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불륜 이야기 일곱번째
썰게에는 항상 고자극 관념파괴 글들이 많아서 여기 올때마다 두근거립니다.
글들을 보다가 저도 나머지 써 보겠습니다.
좋아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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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와의 그일이 있은 후 회사에서 눈치를 보는건 오히려 저였습니다.
내가 왜 눈치를 봐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도 저도 모르게 자꾸 눈치를 보게 됐습니다.
이제 송과장에게 말할 타이밍이 된것 같아서 집데이트가 있는날을 기다렸습니다.
늘 하는 문자로 말을 하면 되긴 했지만 뭔가 좀 진지하게 고민해야할 것 같아서 참고 있었습니다.
2주쯤 지나서야 겨우 집데이트가 잡혔습니다.
마음이 복잡해서인지 아니면 오래 기다려서인지 그날따라 더 욕구가 끓어올랐습니다.
비번을 누르는 소리를 들으면서 이미 일어서서 준비를 하고 있었고 제 그것도 이미 터질듯 흥분상태였습니다.
들어오자 마자 바로 가방을 뺏어서 식탁위로 던져버리고 숨을 헐떡였습니다.
"하아...하아...너무 보고싶었어요"
"이사님....잠시만요...잠깐만.."
저는 송과장의 윗옷을 아래로부터 끓어올리며 한꺼번에 다 벗겨버리고 브라만 남겨뒀습니다.
그리고 바지도 벗겨버리면서 팬티까지 한번에 내려버렸습니다.
거칠게 침대로 이끌어 같이 침대위로 쓰러뜨려 버리고는 아래를 만졌는데 벌써 입구부터 촉촉히 젖어있었습니다.
"송과장 음탕하네?"
"아니에요"
"벌써 이렇게 젖었는데?"
"저 그런여자 아니에요"
평소에는 전희도 오래하고 오럴도 하면서 예열을 했는데 그날은 그런것 없이 바로 직진이었습니다.
"이사님 조금만 천천히..천천히요"
입구부터 젖어있기는 했지만 너무 급하게 들어간 모양입니다.
초반부터 격렬히 움직인 탓인지 금새 끝에 다달아버렸습니다.
뒤에서 더 격렬히 움직이자 송과장의 목소리도 더 커지더군요.
"아!! 아~~ 어떻해 어떻해"
이내 등 위로 그간 쌓였던 욕정과 마음이 쏟아져 내렸습니다.
이제는 자연스럽게 같이 샤워를 하고 다시 침대에 누웠습니다.
"이사님 오늘 왜그래요. 평소와 다른것 같아"
"오늘따라 너무 이뻐보이는걸 어떻해요. 그래서 별로였어요?"
"아니 좋았어요. 저 기다린거죠?"
"당연하지~"
깊은 키스를 나눈 후 다시 누워서 잠시 뜸을 들이다 김대리 이야길 꺼냈습니다.
"사실은 주말에 출근했을때 말야...."
김대리가 집에 놀러올거란 말은 빼고 그 주말에 있었던 일을 소상히 다 말했습니다.
처음엔 아 그래요? 라며 놀란기색을 보였으나 이후부터는 이상하게 놀라지 않더군요.
송과장도 어느정도 짐작은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나와 송과장이 함께 있거나 문자를 하면 유심히 쳐다보곤 했다더군요.
하지만 그렇게 직설적으로 물어볼줄은 몰랐다고 합니다.
"이사님 차라리 잘됐어요"
저는 뭐가 잘된일이지 잘 모르겠지만 송과장 입장에서는 김대리만 잘 관리? 하면 된다는 식이었습니다.
그리고 김대리 성격상 뒤에서 수근대거나 가쉬핑을 하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차라리 솔직하게 말한것도 잘했다더군요.
저는 저보다 18살이나 어린직원의 성향이나 성격까지 알수가 없는 부분이라 더 예민하게 굴었나 봅니다.
"이사님 우리 셋이서 회식 한번 해요"
"커밍아웃 회식이야?"
"ㅎㅎㅎㅎ 아니요~~근데 디테일하게 우리 이렇게 관계하는것도 말한건 아니죠?"
