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부부의 초대 2
옹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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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19:49
내가 정색하면서 남편 처다보니 어색하게 웃으면서 그러더라
"저... 형님, 와이프는 지금 아이를 친정에 맡기고 오고 있습니다. 진짜입니다."
와이프는 아이를 맞기고 올거라고 이걸 계속 믿어야 하나
내가 좀 긍정적인 마인드긴 해도 이쯤에서 머릿속엔 다음 차선책이 촤르르르 돌아가기 시작함
일단 텔 의자에 앉아서 소주와 맥주를 까서 한잔하고 처다보니 죄지은것 마냥 앞에 두손 공손히 모으고 말하더라
와이프 진짜 이따 올꺼라면서 자기가 있다고 한건 거짓말 이긴한데 와이프가 자기 바이 성향 인거 모른 다면서 와이프 오기전에
형님 제가 한번 빨아 드리면 안돼 겟냐고 하더라고 그래서 먼저 만난거더라
전부터 느낀건데 마조성향이 있어 보이더라 좀 쌔게 나갔지
"내가 말좀 편하게 할께?"
"네 말씀하세요"
"지금 와이프에게 스피커폰으로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어보고 초대남 오셨다고하고 모텔 언제 올껀지 물어봐"
"넵"
"여보세요.....어, 여보세요? 어 나 지금 운전중이야 엄마집 가는.........."
"응 초대형님 자지세우고 있어 조심히 빨리왕"
"어..응"
당황했지만 웃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긴 할껀가보더라 확인시켜주고 끊는데 날보고 자기도 웃더라 좀 소름 돋음
"그래도 거짓말은 아니였네 근데 그렇게까지 남자 좃을 빨고 싶어?"
"네 형님 좆은 잘빨수 있을거 같아요 제가 좀 그래서요......"
말끝을 흐리길래 느낌이 오더라
"너 바이 아니고 마조 아냐? 성향자야?"
"네..능욕당하는거 좋아하고....."
멀정하게 생겨가지고 왜저러나 싶더라 한숨이 나와서 뭐 나도 가학적인거 좋아 하니까 이해는 했지
"와이프도 성향자야? 펨섭?"
"와이프는 썹성향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
대충 이해는 갔어! 맥주 한잔 하면서 자기 성향에 관해 이야기하더라 생각보다 부끄러운 기색도 없이
부인과 같이 길들고 싶다는 이야기까지 했어! 다만 자기나 아내가 아직 그런 주인을 만나본 적이 없다고
이따 부인 오면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고 하면서 좃물 부인 보지에 싸주고 그걸 자기가 꺼내서 먹겠다고 하더라.
이놈이 진짜 더럽게 꼴리게 했음…. 초대남으로 날 선택한 이유도 내가 정관수술 했던 것도 있고 내가 조금 선해 보였다고 하더라.
암만 변태바이마조 여도 부인은 조심스럽다며 우락부락하신 분들은 진짜 무섭다고 조심하고 조심해도 무서운일이 생길 뻔한 적이 있어서 엄청 조심 스럽 다더라
자식까지 있는 가장이 그 정도도 생각 안 했다면 거짓말이겠지 말하는 중간에 내 아래를 자꾸 처다보는게 진심이 안느껴 지기도 했지만 내가 그속을 어찌 알겠어
그래서 이렇게 자기만의 초대남 스팩을 정해 놓고 그런 초대남으로 자신의 욕정을 풀고 있다고 .. 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어
자기 성향에대해 이렇게 까지 진심으로 할 생각을 하다니 아직 젊은대 앞으로가 기대가 돼는 유망한 .... ㅋㅋ 미안 개소리임
같은 네토로써 조금 공감이 갔고 나도 와이프가 허락했음 네토의 빠저서 너랑 별반 다르지 않았을 거라고 위로했지 사실이기도 하고 바이는 아니고!!
소맥으로 안주도 없이 사온 술을 거즘 다 먹었지 무거워서 적당히 샀더니 부족하더라
내가 일어나 술을 좀 더 사온다고 하니 와이프한테 올때 사오라고 한다면서 씻으라고 하더라 모텔에서 남자랑 단둘이 있는데
옷벗고 씻는다는게 좀 이상했지만 이따 올 아내분을 위해 씻었지 물기 닦고 있는데 옷 다벗고 들어오더라
"ㅅㅂ 뭐 뭐야..."
무릎꿇고
"와이프 오기전에 한번만 빨게 해주세요 형님"
내 자지를 보면서 말하더라 미친놈 진짜 하....이것때문에 이글 쓰기 싫었음 ㅋㅋㅋ
내껀 왁싱해서 여자들이 펠라할때 잘하라고 한건데 남자 새끼가 환장하고 달려들더라 한숨나옴
대충 넘어가자 존나 잘빨더라 불알 기둥 귀두 순으로 스윽 하면서 빠는데 손도 안대고 빨아 세우더라
목구멍에 스스로 처 박으면서 빠는데 기억하기도 싫다 솔직히 나쁘지 않았어 눈감고 다른여자를 생각하면서 빨렸지
난 펠라로 잘 사정하지 않아 근데............. 암튼 안쌈
그만하라고 싸대기 몇대 착착 손에 힘들어가더라
마조 놈 아니달까 봐 뺨을 맞자마자 황홀한 표정으로 슥 물러났어 대충 물로 다시 씻고 방으로 나왔다.
남편 놈이 뒤이어 씻는중 변태남편 핸드폰 울리더라 액정보니 "와잎000" 이라고 뜨던데 자기마누라 이름을 이렇게 입력 해놓는 놈도 있네 신기했지
욕실에 핸드폰 건내주니 통화하곤 나보고 셧타 열어 달라고 하더라
가운입고 문열고 도어락 버튼을 눌르니 셔터가 열리고 oooo이런차 한대 들어오더라
운전석 이 열리고 차가운 조명 아래로, 가장 먼저 뻗어 나온 건 아찔하게 잘 빠진 여자의 다리, 종아리, 발목, 높은 하이힐이 바닥에 사뿐히 딛더라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7 | 30대 부부의 초대 6 (24) |
| 2 | 2026.06.16 | 30대 부부의 초대 5 (35) |
| 3 | 2026.06.15 | 30대 부부의 초대 4 (54) |
| 4 | 2026.06.15 | 30대 부부의 초대 3 (47) |
| 5 | 2026.06.15 | 현재글 30대 부부의 초대 2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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