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출신 홈쇼핑호스트 유부녀 직장동료와 썰
밀라노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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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23:45
이글은 전체 내용의 90%는 팩트구요. 대화내용은 시간이 꽤 지나서 정확하지 않아요. 대충생각나는 대로 적어볼께요. 내용이 조금길어질수 있겠네요
당시 전 국내중견기업의 인터넷비지니스 팀장이었고 부장이었어요. 제 나이는 36살.
원래눈 대기업에서 그쪽으로 이직한거라 홈쇼핑팀, 마트팀 팀장은 저보다 10살이상 많은분들이 팀장이셨어요.
저와 썸을(?)탄 그녀는 원래 모케이블 방송사의 아나운서를 하다가 **홈쇼핑호스트로 전직해서 있다가 홈쇼핑팀팀장이 대표한테 권유해서 우리회사로 이직한 37세 172cm에 슬랜더체형 체중52kg a컵 미시였어요.
직급은 과장으로 왔구요. 비쥬얼은 jtbc, mbn 같운 케이블방송사의 아나운서 이미지 생각하시면되요. 얼굴은 텐프로 에이스급인데 가슴은 중딩가슴요 ^^,
남편은 공중파 방송사의 pd구요. 대학때 소개팅으로 연애하다가 남편은 공중파 들어갔는데 본인은 졸업후 2년연속 떨어지고 케이블종편사 들어간뒤 27에 결혼하고 29에 출산해서 딸만하나였어요.
이런 얘기들은 사실 팀이 다르고 나이도 비슷한데 둘다 유부라서 국내에 있을때는 서로 교류하지 않았구요.
오히려 회사에서 20~30명 독일이나 영국, 중국 등으로 해외출장갈때 둘의 나이가 비슷해서 그런지 비행기좌석을 붙여주는 경우가 여러번이라서 대화하다보니 알게됐죠.
사실 첫인상은 좀 재수없었어요. 본인의 비쥬얼이 뛰어난걸 누구나 다알고 있긴한데 처녀처럼 도도한 스타일이거든요. 유부녀는 유부녀인데요...
그러던 어느날 과천의 모홈쇼핑에 저희 인터넷사업팀과 홈쇼핑방송팀이함께 들어가는 스케줄이 생겼어요. 각자 차량으로 가기도 뭐해서 제차로 같이 들어가자했더니 그러자고 하더군요.
참고로 저희회사는 서울 강서구가 본사구요.
홈쇼핑본사 들어가는길이 1시간가량 걸려서 이런저런 가벼운 일상대화를 하다가 문제는 미팅 끝내고 들어오는길에 생겼어요.
저한테 제소문 여직원들한테 많이 들었다는거에요. 와이프가 쭉빵인데 (170 54 d컵) 클럽이나 나이트, 가라오케 남녀직원들 데리고가서 다른손님 꼬셔서 2차다닌다구요.
'팀장님은 와이프도 있는데 직원들이랑 같이한 자리에서 왜 2차가세요?'
바로 직구를 던지더라구요.
'와이프랑 저랑 초딩때부터 교회친구라서 의리로 결혼했어요. 그래서 성을 돈으로 사지않고 엔조이로만 끝내는걸로 와이프도 알아요' 이렇게 사실대로 얘기했더니
'아.... 그럼 부장님은 룸살롱이나 안마 같은데는 안가겠네요?'
'아니죠 성을 돈으로 사지 않는다고 했잖아요. 말그대로 돈주고 섹스만 안해요. 남자들 접대문화란게 룸살롱이나 안마 안갈수는없구요. 2차 나가더라도 비용만주고 커피한잔후 내려와요. 저도 직업여성과 굳이 돈주고 섹스하는건 노동같아서 싫어요. 찝찝하기도하구요'
'그럼 사모님은 부장님이 나이트나 클럽에서 다른여자와 섹스하는걸 아는거네요?'