"이런 이야길 어떻게해. 그냥 짐작하겠지"
"그럼 됐어요. 술한잔 하고 김대리한테 이사님하고 서로 친하게 지낸다고만 할께요"
"그게 그렇게 하면 되는거야?"
"네 지금은 그렇게 하고 차라리 우리 셋이 자주 뭉쳐요"
사수니까 송과장이 더 잘 알겠지 싶어 더이상 토달지 않았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송과장님하고 따로 만나냐'고 해서 '그렇다'고 했고
그날도 '호텔에 왔었냐'고 해서 '그렇다'고 한게 다였던 터라 어쩌면 말이 될지도 모른다고 합리화 해버렸습니다.
'그래 침대에서 일어난 일들을 김대리가 어떻게 알겠어 그냥 우린 특별히 친하게 지내는 사이인거야'
제가 조금 생각이 많아 보였는지 송과장이 스물스물 이불아래로 내려가더군요.
이제 제법 잘 하게 된 송과장이었습니다.
두번째 관계를 할때는 이상하게 오래 지속되었습니다. 그리고 쏟아낼때 양도 처음과 똑같이 많이 쏟더군요.
송과장은 다리에 힘이 다 풀렸다며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모습이 너무 귀엽고 이뻐서 한참을 안고 있었습니다.
회사근처에 적당히 갈만한 곳을 고르다 평소 자주 가지 않던 이자카야로 향했습니다.
김대리는 평소처럼 밝고 명랑하게 신이 난 표정과 말투입니다.
마음이 무거운건 저 하나였을까요. 송과장도 김대리와 함께 명랑하게 대화를 이어나갑니다.
둘이 번갈아가며 건배를 하는통에 평소보다 조금 급한 템포로 술을 마셨습니다.
송과장이 잠시 화장실간 사이 김대리가 저를 보고 실실 웃기 시작하더군요.
"이사님~ 과장님한테 다 말한거죠?"
"어? 응.... 자세한 이야기는 송과장한테 들어도 되고 이따 같이 이야기해도 되고"
"저 이사님 집에 놀러간단 말은 비밀이에요~ 알죠?"
"ㅎㅎㅎㅎ진짜오려고? 응 그래"
"풋! 이사님~ 이상한생각 안하셔도 되요~ ㅎㅎㅎ"
이야기를 들어보니 김대리네 집에서 반찬을 보내주셨는데 너무 많이 보내주셔서 주말에 나눠주러 오겠다고 하더군요.
회사에 가져오면 주변 눈도있고해서 주말에 주겠다는 거였다고 합니다.
순간 이상한생각을 한 저를 꾸짖고 18살이나 어린 김대리에게 흥분감을 느꼈던 자신을 꾸짖었습니다.
"오~ 나야 언제든 환영이지~"
이야기를 나누던중 송과장이 왔습니다.
"오~ xx씨 나도줘~ 이사님 모르시죠? 김대리 어머님 손맛이 기가막혀요~"
"과장님은 담에 드릴께요~ 우리 독거노인부터 좀 챙겨드리고ㅎㅎㅎㅎ"
한참 웃고떠들다 송과장이 타이밍을 잡았는지 갑자기 정색을 했습니다.
"xx씨 오해가 있는것 같아서 오늘 이야기하려고 이사님과 함께 회식하자했어"
호텔에서 본건 제차가 맞지만 그날 바로 돌아갔고 평소에 연락을 자주하는건 맞다.
그날은 김대리가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그렇기도 했고 밤도 늦어서 내가 왔다는 말을 못했다.
시간될때 밖에서도 놀때도 있는데 이제 김대리도 같이놀자. 이런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김대리는 이야기를 듣는중 흘깃흘깃 제 눈치를 보면서 맞장구를 치더군요.
"아이~ 당연히 그럴수 있죠~ 담에는 저도 껴주셔야 해요~ 자 약속!!!"
저희는 셋이서 새끼손가락을 같이 걸었습니다.
다들 얼큰하게 취해서 자리가 마무리 되었지만 기분이 마냥 후련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이사님~ xx씨 택시태워주세요~ 저는 먼저 갈께요~ xx씨 내일봐~"
자연스럽게 보이고 싶었는지 김대리를 저에게 맡기고 송과장은 급하게 택시를 잡아타고 가버리더군요.
