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비주얼 173/55/꽉찬B H+ 본사매입부바이어와 독일출장중썰 1편
밀라노보이
30
1938
15
07.21 12:27
아나운서출신 홈쇼핑호스트...유부썰에 이어서 다른 썰하나 풀어볼께요.
핸펀으로 쓰다보니 오타가 많네요.널리 양해부탁드려요.
상상에 도움이 되시도록 제 비주얼은 181/70/ 차태현닮은 얼굴에 아이돌급 훈남은 아니어도 소시적에 강남클럽가면 전번 20~30개 줏는 정도의 분위기는되요 ㅎㅎ걍 깔끔한 스타일로 보시면 될듯요.예전 여친들이 저보고 중고딩때 교회에서 인기많은 날라리 오빠느낌이라고 하더라구요.
공부도 좀하는 범생이 느낌도 있으면서 날티도 있는.. 경계심이 별로 안생기는 타입요. 핸썸가이는 아니어도 그게 제 장점이에요 ^^,
이번 상대는 카리나 비주얼 90%의 32살/173/55/꽉찬B, 긴생머리 롱헤어에 큰눈과 긴속눈썹에 웃을때 보조개가 매력 포인트요.
국내대형마트 E, L, H 중에 H마트 본사매입부바이어에요.
몇년전에 회사에서 독일프랑크푸르트로 암비엔테 소비재박람회를 갔고 회사에서는 마케팅팀, 디자인팀, 수출팀, 홈쇼핑팀, 마트팀, 제가 팀장으로 있는 인터넷비즈팀에서 관리자급 20여명이 출장을 갔어요.
보통 박람회출장은 전문여행사로 출장을 가고 그러면 관계사들이 모두 그여행사통해서 숙소도 같고 단체버스로 이동도 같이하고요.
즉 모든 홈쇼핑바이어나 마트 , 백화점, 경쟁사 관계자들이 같은호텔과 같은 대형버스로 일정을 함께해요.
다만 저희는 제가 유럽 체류경험이 많아서 접대용으로 벤츠나 BMW를 렌트해서 박람회시간외나 휴일에 거래처들 미팅때 의전용으로 운전기사 노릇도했죠.
물론 무조건 제 스케줄을 빼는건 아니고 다른부서장이 요청하면 제가 승낙해야 가능한거구요.
어느날 마트팀 팀장님이 프랑크푸르트와 3시간 떨어진 도시의 아울렛을 H+바이어가 가봤으면한다고 가줄수 있냐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박람회운영시간중이라서 괜찮겠냐고요...
제가 왕복6시간에 식사시간 더하면 그날은 전시회 구경은 불가능해서 어렵겠다고하니 카리나비쥬얼에 키도 173이 어떻고 하여간 H+에서 퀸카의 골드미스라고 썰을 풀더라구요.
궁금하기도해서 결국 승낙했죠.
약속한날 호텔로비에서 픽업하려고 마트팀 팀장하고 대기하고 있는데 말그대로 새하얀 피부와 도도해보이는 얼굴, 긴생머리에 타이트한 화이트스판진위에 볼록한 가슴라인이 돋보이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여자가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더라구요.
'안녕하세요 H+ 매입부 바이어 윤서진이에요. 감사해요 시간내주셔서요 잘부탁드려요'
비타민같은 미소로 활짝웃으며 흰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하는데 손도 가늘고 길며 네일도 연핑크톤으로 깔끔해서 예쁘더라구요.
운전석은 제가 앉고 마트팀 팀장이 뒷자리 문열고 에스코트하니까 자긴 앞자리가 편하다고 앞자리로 앉더라구요.
그렇게 3시간을 함께 이동하는데 마트팀 팀장은 뒷자리에서 얘기를 건네니까 불편하기도하고 출장중이라 피곤했는지 한시간쯤뒤에 잠들더라구요.
카리나를 닮은 그녀는 큰눈을 동그랗게 뜨고 살짝 도톰한 입술로 옆에서 재잘재잘...
사실 회사에 출장요청했는데 반려되서 휴가쓰고 자기비용으로 출장나온거라구요.
비행기표와 숙박 및 박람회장 이동버스가 포함된 여행사비용이 대략 400 정도될텐데 자비로 왔으니 열정넘치는 커리어우먼이라고 치켜세우면서 대화를 받아줬죠.
그렇게 아울렛에 도착하고 마트팀 팀장은 함께 1시간쯤 돌더니 귓속말로 도저히 피곤하고 다리아파서 자긴 핑계대고 쉴테니 저보고 맡아달라는거에요.다음에 업무상 부서간 조율이 필요할때 갚겠다고요.
