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부인으로09_쉬어가는글
기억습작
44
1929
16
2025.02.11 17:22
잠깐 쉬어가는 글을 씁니다..
아직까지는 별다른 과장은 없고 오히려 타임라인을 빨리 빨리 흘려보내야 했어서 엄청 빠르게 속도가 있었습니다.
소희 / 주인님 / 유라 이렇게 3명이 제 인생에서 가장 임펙트 있는 발자취를 남긴 3명의 이성 입니다.
미래에 가면 여성 1명 남성 1명이 등장 하긴합니다만 결국 저 3명이 대부분의 타임라인의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차피 쓰려고 마음먹은 것 빨리 빨리 쓰는 편이 읽어주시는 분들에겐 더 좋으시겠죠?
제가 지금 이 회차까지 9 1/2화 인데요.
하루에 몇개씩 쓸 수 있는 이유가 창작이 아니라서 랍니다.
있었던 일을 생각 나는대로 쓰되 이름 정도만 바꾸면 되는것 이고
그대로 글을 써 내려가는 탓에 매 회차가 솔직히 어렵지 않습니다.
소희의 파트를 지나고 나니 심적 고통이 느껴지던 부분도 지나갔고요.
창작하시는 분들은 새삼 위대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전 무리입니다. ㅎㅎ
글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다면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써보긴 하겠습니다.
솔직히 댓글이나 응원 해주시는게 기분이 안 좋다 할 수 없네요.
좋은 댓글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반복된 문장이 아닌 분들은 최대한 모두 답글을 쓰고 있습니다.
물론 반복된 문장인 분들도 읽어주신 것 자체로 감사합니다!!
(그냥 제가 답글을 달 내용이 없어서 안다는거지 감사하지 않은게 아닙니다.)
생업이 있는 보통사람이라 최소 몇화식의 확약을 드릴 순 없지만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는 약속은 드리겠습니다!!!
혹시라도 클릭 하신 분들은 포인트를 쓰시게 해서 죄송하고, 그럼에도 읽어주신 모든 분들은 감사합니다!
오늘은 최소한 10화이상은 쓰겠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웅임
퐈니군
박은언덕
테웨이
김지현01
요사카
워잉
다이아몬드12
비틀자
아재이
찌찌빵디
파비앙
내가현민
야짱이
홍홍홍
로이강
sdsdfa
나나나비
claro
수코양이낼름
e2389928
바가지
아도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