조금 어색하게 김대리와 둘이 남았습니다.
택시를 잡아주려 핸드폰을 보고 있는데 제 핸드폰을 덮썩 잡더니 아래로 내리더군요.
"헤헤~이사님~ 우리는 2차가요~"
여기서 빼면 더 이상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얼떨결에 알았다고 어디갈까 하며 주변을 돌아보고 있었습니다.
"이사님! 우리 그냥 이사님 댁에서 맥주한캔 할까요?ㅎㅎㅎㅎ"
그래 저렇게 해맑은데 내가 무슨생각을 한건지....반찬갖다주러 온다는애한테...
"오~ 그래! 술은 집에 있고 안주꺼리만 좀 사서 가자"
술도 꽤 많이 마셨기 때문에 잠깐 있다가 나오겠지 하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집으로 들어와서 식탁에 앉아서 맥주를 한캔씩 땄습니다.
"이사님...저 어색하세요?"
"아니 그건아닌데....김대리가 딸뻘이라 좀 조심스럽지"
"그럼 송과장은 괜찮고요?"
"에이 왜그래~ 근데 나도 김대리한테 궁금한거 있어요"
"어멋? 물어보세요~ 뭐요뭐요?"
"김대리가 나 좋아해 줘서 난 좋은데....어떻게 되고싶은 그런게 있는거야?"
"음...... 이사님! 갑자기 훅 들어오시네요? ㅎㅎㅎ 음......"
갑자기 차분해져서 이야기를 이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김대리는 아까 송과장이 이야기할때 맞장구를 치고 알겠다고는 했지만
제차를 본건 전날밤, 다음날 아침 모두였다고 합니다.
제가 룸을 따로 잡았을수는 있지만 상식적으로 그게 말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맞는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경청하고 있었습니다.
자기가 다 봤다며 거짓말하지 말라고 하고 따진다 한들 바뀔것은 없기에
차라리 적당히 속아넘어가는척 했다더군요. 어린친구가 참 영악하고 머리가 좋습니다.
제가 평소에 직원들을 잘 챙겨주고 같이 일할때 실수해도 차근히 다시 가르쳐줘서 감동받은 날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늦게까지 일해야 하는 날에도 먼저 퇴근하라 하고 자상하게 대해줘서 멋있는 어른이라고 생각했다고 하더군요.
아마 집떠나 의지할 곳 없었던 탓에 그런것도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겉으론 그렇게 인자한척하면서 또 일은 못되게 해서 좌불안석인 날도 많았다고 하면서 저를 쏘아보는겁니다.
"아니. 김대리 그건 일을 못되게 한게 아니라 해야해서 해 내는거야"
"알죠~ 아는데! 왜 그렇게 돌변해서 날카롭냐구요~~!!"
그렇게 혼자 의지하고 존경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호텔에서 제차를 보고 송과장하고 불륜하는것을 보고
이제껏 자기가 쌓아온 환상도 다 깨지고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마음에서 송과장에 대한 질투심도 조금씩 생겼다고 하더군요.
"저도 잘 모르겠지만...마음이 이상했어요. 근데 그거 아세요? 이사님 저희아빠보다 6살밖에 안어려요 ㅎㅎㅎ"
"그니까. 무슨말인진 알겠는데....ㅎㅎㅎㅎ김대리도 내 딸보다 몇살 안많아"
지금 생각해보니 썰게에서만 보던 아저씨 취향이었을까요...
이야기하면서 실실 웃더니 또 이내 시무룩해지더군요.
"그러게요 ㅠ 저도 제가 왜이런말 하고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ㅠ 과장님은 ㅠ 미인이시고 ㅠ"
갑자기 훌쩍거리며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화장실로 뛰어가서 오바이트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가관입니다.
빨리 택시 태워 보내면 되니까 차라리 잘됐다 싶더군요.
송과장에게서 도착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응 고생했어 김대리도 갔고 나도 이제 자려고"
무슨마음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렇게 답해버렸습니다.
그냥 그렇게 보내야할 것 같았습니다.
