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지한 지인 누드들 (별거없지만.. 쩝)
굵굵밥
48
3156
15
07.20 19:30
나는 소심한 바른생활 유부남이지만, 속은 변태스러운 그런놈이다.
라디오헤드의 Creep 가사를 들어보면
I'm a creep, I'm a weirdo
딱 나를 얘기하는것 같다.
나의 고용량 메모리 스틱에는 넘고 넘치는 JAV 가 있지만
내가 좋아하는 폴더에는 몇가지 지인 누드를 가지고있다.
어떤것들이 있는지, 어떻게 갖게됐는지 설명해본다.
1. 외노자 누드와 섹스비디오
내 직장에 명랑한 백인 여자가 있다.
고리타분한 성격에, 주근깨, 곱슬 빵강머리, 뿔테안경, 못생겼다.
내 사무실에서 이메일을 잠깐 봐도되겠냐고 해서 그러라고 했다.
자기 숙제를 꼭 제출해야해서 그런다며,
내 자리에 앉아서 5분정도인가 쓰고 후다닥 나갔었다.
나는 변태. 그녀의 이메일에 검색을 해봤다.
이미지 파일과 동영상 파일이 뭐가있나..
사진은 쓸데없는것만 많았지만, 동영상이 세개 나왔다.
a 누워서 셀카로 자기 가슴 만지는것 (10초 정도)
b. 회사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며 자기 가슴을 까는것 (3초짜리 루프, 9초정도)
c. 자기 흑인 남친과 뒷치기 당하는걸 셀카로 찍은것 (10초정도)
못생겼지만, 지인은 지인이다.
뒷치기 당하는 동영상은 소리가 나름 꼴린다.
2. 형수 사진
우리 회사와 협력업체 사장인 친한형님.
가끔 놀러가서 그 형님 컴터를 쓰기도 한다.
어느 여름날 아이스크림 먹고싶지않냐며 사러간동안
구글 이미지 뒤져서 한장 찾았다.
어린 형수님의 전라 사진.
왁싱을 깨끗하게 해서 잘 보이고
누운것을 형님이 위에서 찍은거라 가슴이 찍 눌려보여서
사이즈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음.
하지만 지인은 지인이라 꼴린다.
3. 전에 썰로 풀었던 와이프 친구 누드
열몇장 사진과 저화질 동영상 두개.
두 동영상중 한개는 여자가 완전 홍콩가는데
남자가 여자 다리를 자기 어깨에 올리고 엄청 빨리하는데
헤드폰으로 감상하면 소리 대박.
보다가 그부분 나오면 눈감고 기억으로만 영상을 떠올리면
내가 하는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대박.
내가 가진 사진 동영상은 이게 다지만,
부부동반 모임에서 예쁜 형수님이 한명 있는데
블라우스나 티셔츠가 앞이 헐렁한걸 많이 입으심.
앞으로 구부릴때 놓치지않고 항상 쳐다본결과
세번쯤 안을 들여다봤음.
속옷을 입고있어서 다는 못봤지만,
내 기억속에 박제되셨음.
내 친구는 그거 일부러 보여주는걸수도 있다고
(그새끼는 매일 일부러 그러는거래)
은근 노출증 일수도 있으니 즐기라고 함.
처제 가슴 내려다봄.
나처럼 자주 지인들의 옷 속을 내려다보려고 노력하면
결국 한번쯤은 보게된다.
처제는 우리집에 꽤 자주 놀러오는데
수학적인 확률은 거짓을 하지않는다.
보다보면 한번쯤은 보게된다.
어느 더운 여름날
노브라로 온 처제의 A컵 가슴과 젖꼭지를 꽤 오래동안 보게됐다. 5초 미만정도?
난 김진표의 샴푸의 요정 노래를 좋아하는데
그 가사중에
"한장의 휴지속에 모두 담아버리고서는 잊지~"
가 나올때 항상 딸치는 손동작을 취한다.
물론 운전하다가 혼자 들을때만..
나도 처제 젖 이미지를 한장의 휴지속에 모두 담아버리고는,
절대 잊지 않는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mib19
울집
이무진야
시타
강철빤쓰찢어버려
부산케이
yarrung
익명a
레에
bdick
이미자팬
길마
금까마귀
꽃게탕
호밀밭의파수꾼
브리리리리
제천사람입니다하
팁토스타킹
유루루4
신나브러
나정숙
Dioiekjx
칼리토08
김민수2
데이빗
KEKEKE
익호
나다짱가
꿀버섯
앨런123
요사카
데칼트
투오브어스
아덜딘
강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