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딩크부부의 미국 생활 8
마이틀
32
1983
16
06.05 04:44
요즘은 뭐 별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글도 뜸했고...먹고 사는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서...생업에 집중 좀 하느라...요즘 미국 상황이 그닥 좋지 않거든요...물가는 오르지, AI 땜에 IT쪽은 간당간당한 잡이 꽤 있거든요...아니나 다를까...1편에 언급했던 와이프의 사촌 여동생이 최근에 레이오프를 당했습니다. 뭐 경력도 좀 있고 하니 곧 다른 직장을 잡기를 기대하지만서도...일단은 그런 일을 당하면 기분 참 드럽죠...우리도 다 겪거 본 일이라...
암튼, 오랜만에 지난 주에 연락이 왔더라구요. 자기 집에서 간단하게 친구들이랑 맥주랑 윙이라 피자 시켜 놓고 조촐한 파티한다고 놀러 오라고...저희도 위로도 할 겸 간다고 하고 갔더니...처음보는 남사친 두명을 소개해 주더라구요. 한명은 금발의 부잣집 도령님 마냥 생긴 백인 젊은 친구고, 다른 한명은 멕시칸 친구인데 아주 다부지게 생겼구요. 거기에 우리 둘에 사촌여동생이랑 그 백인 룸메녀까지 6명이 만나서 놀았어요. 그날 하루 종일 영어를 했더니 아주 머리가 뽀개지는 줄...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 남자 2명은 무슨 피클볼 모임에서 만난 놈들이더라구요. 다들 몸이 좋아요. 다부져요. 젊어서 그런가...토요일 저녁에 갔었는데...이미 네명은 오전에 피클볼을 치고 왔더라구요. 미국에서 파티는 좀 헐렁해요...피자랑 윙 우버로 오더해서 맥주랑 먹으면서 시시콜콜한 이야기 하고...깔깔대고 뭐 대충 그래요...그러다 날도 좀 어두워지고 맥주도 먹고 해서 다들 업 좀 되고 하더니...룸메녀가 게임하자고 젠가를 가져 오더라구요...근데 이게 쌓아놓고 하나씩 그냥 빼는게 아니라 그거 빼면 뭐 성인용 미션같은 거 있는거더라구요. 아주 작정한 거죠...그래서, 사촌여동생한테 살짝 물어 봤어요. 제네들 게이이냐고....그랬더니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다행이다 싶었죠. 그리고 사촌여동생에게 확실하게 저의 의사를 전달했답니다. 나의 ass에 다시는 뭐 넣는 거는 싫다고...ㅋㅋㅋ 지난 번의 경험 한번으로 족했기 때문에...더이상은 무리데스라... 사촌 여동생이 이 말을 듣자마자 깔깔 웃더라구요...다들 무슨 재미난 일이 있냐고 무슨 이야기 했냐고 막 묻고...민망하게 시리...
젊은 남녀들이 성인용 젠가를 하자고 할 때에는...결국 끝이 뻔히 예상이 되는지라...와이프한테 일단은 물어 봤어요. 괜찮겠냐고...그런데, 금발의 백인남과 멕시칸 남이 워낙 젊고 좀 생긴 축이라...와이프의 대답은 뻔할 듯 했지만 그래도 물어는 봐야하잖아요...와이프 왈, "나는 괜찮은데...오빠가 괜찮겠어? 분위기가 끝까지 갈지도 모르는데...?"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너 서양사람이랑 해 본 적 있어?", 그랬더니, "아니, 안해봤는데...너무 크면 어떻하지?" 그러길래, "야, 할지도 안할지도 모르는데 너무 김칫국부터 마시는 거 아니냐? ㅋㅋ 그리고 넌 혼자서 벌써 할 생각을 하네 ㅋㅋㅋ" 반농담으로 놀리듯이 내가 그러니까 "아이 씨...몰라" 그러는 거다. 그래서 "뭐 그냥 분위기 봐서 즐겨...우리가 이런 기회가 어디 자주 있겠냐, 혹시 모르니까 콘돔은 꼭 쓰고" 그랬더니 싫다는 말은 안하고 "이따가 봐서..." 그러는 거다.