술김이었는지 아니면 욕구가 차올랐는지...... 그렇게 보내버렸습니다.
생각보다 오바이트를 깔끔하게 했습니다. 주변에 치울게 많이 없더군요.
입을 행구다 말고 칫솔을 찾길래 새걸 하나 뜯어줬습니다.
이도 닦고 세수도 하고 얼굴이 맑게져서 나왔습니다.
"이사님 저 술 다 깼어요~ ㅎㅎㅎㅎ"
참 젊음이 좋습니다. 오바이트한번에 술이 다 깨다니요.
"응 이제 가자 부모님 걱정하시겠다"
"ㅎㅎㅎㅎ 이사님~ 저 여동생이랑 둘이 산다고 했잖아요~"
"아 그렇다고 했지. 그럼 동생 걱정하겠다. 내가 택시 잡아줄께"
"동생 여행갔어요~"
"오!! 그래? 그럼 얼른가서 쉬면되겠다"
말을하고 있는데 소파에서 스르르 잠이 든 모양입니다. 미동도 않더군요.
참 난감했습니다. 그냥 재울수도 없고 데려다 주려니 집도 모르는데.
일단 좀 재울까 하는 마음에 저도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아직도 자고 있더군요.
샤워를 하니 저도 노곤해지고 졸음이 옵니다.
집을 주섬주섬 좀 치우다가 잠깐 소파에 앉았는데 그만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얼마나 잤을까... 불편해서 일어났는데 시계를 보니 새벽 1시입니다.
옆을 보니 김대리는 언제 일어났는지 눈을 뜨고 미동도 없이 가만히 앉아있습니다.
"어? 일어났네? 나도 잠들어버렸어. 이제 가야지...? 택시 잡아줄께"
"......."
"김대리? 뭐해요? 이제 가야지...?"
"이사님....."
"응??"
갑자기 김대리가 벌떡 일어났습니다. 이제 가려나봅니다.
"저 샤워좀 할께요"
"응????? 집에 가야지 왜 여기서 샤워를...."
"자꾸 그렇게 모른척 하지 마세요. 저 오늘만 이사님하고 같이 있을거에요"
갑자기 머리를 둔기로 맞은듯 멍해졌습니다.
어버버 하는사이 김대리는 화장실앞에서 옷을 훌렁훌렁 벗더니 들어가버렸습니다.
아...이거 아닌데...어떻하지.... 갑자기 송과장 생각도 나고 머리가 복잡해 졌습니다.
그런데 또 묘한 흥분감이 스멀스멀 올라오더군요. 병인것 같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올때까지 저는 소파에 멍하니 앉아있었습니다.
소파에 앉으면 화장실문이 보이지 않는데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저를 부릅니다.
"이사님...저 침대로 가요... 어서 오세요...."
등골이 오싹해지면서 식은땀이 났습니다. 몸도 뻣뻣해지는것을 느꼈습니다.
갑자기 머리가 쭈뼛쭈뼛서고 제 그곳이 터질듯 부풀어 올랐습니다.
뭔가에 홀린듯 멍한상태로 침대까지 둥둥떠서 갔습니다.
가서 보니 김대리는 이불속에 들어가서 눈을 감고 있더군요.
이불속에는 분명 옷을 다 벗고 있을텐데.... 가면 안되는데....
그러면서도 저는 의지와는 무관하게 느릿느릿 침대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진짜 영혼과 몸이 따로노는 기분이더군요.
저도 모르게 스르르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누웠습니다.
김대리가 천천히 일어나서 제 위로 올라와 입술을 포게어 왔습니다.
저는 갑자기 정신이 번쩍들어 입술을 떼어내고 확 잡아 껴안았습니다.
부드러운 맨살과 가슴이 밀착된 것이 느껴집니다.
"김대리.. 오늘 많이 취해서 그래...내일되면 후회할꺼야..."
"이사님.. 저 후회 안해요. 남친이랑도 헤어졌고.... 이사님한테 질척대지도 않을꺼에요"
"일단 좀 앉아봐. 우리 내일 다시 이야기할까...?"
"아니 오늘 뿐이에요. 저도 큰맘 먹은거에요....오늘뿐이라구요..."
