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딩크부부의 미국 생활 7
마이틀
3
3008
2
3시간전
요 근래에는 뭐 별다른 일들이 없어서 좀 뜸했습니다... ㅡㅡ;
다들 바쁘게 일하고 주말에 처가댁에 내려가야 처형 맛도 보고 할텐데 하는 일이 바빠서...몇 주 못 올라갔더니 그 무뚝뚝한 형님이 카톡을 다 보냈더라구요. 주말에 한번 안내려오냐구....ㅋㅋ 처제 맛을 봤는데 또 보고 싶겠죠. 어찌 제가 그걸 이해치 못하겠어요. 암튼 그래서 지난 주말에는 후다닥 일을 끝내고 올라가긴 했는데...예상치 못한 변수가 있었죠....제 와이프가 플루가 심하게 걸려서 주말 내내 처갓집에서 드러누워만 있었거든요. 형님은 좋다 말았죠... 아픈 처제한테 한번만 달라 할 수도 없고...ㅋㅋㅋ
뭐...저랑 처형은 안 아팠으니까...할 건 해야 겠는데...영 형님이 신경이 쓰이더라구요...근데 뭐 어쩌겠어요...아픈 사람은 아픈 사람이고 건강하고 성기발랄한 사람은 해야죠 ㅋㅋ
이층에 방이 세개인데 결국 형님은 혼자 방에 들어가고 와이프도 다른 방에 드러 눕고...저랑 처형이랑 나머지 방에 들어 가서 물고 빨고 하는데...그래도 좀 그래서...제가 티셔츠에 팬티만 입고 있는 처형 손을 잡고 나가자고 하니 좀 그런지 머뭇거리더라구요. 그래도 처형을 이끌고 형님이 자는 방으로 들어 갔죠 모...그 방 침대가 제일 크기도 하고 ^^ 아니나 다를까 형님은 셀폰으로 야동 틀고 딸을 잡고 계시더라구요...ㅋㅋㅋ 불상하게 시리... 자기 마누라는 날 주고... 참 아이러니 하죠...
뭐 지난 번에 형님이 우리 집에 올라 왔을 때에는 와이프랑 셋이서 같이 했던지라 형님이랑 저는 이 분위기가 낯설지만은 않았지만 처형은 좀 뻘쭘해 하더라구요. 형님도 딸잡다가 우리가 들어와서 좀 머쓱해 하고...ㅋㅋㅋ 결국 또 이 어색한 분위기를 깨야하는 것은 저의 몫이라...형님한테....넉살을 부리면서 "형님, 제가 요 앞에서 유부녀 하나 꼬셔서 왔는데 찬물도 위아래가 있으니까 형님 먼저 드시라고 모셔 왔어요 ㅋㅋ" 거렸더니...형님 왈, "난 영계가 좋은데..." 그러니 아재들의 실없는 농담을 듣던 처형은 어이 없어 하고...제가 침대 앞에 서 있는 처형의 티셔츠를 베끼자 C컵의 유방이, 팬티를 내리자 아직 정리되지 않은 검은털이 보송하게 보이고...가슴은 좀 쳐지기는 했으나 하얀 살결에 작은 유두여서 진짜 빨고 싶어지는 가슴이거든요...게다가 피부가 유독 보드라워서...애무할 맛이 나요...암튼 침대에 누워 있던 형님을 옆 책상 의자로 가라 하고 앞으로 30분간은 아무 것도 하지 말고 보기만 하라고 하고 처형은 가로로 눞혀서 침대 사이드에 엉덩이를 맞추고 다리를 M자로 벌려서 형님이 잘 보이게 해 놓고 저는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 처형의 무릎 안쪽부터 입으로 애무를 하면서 허벅지를 타고 내려가서 마침내 보지를 만나 아래에서 부터 길게 혓바닥으로 훝으면서 빨아주기 시작했죠. 입술로 살짝 대음순을 물어도 주고 클리에 침을 잔뜩 뭍혀서 아주 살살 간질러 주고 혀를 꼿꼿이 세워서 질 입구에 넣었다 뺏다도 해주고...남편 앞에서 신음을 참던 처형은 제가 클리를 흡입하는 순간 더 이상 참지는 못하더라구요 ㅋㅋ
뒤를 돌아보니 형님은 꼬추를 빳빳히 세우고 눈이 시뻘게져서 관전 중이셨고...나는 서서히 키스를 하면 올라가다가 처형의 왼쪽 유두를 빨면서 한국서 사온 이브에서 나온 손가락 콘돔을 가운데 손에 끼우고 천천히 삽입을 하니 처형이 손이 힘이 들어 가더라구요...가슴을 애무 하면서 지스팟 부근에서 아주 살살 긁어 주다가 영 자세가 불편해서 다시 무릎을 꿇고 클리를 핥으면서 손가락을 왕복시켰더니 더이상 신음을 참지 않더라구요. 한동안 열심히 애무를 하느라 힘이 빠져서 내가 먼저 침대 끝에 머리를 두고 눕고 그 위에 처형을 69로 눕혀 제 자지를 빨게 하니 자연스럽게 처형은 도기 자세가 됐고 형님을 보니 꼬추가 빳빳한게 바로 넣을 수 있어서 가까이 오라 해서 삽입을 시켰더니 눈 앞에서 형님 자지가 처형의 보지에 들락 날락하는게 적나라하게....ㅋㅋㅋ 그러다 물도 좀 튀고...뭐 저번에도 비슷한 경험이긴 했지만...처형은 또 힘주면서 내껄 빨아서 아주 셋이다 정신이 없더라구요.
