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많은 친누나 (오늘은 본문만)
먹기싫은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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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01:50
누나는 침대에서 나는 침대밑에서 자다가 4시쯤 추워서 깻다.
그래서 20분쯤 뒤척이고 고민하다가 누나가 있는 침대 이불속으로 들어갔다. 한 15~20cm정도 떨어져 애매하게 누었다.
처음에는 미지근했는데 점점 따뜻해지는것 같았다. 그러자 누나가 다리를 내 몸에 얹고 팔을 뻗어서 나를 감쌋다. 누나가 완전히 깬 것 같지는 않았다. 잠결에 그냥저냥..
나는 누나의 가슴이 얼굴 코앞에 있어서 그냥 꼼지락꼼지락 거리며 누나가슴에 찰싹 안겼다. 누나의 다리는 꽤 무겁지만 부드러운 허벅지와 살냄새 말랑한 가슴이 너무 기분 좋았다.
누나는 점점 따뜻해졌고 누나는 갑자기 티를 올려서 내 얼굴을 감쌋다. 누나는 몸을 들척이며 누나의 젖꼭지를 내 입 근처에 갖다댔다. 나는 한입크게물고 아기처럼 젖을 물고 쪽쪽 빨았다.
"항." 누나는 짧은 신음소리와 함께 코로 숨을 크게 내쉬었다.
누나 젖꼭지를 물고 핥고 살짝 깨물고 괴롭힐 때 마다 누나는 다리로 내몸을 꽉 조였다. 몸도 뜨겁고 숨이 찬대로 찬 나는 누나 상의도 벗기고 이불도 던저 버리고 누나의 남은 한쪽 젖꼭지도 빨았다.
"맛있냐?" 누나의 말과 함께 머리를 쓰담받고 한 20분 쭈압쭈압하고 누나는 씻으러 갔다는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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