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상위하다가 못참고 올려쳐 박아댄 썰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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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23:03
요즘 얘가 여성상위에 맛들렸는지, 이번에도 자기가 위에서 움직여본다길래 해보라고 했습니다. 근데 아직도 어려워하는 듯, 너무 살살 움직이면서 감질맛 나는 신음소리만 내더군요. 저는 점점 안달나서 빨리 보지에 있는 힘껏 박아대고 싶어서 어쩔줄 모르겠고요.
쑥쑥 깊이 들어가니까 헉헉 거리다가, 그 상태로 제가 아래에서 허리 빙글빙글 돌리면서 휘저어줬다가, 또 다시 위로 용솟음치면서 미친듯이 박아줬더니 제 몸 위에서 주먹을 쥐었다 폈다, 이불을 잡았다 놓았다 하면서 계속 정신을 못 차리네요 ㅎㅎ
혀끝으로 부풀어오른 섹파 양쪽 젖꼭지 계속 집요하게 공략하면서 엉덩이 끌어안고 한참 신나게 보지 후벼대다가 쌌습니다. 몸에서 빠져나오니 보지에서 좆물 주르륵 흘러내리는 장면은 언제나 감상해도 좋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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