'그렇죠. 대신에 말그대로 원나잇이지 연애를 하라는건 아니에요. 초딩때부터 교회친구여서 서로 너무 잘알고 와이프가 남자의 생리에 대해 너무 잘알아서 거짓말하고 들키는것보다 차라리 깔끔하게 일반인하고만 하라는거에요. 평생 한여자하고만 섹스하는 남자는 없더구요 '
'와... 사모님 무섭네요.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제 남편이 저한테 오늘 다른여자하고 섹스했어 이러면 전 정말 기분나쁠것 같아요'
'한과장님도 남편이 다른여자하고 가끔씩 섹스할거란건 알잖아요. 현직 공중파 pd인데요 접대든 뭐든 많을거에요'
'알기야알죠. 느낌으로 여자들은 알아요. 샴푸냄새나 비누냄새가 달라요. 내색만 안할뿐이죠'
'참 그럼 사모님은 바람안피세요? 부장님만 그러고 다니면 불공평하잖아요?'
'와이프도 바람피죠.전 안물어보고 안궁금해요.알면서 모른척하죠. 여자도 사람인데 와이프도 다른남자랑 하고 싶을테니까요'
'부장님 대단하세요. 보통남자들은 나는되고 여자는 난리나잖아요'
'한과장님은 남편말고 다른남자랑 섹스한적없어요? 남편이랑 섹스할때 다른남자 생각하거나?'
'당연히 있죠. 아직은 남자들한테 대쉬 받아요 ㅎㅎ'
그렇게 야한얘기하다가 회사 지하주차장에 들어왔구요. 금요일이라서 차가 밀리는 바람에 주차하자마자 둘다 소변이 급해서 지하주차장에 있는 제일 가까운 화장실로 갔어요. 하필 거긴 남자소변기한개에 칸막이있고 좌변기 한개 있는 남녀공용이에요. 보통 작은 식당가면 있는 협소한 화장실요.
'한과장님 먼저 들어가세요. 레이디 퍼스트니까 전 나오시면 들어갈께요'
'에이~ 부장님 꼬추 안볼테니까 급하실텐데 같이가요.참느라 힘들잖아요'
같은직장 유부녀 입에서 '꼬추'란 얘기를 들으니까 그렇잖아도 한과장이랑 야한얘기하면서 섰었던 자지가 단단해지더라구요.
한과장의 무릎위 짧은 하얀색 플레어 스커트 아래로 곧게뻗은 하얗고 늘씬한 다리도 꼴리구요.
그렇게 한과장은 화장실로 들어가서 컨막이의 문을 닫고 치마 후크 벗고 팬티내리는 소리가 난후 '쪼르르' 소변보는 소리가 써라운드로 크게 들리더라구요.
'어머.. 물내리고 본다는게 쪽팔려요 부장님'
'뭐 어때요. 짬지보여준것도아닌데요'
'호호 짬지요? 웃겼어요. 그런말도 아세요 ㅋㅋ 그런데 부장님은 왜 소변안봐요'
'한과장님은 내가 소변안본거 어떻게 알아요?'
'에이~ 부장님 소변소리가 안들리잖아요'
하면서 문이 벌컥 열리고 한과장이 소변기 앞에서 자크열고 발딱 서있는 제 자지를 멀뚱히 보더라구요.
'한과장님 안본다면서요 뭘 그렇게 넉놓고봐요'
'앗 죄송요. 다른남자 꼬추 오랜만에 봐서요. 부장님 발기해서 소변못보신거죠?'
'한과장님 치마와 팬티내리는 소리들리니까 섰어요'
'아... 제가 세운거네요. 부장님꺼 울남편것보다 많이길다. 저 만져봐도되요?'
'한과장 우리 일단 여기서 나가죠'
괜히 회사건물에서 시간끌다가 이상한 상황 생길까봐(?) 차에 태운후 회사 근처의 모텔로 대실하고 들어갔어요.
한과장은 차안에서 한마디 없다가 방안에 들어가니까 바로 야자까더러구요.