오늘뿐이라는말에 안심이 되어서일까요. 오늘 하루만이면 뭐 어떨까 싶은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아닌데 아닌데 생각이 자꾸 들었는데 이번엔 저도 모르게 다시 입술을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김대리는 벌써 흥분감이 올랐는지 숨가빠 하고 있습니다.
"이사님...여기서 송과장님과 얼마나 관계했어요...."
"그건 왜...."
"여기서 두분이서 매일 뒹군거잖아요...하....:
"매일은 아니고.."
저는 그냥 누워서 이곳저곳 애무해주는 김대리의 입술을 몸으로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내 제것을 입에 넣고 츄릅츄릅 소리를 내면서 오럴을 시작하더군요.
"하....하....김대리...왜이렇게 잘해요....??"
기둥을 핡고 뿌리를 입에 넣었다가 쓸어올리고 야한소리까지 섞어내면서 흥분을 고조시켰습니다.
그러다 일어나 허리를 세우고는 제것을 갑자기 훅하며 빠르게 깊이 삽입했습니다.
"하아~~!! 아!!! 좋아!!"
따뜻하게 감싸쥔 저 끝에 뭔가 닫는느낌이 나는것이 끝까지 삽입된 것 같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탄식이 나오더군요.
"아~~ 좋아"
"이사님 좋으면 저도 좋아요. 아!! 하아~~"
매우 능숙하게 아래위로 앞뒤로 흔들기 시작했는데 속도가 꽤 빨라집니다.
"아!! 이사님!! 아~~ 좋아~~ 아!! 씨발 존나좋아!!!"
야한얘기와 욕을 섞어하는 김대리 소리를 들으니 갑자기 헉 하는 기분이 들면서 혈류가 상승하더군요.
제평생 신음과 욕을 섞어하는 사람은 처음이었습니다.
수동적으로 누워만 있다가 일어나서 김대리를 눕힌 후 다리를 팔에 걸어 벌린 후 세게 앞뒤로 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철벅철벅 소리가 날 정도로 많은 애액이 분비되었고
김대리는 고개를 흔들다가 허리를 휘었다 손을 허공에 젖다가 난리를 칩니다.
이내 제 허리를 꽉 붙잡고 큰 신음 소리와 절규를 섞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아!!! 씨발새끼야 빨리!! 아!!! 이사님 어서요~~~ 아!! 존나좋아 씨발!! 아~ 제발요~~~"
저도 흥분감을 이기지못하고 마지막으로 스퍼트를 올렸습니다.
"아!! 하아~~안에싸요~~ 제발요~~ 많이 싸주세요!! 씨발 안에싸!!! 아~~ 좋아요!! 이사님~~ 제발요~"
반쯤 정신이 나간듯 이말저말 섞어하는통에 저도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또 그게 흥분되더군요.
이내 저는 김대리의 가슴과 배에 잔뜩 제것을 쏟아냈습니다.
제것을 붙잡고 앞뒤로 흔들며 마지막 한방울까지 빼내고 있는데 갑자기 벌떡 몸을 일으키더니 다시 오럴을 해주더군요.
"아!!!! 아!!!!! 하아~~~~"
잔뜩 민감해진 제것을 오럴하니 저도모르게 큰소리로 신음을 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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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끊을곳이 마땅치 않아서 꽤 길게 작성이 되어버렸습니다.
5년전쯤 일들이라 그때 감정들을 회상하면서 쓰다보니 희미해지고 증폭되고 한 부분들도 있기는 하겠지만
제 시각에서 느낀 감정들을 솔직하게 썼습니다.
첨부된 사진은 김대리 프사에서 가져오고 블러처리한것입니다.
좋아해 주시면 또 들어와서 나머지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13 | 사내불륜 이야기 여덟번째 (24) |
| 2 | 2026.05.13 | 현재글 사내불륜 이야기 일곱번째 (31) |
| 3 | 2026.05.11 | 사내불륜 이야기 여섯번째 (53) |
| 4 | 2026.05.08 | 사내불륜 이야기 다섯번째 (55) |
| 5 | 2026.05.04 | 사내불륜 이야기 네번째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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