅋ 그러니깐옄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안아주기는 하더라고요??ㅋㅋㅋㅋ" "아 진짜요????ㅋㅋㅋㅋㅋ 넘어갔네 넘어갔엌ㅋㅋㅋㅋㅋㅋ 하긴 그렇게 꼬시는데 어떻게 안넘어갘ㅋㅋㅋ" "그래서 서로 안아주다가...자연스럽게 뽀뽀하구 키스도 뭔지도 모르는데 그냥 막 입 갖다 비볐거든옄ㅋㅋㅋㅋㅋㅋㅋ" ".....(입만 떡 벌리고) 와 이젠 리액션 할것도 없다 진쨔...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렇게...막 키스하구 하니깐 오빠두 달아올랐는지...이젠 점점 리드해주더라구요...ㅋㅋㅋ 뭐 그렇게....거기서 그냥 하게 됐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허허허...ㅋㅋㅋㅋㅋ 와.....진짜...........(그냥 할말을 잃고 넋을 놓고 있었음..)"
"크흠 아으...부끄롭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좀 있더니 갑자기 벌떡 일어나면서 "그 오빠랑 같이 찍은 사진 있는데..ㅋㅋㅋ 보여주까여??" "그게 있어요??? 아니 남자 사장님은 알아요??" "아잇...그 오빠가 걍 조교였다고만 했지. 이 얘긴 안해서 남편은 모르죠....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저 진짜 이젠 무서워지려고 해요..." "일루 와봐요" 하더니 갑자기 안방(침실로 들어가는거임)
그러면서 사진을 보여주는데 오..솔직히 풋풋하면서 예쁘기도 했고, 그 선생도 남자답게 키도 큰데 얼굴은 약간 순박하게 생겼었음 ㅋㅋㅋ
근데 사진처럼 나는 다른 곳에 눈이 막 가더라...ㅋㅋㅋㅋㅋㅋ 이미 그때부턴 ㅈㄴ 따먹고 싶은 마음이 막 생기고 있었음. 사진에선 구현이 안되지만, 바지 통이 커서 확대한 사진에는 이미 팬티가 보이고 있었음..ㅈㄴ 꼴려서 풀발은 벌써 옛날에 되버렸고..
이러고 있길래 손으로 보지 쪽 가리키면서 "그....혹시 지금도 무슨 뜻을 가지고 보여주시는거 아니죠..?ㅋㅋㅋㅋㅋ" "네?...아 뭐야!!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 죄송해요...장난이 좀 과했죠 ㅜㅜ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 내 잘못이지 뭐...보이게 했으니.....미안해여 괜히 ㅋㅋㅋ" "아아 아니에요 아니에여 저야 뭐......." "(빤히 쳐다보다가)저야...뭐요? 왜 말을 하다 말지??" "저야 뭐 감사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 어라 이 사람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소곤소곤 하듯이) 색깔 이쁘네여 ㅋㅋㅋㅋㅋㅋㅋ" "아 뭐래!!!!! 쫌!!ㅋㅋㅋㅋㅋ 그만해여 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때리려듯이 나한테 덤벼들더라 ㅋㅋㅋㅋ
약간 올라타는 찰나에 바로 허리 팔로 감아서 아랫입술을 순간적으로 쭈압하면서 빨았어. 여사장님 : "...어..(약간 당황한 표정)"
평생 찐따로 살았던 내가 무슨 용기인지 "나한텐 왜 안해줘요? 나만 하고싶나?" 라는 뻔뻔한 말투와 함께 양손으로는 그냥 엉덩이 쪽을 잡아서 끌어 당겨버렸어. 살짝 고민하던 사장님이 약간 '받은만큼 돌려줄게' 라는 듯이 똑같이 내 아랫입술을 쪽 빨아줬어. 그리고 이젠 노빠꾸였지. 바로 끌어안아서 키스하기 시작했고, 왼손은 등을 끌어안고 오른손은 엉덩이를 쓰다듬으면서 키스의 강도를 올려갔어.