술도 먹었겠다 앞으로의 일도 만땅 기대도 되고 다들 들뜬 이 화기애매한 분위기 속에 게임은 시작됐고...가벼운 키스와 하나씩 벗겨지는 옷들과 술기운 등으로 분위기는 점점 달아 올랐다. 백인남이 키스가 걸렸는데 룸메녀가 곰젤리를 그놈 혀에 언져 놓고 설왕설래 키스로 상대방에게 주라고 시켰는데 그 놈이 와이프한테 가서 둘이 찐하게 키스하고 내가 걸렸을 때에는 내가 언제 레즈랑 키스해 보겠냐 싶어서 룸메녀한테 하고 암튼 분위기는 좋았다. 암튼 게임은 핑계가 되버린지 오래고 자연스럽게 두 조로 나뉘게 되었다. 1조는 와이프와 레즈 룸메녀 그리고 백인남, 2조는 사촌여동생과 멕시칸남과 나...
와이프만 노가 났다...잘생긴 금발의 백인 젊은 놈이 와이프를 벗끼고 키스를 퍼붓고 있는 동안 레즈인 룸메녀가 와이프 아랫도리에 머리를 쳐 박고 빨고 있으니...키스를 하던 백인남이 지도 옷을 벗는데...우쒸...저게 들어갔다 나오면 이제 와이프가 나랑 다시 할란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와이프도 그놈의 물건을 보더니 좀 놀란 듯 했지만 아래에서 공격하는 룸메녀 때문에 움찔 움찔 몸이 베베 꼬여가고 있었다. 역시 애무는 남자보다는 여자가 더 잘하는 것 같다. 결국 나의 우려대로 와이프에 입 안에 그놈의 큰 물건이 물렸다...
내가 와이프가 있는 1조에 한 눈이 팔려 있는 사이에 사촌 여동생과 멕시칸 남도 진도를 많이 뺐다. 사촌 여동생은 살짝 통통한 편이다. 셋 중에서는 가슴도 제일 크고 골반도 크고 엉덩이도 큼직하고...내 취향이다...이 둘은 벌써 다 벗고 사촌 여동생의 입에도 멕시칸의 굵은 자지가 물려 있었다. 이놈은 체격도 다부졌는데...길이보다는 굵기가 참 굵었다...시커먼게 굵기까지 하다니...거실 소파 위에는 한쪽 끝에는 와이프가 M자로 다리를 벌리고 앉아 있었고 백인남은 서서 팔걸이에 한 다리를 올리고 와이프에게 지 자지를 물려 놓고 룸메녀는 마루 바닥에 무릎을 대고 와이프 보지를 빨고 있는 중이다...우리는 다른 쪽 반대편에서 멕시칸 놈이 앉아 있고 사촌 여동생이 마루 바닥에 무릎을 대고 그놈 자지를 빨고 있었다. 그 순간 나에게는 별다른 선택이 없어서...사촌 여동생 무릎을 좀 벌리고 그냥 거실 바닥에 누워 버렸다. 나의 의도를 알아 챈 사촌 여동생은 내 얼굴 위로 앉아 버려서 내가 그녀의 보지를 빨 수 있게 자리를 잡았다. 그녀가 움찔거리며 허벅지에 힘을 줄 때마다 나의 코를 압박해서 가끔은 숨을 쉬기가 힘들 때도 있었지만 난 열심히 혀를 굴리고 곧곧이 세워서 찌르는 등 와이프랑 할 때 처럼 정성을 다했다. 사촌 여동생이 나를 생각해서 무릎에 힘을 좀 주면 되는데 이게 지가 좋은 자세를 찾으려고 했는지, 내 턱에 듬성 듬성 조금 자란 수염이 거칠해서 그 느낌이 좋아서 그랬는지 자꾸 주저 앉아서 앞뒤로 움직이는 바람에 당췌 코로 숨을 쉴 수가 없었다. 게다가 앞쪽으로 다가 올 수록 나의 혀는 그녀의 똥꼬를 핥게되는데 그게 좋았는지 똥꼬를 하도 들이미는 바람에 내가 싫으나 좋으나 보지 밑부터 똥꼬까지 핥았고 나의 코로는 그녀의 클리를 문대는 상황이었다.