알겠다고하고 둘이 여러 브랜드매장들 들어가서 그녀가 옷피팅하는거나 신발 혹은 핸드백, 지갑들을 쇼핑하는걸 어드바이스해줬어요.
보통 유럽브랜드마다 의류나 신발의 경우 사이즈표기가 다르거든요. 의류와 속옷사이즈 표기도 다르고요.
'최팀장님 정말 스타일리스트 같으세요. 어떻게 브랜드마다 다른 사이즈를 다아시고 여자 마음을 너무 잘아시는것 같아요'
'바이어님 원래 제 주특기가 유럽패션 바잉 업무만 20년했어요. 사이즈표 못외우면 전문가아니죠. 여기로 이직하면서 종목이 바뀐거죠 ㅎㅎ'
'아... 어쩐지 최팀장님이 정윤기 스타일리스트처럼 게이삘 느낌이었어요. 남잔데 경계심이 안생기고 편안해요'
'바이어님 저 게이아니구요. 예쁜여자 좋아해요 ㅋㅋ'
'다행이네요. 예쁜여자 좋아하셔서요 ㅎㅎ 저도 예쁘지 않아요?'
그렇게 농담도 화기애애하게 하다가 자기속옷 보러갈건데 같이가서 골라달라는거에요 센스있어서 잘고르실것 같다구요.사이즈도 자긴 잘모르겠다고....
그래서 함께 속옷브랜드 매장으로가서 고르는데 민트색 시스루 레이스브라와 팬티가 한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하얀색 피부의 늘씬한 그녀의 허벅지 사이로 속살이 훤히 비치는 민트색레이스 팬티가 너무 야하면서도 잘어울리겠더라구요.
그녀한테 권했더니
'와우~ 최팀장님 진짜 예뻐요. 그런데 저하고 잘어울릴까요? 너무 야한것 같기도한데...넘 비치는데'
'바이어님 원래 겉옷은 베이직한걸 입어도 여잔 예쁜 속옷을 입어야 남자들한테 더 사랑받아요'
'아...최팀장님 말대로 해봐야겠네요. 전 원래 속옷은 베이직한 스탈만 있거든요'
그렇게 그녀가 피팅룸으로 가고 전 멀뚱히 서있는데
'팀장님 뭐하세요.같이가요'
전 얼레벌레 피팅룸 문앞으로 그녀손에 끌려갔고
잠시뒤
'앗...팀장님 죄송한데 이거 좀 도와줘요.'
뭔일인데 속옷입다가 불렀나 봤더니 그녀가 브레지어 후크를 채우다가 긴머리카락이 후크사이에 끼었는데 억지로 풀르려보니 제대로 꼬여서 완전엉켜버렸더라구요.
얼른 들어가서 조심스럽게 그녀의 등뒤에서 엉킨 머리카락을 풀르는데 시선은 자꾸 민트색 팬티에 하얗게 비친 탱탱한 애플힙에 가더라구요.
제 소중이는 단단해지고요 ^^,
간신히 후크를 풀렀는데 아뿔싸 브래지어가 툭~하고 바닥으로 떨어졌어요.
제 신경이 후크와 엉덩이로 분산되서 정신이 팔린탓에 브레지어를 놓친거죠.
순간 짧은찰나에 그녀도 당황해서 브레지어 집으려고 몸을 제쪽으로 돌리고 하얀솜사탕같이 새하얗고 호빵보다 살짝큰 자연산 가슴에 핑크색 작은유두를 보고 말았어요. 꿀꺽~
'죄송합니다.바이어님 전 나갈께요'
잠시뒤 그녀가 계산하고 나와서
'팀장님 어디까지 보셨어요?'
'가슴요'
'아~ 부끄러워... 이거 비밀이에요'
'예쁘기만한데요 뭐... 이거 성희롱아니에요 바이어님'
'넵 ㅠㅠ 칭찬이죠'
'그런데 팀장님하고 이러고 있으니까 우리 애인끼리 데이트하는것 같아요'
'저야 영광이죠 바이어님이 그렇게 생각해주시면요'
그런데 갑자기 그녀가 제 겨드랑이틈으로 손을 넣으면서 팔짱을 끼는데 아까 보았던 하얀가슴이 몰캉눌러지는 느낌이 그대로 느껴지면서 제 소중이는 자크옆으로 더 바싹 받들어총 상태가 되었죠 .
'팀장님 독일에서만 우리애인해요'
'바이어님 애인사이면 잠도 같이자야죠'
'훗... 팀장님 넘 빠르다... '
'뭐 예쁜가슴도 벌써 보여주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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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요기까지요 서사가기네요.
디테일이 상상에 도움이 되실것 같아서요
곧 2편 쓸께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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