'진수야 우리 그냥 서로 편하게 엔조이하자. 내가 너 오피스와이프할께. 남편이랑 난 한달에 잘해야 한번해. 네말대로 울남편 pd라서 맨날 20대년들이랑 떡치고 다니느라 집에 잘 들어오지도 않어. 아무튼 너도 와이프도 쿨하니까 서로 상대방이 질릴때까지 엔조이할래? 너도 반말해'
'그래 은정아. 나도 너 화장실 들어갔을때 팬티색깔은 뭘까? 왁싱은 했을까? 보지털은 많을까 긍금했어. 너도 내자지 봤으니까 너도 보지보여줘'
'진수야 바로 자지, 보지하니까 야하네. 내 팬티가 궁금했어? 네가 벗겨서 확인해봐. 이제부터 내보지 네꺼야 '
하면서 엉덩이를 제쪽으로 돌리고 치마 후크위치를 손으로 알려주더라구요.
전 망설임없이 한과장의 흰색미니 플래어 스커트를 벗겼고 그속의 길쭉한 흰다리와 살구색레이스 팬티가 눈에 들어왔어요.
도톰한 보지언덕과 거뭇한 보지털이 비치구요.
'은정이 보지좀볼까'하면서 살구색래이스팬티를 내리니까 팬티의 Y존에 맑은콧물같은 애액이 주욱~늘어나는게 보아더라구요.
'은정이 많이 젖었네. 보지털도 예쁘게 정리했고'
'응 원래 숱도 많지 않은데 길면 보기싫어서 정리해'
손가락으로 털을 쓰다듬다가 날개를 벌리고 클리를 중지로 살살 비벼다니까
'진수야 아~~~흣~ 나 너무 꼴려. 네 자지빨고 싶어'
전 망설이지 않고 침대에 눕힌후 69자세를 잡은후혀로 클리를 열심히 비비면서 빨았어요.
한과장은 바로 귀두를 빨지않고 불알을 혀로 사탕핥듯이 핥다가 입술로 빨면서 천천히 귀두부터 목에 넣기 시작하더라구요.
'은정아 너 왜이렇게 잘빨아 너가 1등이다'
'우리 남편이 알려줬어. 남편한테 자랑해야겠다. 김부장이 자지잘빤다고 칭찬했다고. 그새끼 눈돌아가겠지. 키도작고 자지도 작은새끼가'
은정이는 가슴은 정말 중1 가슴인데 보지는 좁보에 클리도 작고 날개도 작아서 20대초반 남자경험 별로 없는 여자 보지같았어요.
'은정아 너 보지 진짜 키에 비해서 작은것 같아'
'진수 너 와이프는 내꺼보다커?'
'응, 은정이 너 보지 진짜좁은편이야'
'사실 너 자지 내가본 자지중에 제일커서 나 아플것 같긴해'
애액도 충분히 나왔고 질안쪽도 연신꿈틀대서 조금씩 귀두를 밀어넣으니까
'아흑... 아 찢어지는 느낌이야.. '
'아퍼? '
'아프긴한데 천천히 넣어봐'
쫀득한 느낌의 질안에 귀두를 다넣고 불알이 보지에 닿을때까지 깊이 넣자
'진수야 자궁에 닿아... 너무 좋아... 앗....'
'은정이 남편자지보다 좋은것 같아?'
'그새낀 네 자지반만하고 두께도 얇어. 네 자지는 내보지에 꽉껴 아~ 진짜 매일박고 싶어. 나 오늘 너랑 계속 밤새 박고싶어.너도 나 맛있어?'
'은정이 보지 정말 쫄깃하고 맛있어.진작에 먹을껄'
'바보. 진수야 내가 오늘 작정하고 너 꼬신거야. 일부러 짧은치마입고 스타킹도 안신고 너 꼴리라고 야한얘기 계속한건데. 화장실도 내가 같이들어거자고 했잖아. 너랑 전부터 박고 싶었어.내가 너 따먹는거야'
그런얘기를 들으니까 순간 쌀것 같더라구요.
'나 쌀것같아.어디에 쌀까?'
'내 보지안에 그대로싸도 돼.싸는것 느끼고 싶어 아~~~흑..'
처음이라서 어설프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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