거실에서 성인 남녀 6명이 이 짓을 하기에는 너무 소파가 작았다. 결국 우리는 조별로 각 방 침대로 향했다. 그 후로 와이프의 상태를 볼 수는 없었으나 그쪽 방에서 백인남의 자지를 받아들이 사람은 와이프 밖에 없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 수록 와이프의 신음 소리만 더 크게 들리기 시작했다. 우리 방에서는 경쟁이 있었지만...체급차이가 나는 바람에 나는 후순위일 수 밖에 없었다. 결국, 멕시칸 놈이 마루에서 한참을 빨리고 나서는 방에 들어 오자 마자 사촌 여동생의 보지에 꽂기 시작했다. 난 누워있는 와이프 사촌 여동생의 가슴을 열심이 빨고 있었는데 그녀가 갑자기 내 얼굴을 끌어다가 키스를 한다...아...아까 멕시칸 놈꺼 시컫 빨았었는데...그냥 나한테 그대로 키스를 하다니...찝찝하긴 했지만 거부할 수도 없고...할 수 없이 그냥 했다...옆방에서는 와이프의 신음 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지만 가 볼 수도 없고 이 멕시칸 놈은 참 오래도 참고...내가 끼어 들 틈이 보이지 않았다...그랬는데 사촌 여동생이 자세를 바꾸자고 했다. 멕시칸 놈이 눞고 그 위에 사촌 여동생이 올라가서 멕시칸 놈 가슴팍에 바짝 엎드렸다. 그러더니, 나를 쳐다 보고서는 윤활제를 내 꼬추와 자기 똥꼬에 바르라고 시켰다. 순간...내가 콘돔을 찾았더니...괜찮다고 그냥 하란다... 지가 괜찮은게 아니라 내가 안 괜찮은건데...헐... 암튼 시키는 대로 할 수 밖에 없는 처지라 루브를 잔뜩 바르고 살살 문대다가 넣어 봤는데 처음에만 들어가기가 조심스러웠지 귀두가 들어가고 나니까 그 뒤에는 그냥 쑥 들어가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굵고 단단한 멕시칸의 것이 이미 앞쪽에 자리 잡고 있어서인지 그놈이 움직일 때마다 뭔가 안에서 꿀렁인다...아...이거 기분이 참 이상했다. 게다가 아까 룸메가 먹인 젤리가 그냥 젤리가 아닌 듯 했다...기분이 점점 붕 뜨고 심장 박동이 빨라졌다. 옆 방의 와이프는 거의 절정에 다달랐는제 막 소리를 질렀다. 집에서는 한번도 안그러더만...형님이랑도 안 그랬던 것 같은데...역시 물건이 좋아야 하나 보다... 결국 난 멕시칸 놈보다 더 못 참고 보지에는 넣어 보지도 못하고 싸버렸다.
그리고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바로 옆방으로 갔더니...와이프가 소리를 지르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레즈 룸메는 침대 아래에서 등을 기대고 머리를 뒤로 한 채 침대 위에 머리가 올라간 상태이고. 그 앞에 와이프가 침대를 향해 허리를 숙이고 있는 형태라 뒤에서 백인남이 박을 때마다 앞에서는 룸메녀가 클리를 빨아주는 상황이 되는 거였다. 게다가 옆에서 보고 있자니...워낙 백인놈의 물건이 크니까 한번 들어갔다 나올 때 와이프의 음순이 딸려 나오는 하다...자궁 벽까지 죄다 다 긁고 나오나 보다...나랑이나 형님이랑 할 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지 싶다. 속으로...니가 오늘 계를 탓구나...했다...
난 이미 사정을 한 뒤라...어쩔 수가 없어서 잠깐 보고 있다가...또 아쉽기도 해서 침대 아랫쪽으로 가서 머리를 집어 넣고 무방비 속에 노출된 룸메의 보지에 입을 댛다. 그녀도 가만히 있길래 또 열심히 빨았다. 나이가 드니까...박는 시간보다는 빠는 시간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다...그날 밤 와이프는 결국 멕시칸 놈이랑도 했다고 했다. 난 술기운 올라 잠이 들었고 새벽에 깨어 보니 한방에는 와이프랑 백인남이랑 멕시칸남이랑 같이 널부러 있었고 거실에는 룸메녀가 소파에서 자고 있길래 담요 덮어주고 샤워를 한 뒤 혼자 자고 있던 사촌 여동생 방으로 들어가서 보니 보지에 멕시칸 놈이 싸 놓은 정액이 말라 있길래 수건에 물 적셔와서 살살 닦아 줬다. 그랬더니 사촌여동생이 기분이 좋았는지 나는 껴 안길래 좀 빨아 달라고 해서 결국은 세워서 나도 그녀의 보지에 찔끔 사정을 했다. 역시 삐적 마른 사람보다는 사촌여동생처럼 통통하고 가슴도 크고 해야 느낌이 좋은 것 같다.
지난 주말은 정말 폭풍같이 지나갔고 아직까지도 그 여운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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