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 가족 이야기
4.
작은 엄마와 성관계를 반년정도 하시던 아빠도 이젠 작은 엄마한테서도 질렸는지 자지가 제대로 서지 않을때가 있었다.
작은 엄마가 아무리 애무를 해줘도 서지 않자 작은 엄마가 아빠의 자지를 입으로 물었다.
작은 엄마의 그런 행동에 엄마와 아빠는 깜짝 놀라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는데 신기하게 아빠의 자지가 팽창을 했다.
하지만 작은 엄마의 자지에 대한 애무는 그치지 않았고 그날 아빠는 생전 처음 경험한 오랄에 녹아서 작은 엄마 한테 매번 요구를 했다.
어느날 도 아빠가 작은 엄마 한테 오랄을 요구 했는데 작은 엄마가 밥 먹다가 볼을 씹어서 다 나을때까지 오랄을 못해준다고 했다.
그러자 아빠가 엄마를 흘깃 보면서 무언의 부탁을 하는것 같았고 엄마는 한번도 해보지 못한 오랄을 해야 하나 고민을 했다.
작은 엄마 보다 못하면 남편이 얼마나 실망을 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큰맘 먹고 기회가 왔는데 그냥 보낼수 없다는 생각으로 아빠 앞으로 엉금엉금 기어가서 아빠의 자지를 잡고 입안에 넣었다.
어떻게 했는지도 기억에 없다고 한다.
그냥 작은 엄마가 하던걸 기억에서 짜내어 했고 몇몇은 그냥 생각 나는대로 혀로 남편의 자지를 더듬은것 밖에 없다고 하셨다.
엄마의 오랄에 아빠는 작은 엄마가 해주던 오랄보다 더 빨리 발기를 하셨고. 준비하고 있던 작은 엄마의 보지에 그대로 삽입을 했다.
이런걸 보고 죽 쒀서 개 줬다는 말을 하는건가.....
하지만 엄마는 단한마디 일언반구도 없이 그들을 지켜 볼 뿐이었다.
한참을 작은 엄마에게 박아대던 아빠가 엄마한테 미안 했던지 영애 엄마도 생각 있으면 옷벗고 그기 누워....
남편의 말한마디가 반가우면서도 서운했다.
어찌 첩의 보지에 쑤시던 자지를 씻지도 않고 엄마의 보지에 쑤실려고 하는지....하지만 시어머니의 말이 생각 났다
작은 애기 한테 하고 남는거 있거든 그거라도 감사히 받으라는말....
그래서 엄마는 얼른 옷을 벗고 남편이 편하게 박을수 있도록 누웠다.
아빠는 작은 엄마를 일으켜 세우더니 엎드리게 했다.
그리고 작은 엄마의 뒤에서 박아대니 엄마는 마냥 누워만 있을수 없어 다시 일어나 작은 엄마처럼 엎드린 포즈로 아빠를 기다렸다.
한참을 작은 엄마 보지에 쑤시던 아빠가 옆에 보지를 드러내고 엎드린 엄마를 보더니 작은 엄마 보지 에서 자지를 꺼내 그대로 엄마의 보지에 쑤셔 넣었다.
엄마는 준비된 여자였다.
아닌가? 작은 엄마와 아빠의 성관계를 지켜보면서 흥분해서 애액이 미리 나와 있었던건지는 모르지만 단번에 쑤셔박은 아빠는 몇번의 박음질을 하고는 그대로 엄마의 보지속에 사정을 했다.
자신의 보지에 사정 할줄 알고 기다리는데 느닷없이 아빠가 자신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어 엄마 보지에 박아대자 흥분하고 있던 기분을 주체 할수 없어 작은 엄마는 벌러덩 누워 버렸다.
누워서 보니 엄마와 아빠가 성관계 하는걸 지켜 보는 재미도 직접 하는거와는 다른 재미가 있었다.
엎드려서 박음질 당할때 마다 출렁이는 엄마의 젖을 지켜 보다가 작은 엄마가 상체를 두로 포복 하는것 처럼 기어가서 엄마의 젖을 잡았다.
깜짝 놀란 엄마가 작은 엄마의 이상한 행동에 제지를 할려고 했지만 아바의 박음질을 멈출수는 없기에 작은엄마의 행동을 묵인 했다.
엄마의 묵인에 작은 엄마는 용기를 더 내어 엄마의 젖을 입에대고 빨았다.
엄마는 아빠의 박음질에 충분히 흥분을 했는데 작은 엄마가 젖을 빨아주니 더욱 흥분이 되었고 드디어 엄마의 입에서 한번도 들어 보지 못한 비명소리가 나왔다.
그와 동시에 아빠가 두번째로 엄마의 보지속에 싸질렀다.
그리고도 금방 빼지 않고 여운을 즐기는데 ...그건 엄마의 젖을 작은 엄마가 빠는 모습을 봤기 때문이다.
정말 다정한 자매처럼 빨고 있는 장면을 방해 하고 싶지 않았다.
남들은 첩을 두면 서로 시셈 하는데 엄마와 작은 엄마는 너무나 다정한듯 보여서 흐뭇한 마음에 아빠가 그렇게 오래도록 엄마의 뱃속에 꼽고 있었고 아빠의 자지가 다 줄어 들고 나서야 엄마의 보지에서 꺼냈다.
그뒤로 엄마는 신기하게 임신을 하였고 그게 바로 나였다.
[출처] 믿거나 말거나 가족 이야기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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