바로 옆이 침대였으니 던지듯이 사장님을 눕혔고, 위에 회색티를 들어올려서 브라를 내리고 향긋한 분내가 가득한 사장님 가슴에 얼굴을 묻어버리고 꼭지를 강하게 애무했어..진짜..그 냄새 아직도 잊지를 못해...
그렇게 상의를 다 벗겨버리고, 애무를 계속하며 보지 방향으로 내려갔어. 바지와 팬티를 순식간에 던져버리고 그대로 보지를 빨기 시작했는데 아마도 보빨을 처음 받아봤나봐. 입 가자마자 기겁을 하면서 "하앙......ㅇㅇ씨 그거는 하지마.....응? 안하면 안돼??" 하면서 몸부림을 치는데 그게 되나? 이미 힘으로 잡고 있는데.. "쭈압...쪼옥....." "흐아....하아...............아........" 포기는 했지만, 살짝씩 힘주면서 빠져나가려는 그 몸짓...하지만 소용없는 반항...심장은 터질거 같은데 손이 차가워지도록 미친듯이 흥분되더라....
그렇게 보빨로 적셔놓고 드디어 사장님 보지에 삽입을 했어..."흐읍!!!!! 흐하............" 하고 숨을 확 마셨다가 내쉬는 입김과 술기운에 올라버린 뜨끈한 체열이 귀두부터 불알까지 그대로 전달되는데.....와....미쳐버리겠더라 진짜......
퍽...퍼억.....퍽퍽퍽퍽퍽퍽....미친듯이 박아대다가 뒷치기로 바꿨어....근데 보지가 이게....30대 보지가 맞나...? 싶을 정도로 조오온나 깨끗하고 하얗고...위에서 할때는 털 때문에 잘 못봤는데 돌려 놓으니까 희끗희끗 핑크색 속살까지 다 보이더라...."하...사장님 보지 너무 예쁜데요?" 하면서 바로 또 삽입...."흐아......나 너무 오랜만이야.....하악...하...." "남자 사장님이 안해줘요?" "하악....응....한달 넘었어....하아....아...조아(속삭이듯이 작게)..." "나 여기 있는 동안 사장님이랑 계속 하고 싶은데 어떡하지??" 퍽..퍽...퍽... "하아...어떻게 그래...." 퍽퍽퍽 짝!! 하고 볼기짝도 때려주니까 "아악!!! 하앙....후..후.......더 쎄게 해줘...아앙!!...." 그렇게 퍽퍽..과 짝짝을 반복하다가..."안에 쌀게" "어???? 안돼에에!!!! 미쳤나봐??!!!" "하....가만있어봐요....!!" "아아!! 절대 안돼에에 ㅇㅇ씨!! 진짜아아...아악!! 하앙...!! 앙!!" "그러면 입 대!!" 몸부림 ㅈㄴ 치길래 순간 나도 쫄아서 빼고 바로 사장님 입속으로 쳐 넣고 입싸 함....
그래도 매너있게 끝내야 또 따먹을 수 있을거 같아서 휴지 뽑아다가 입에 받쳐주고 "퉤...퉤...하아.............하...힘들어....." 그러길래 위에 티셔츠만 입혀주고 같이 옆에 누워서 껴안고 보지 살살살 손으로 만져주고 있었음..근데 갑자기 전화가 울리는거...남자 사장님이었음...ㅎㄷㄷ
알고보니 이미 부재중이 3통이 와있었음...나를 쳐다보면서 "...어떡하지..?? 전화 너무 많이 왔었는데...?" "일단 받아야지 그리고 운동하고 씻고 나서 바로 잠들었었다고 해" "하...그럴까? 크흠 크흠!!"
"(자다 깬 목소리로)..어...여보세요?" 남자 사장님 "(쎄한 침묵......)"
여자 사장님 : "...여보세요..??"
남자 사장님 : "........너 뭐해...?"
나 : ..?????????? 여자 사장님 : "어..? !!!!..?????????"
다음 편 있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11 | 현재글 부부가 운영하던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여사장이랑 섹스한 썰-2 (208) |
| 2 | 2026.03.10 | 부부가 운영하던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여사장이랑 섹스한 썰-1 (239)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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