형님이 계속 박기 시작하니까 처형의 엉덩이가 점점 내려 오더라구요...제 얼굴 가까이 까지...그래서 제가 클리에 혀를 가져다 대니까 처형의 신음은 더 커지고...형님은 자기 때문인 줄 알았는지 더 빠르게 박고...저번에 우리 와이프랑 할 때에서 와이프가 누워 있어서 제가 형님이 박는 동안 위에서 살짝 살짝 와이프의 클리를 핥아 줘서 형님이랑은 크게 부딪치지 않았는데 이 자세는 제가 누워 있다 보니까 잘못하면 형님 거시기가 빠져서 제 입으로 들어오는 불상사가 생길까봐 좀 꺼려지더라구요...형님 불알이 제 턱에 닿는 것 까지는 어떻게 참았으나 제가 바이는 아니라서 ^^ 암튼 그래서 자세를 좀 바꿔 볼라 했는데 그새 형님이 싸셨드라구요...일단은 빼지 말라고 하고...빼다가 흐르면 대형사고라...ㅋㅋㅋ
제가 밑에서 나와서 처형을 뒤집고 처형 허리에 베개 두개 고이고 미션너리로 바로 넣었더니...처형의 목소리는 더 커지고...형님은 사정 후 현자타임이 온 듯 그냥 누워서 보고만 있길래 처형 가슴을 빨아주라고 시키고 열심히 박다가 "처형, 사정 순간에 귀두를 쪽쪽 빨아 줘요"라고 부탁하니 "으흥"하길래...마지막 속도를 올려서 둘이 동시에 소리를 지르고 입에 가져 갔더니...사정 순간 처형 입의 압력으로 쏘옥 빨아 들이니까 아주 미치겠더만요....똥꼬에 힘 팍 들어가고 찌릿찌릿한 그 기분... 한참을 침대에 누워 있다가....그래도 아픈 와이프한테 좀 미안해서 욕실로 가기 전에 잠깐 들여다 볼라고 다 벗은 상태에서 들어 갔는데....헐...
장모님이 그 방에서 자는 와이프 옆에 있더라구요...와이프는 감기약 먹고 자고 있고 장모님도 들여다 보려고 오셨다가 옆방에서 그 난리를 치니 호기심도 있으셨을 거고...암튼 본의 아니게 장모님한테 노출을...그렇다고 후다닥 뛰쳐 나오기도 뭐해서 별일 아니라는 듯이 평상시처럼 OO이는 좀 괜찮아요? 라고 묻고 다 들으셨죠? OO이가 오늘 아파서 셋이서 했어요.아시죠?..그래 버렸네요...장모님은 못 들은 척 하고 OO이는 약먹고 자나봐...얼릉 씻게나...그러시길래 아무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되요...그러고는...나는 홀딱 벗은 상태에서 옷 입고 있는 장모님을 허그해 드렸어요...아주 꽉...안아 드렸죠 ㅋㅋㅋ
To be continued...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07 | 현재글 중년 딩크부부의 미국 생활 7 (3) |
| 2 | 2026.02.10 | 중년 딩크부부의 미국 생활 6 (37) |
| 3 | 2026.01.31 | 중년 딩크부부의 미국 생활 5 (30) |
| 4 | 2026.01.26 | 중년 딩크부부의 미국 생활 4 (36) |
| 5 | 2025.12.23 | 중년 딩크부부의 미국 생활 3 (5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우리카지노
반년후에
바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