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돌한 녀4

처치가 끝나고 원장님은 그럼 조심히 가라하고 집에 가시더라고,,난 대기간호사와 둘이 전철역으로 걸어가고있는데,,간호사가 계속 자기 때문에 다쳐서 미안하다고,,괜찮다고 하는데 옆에 모텔 간판이..장안동이 유흥이 많은 동네인건 알지만,,이렇게 적절한 타이밍에 모텔이 나올지는..ㅋㅋㅋ
대기간호사한테 들어갈까하고 들어갔지~이미 색녀라는걸 알고있으니 대답따위는 가볍게 패스~ㅋㅋ 난 오른손에 붕대감은채로 들어갔지..들어가서 가볍게 백허그~고개 뒤로 돌려서 키스타임~근데 내 손의 붕대감촉이 계속 느껴지는지 키스할 때 빼고는 내 오른손을 걱정하고 있는거야..
그래서 나 씻겨줘~이러니까 옷을 조심스레 벗기고는 자기 옷도 다 벗고 같이 욕실에 들어갔지..난 진짜 가만히 있었고,,대기간호사가 조심스레 비누칠도 해가며 전신을 싹싹 닦여주는거야..머리는 됐다고 하고 나오니까 대기간호사가 수건가지고 정성스레 닦아주는거야..둘다 벌거벗은 몸으로 난 가만히 서있고 대기간호사는 수건을 가지고 내 몸을 닦아주는데 위에서, 거울통해 옆에서 보니까 꼴리네~~사내들이란...ㅉㅉㅉ
거의 다 닦았을 때 이거는 하고 내 고추를 얼굴로 들이미니 대기간호사가 못알아듣고 수건으로 물기있는지 정성스레 톡톡 닦고있네..ㅋㅋㅋ 그래서 내가 허릴 비틀며서 고추로 수건을 쳐내고 입술을 툭툭 치니까 그제서야..아~이러면서 빠는거야..ㅋㅋㅋ
그렇게 빨다가 내가 보지에 넣을래~하니까 침대에 누워서 다리를 벌리네~오른손은 마취가 깨려는지 조금씩 아파오는거같아서 찡그리면서 침대에 집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니까 간호사가 내 고추를 잡더니 자기 보지에 문질문질하면서 집어넣는거야..진짜 좁아~~그래서 내 오른손은 들고 허리만 계속 움직이고,,왼손은 아직 살아있으니 가슴 좀 만져주었지..그러다 내가 누우니까 위로 올라와서 억지로 보지에 잡아넣더라고~~집어넣은게 아니야..잡아넣은거지..좁다보니 약간 억지스럽게~ㅋㅋㅋ 우선 집어넣으니 위로 아래로 앞으로 뒤로~~열심히 움직이네..손이 아프니까 이건 좋네~~가만히 누워서 서비스 받는 기분~~그렇게 하다가 안에 쌋어~대기간호사가 뽕~하고 내 고추를 보지에서 빼서 입으로 열심히 닦아주네~~입안에 있는 내 정액을 뱉어내고,,내 고추를 수건으로 잘 닦아주네~수건으로 닦아주니까 고추가 건조해지자나~한번 더 빨게하고 같이 누웠지..
왼손으로 담배 피면서 오늘일은 잊어~어차피 너 안 볼 사이니까 신경쓰지말고 가서 열심히 일하라고~그리 말하니 대기간호사도 알겠다고~~
오빠 우린 계속 볼거야??이러기에 너 신입인데 바쁘지않겠냐??시간되면 연락해...붕대감은 손으로 보지를 툭툭 치면서 네 보지 내가 때려줄게~하니까 알았어~이러면서 가슴에 안기네~ㅎㅎㅎ
근데 나 술이 깨는지 마취가 깨는지 손이 아파온다 하니 다시 걱정 시작~~어떻게 해~~내가 병원가서 진통제 좀 가져올까 이러는거야...아니야..괜찮아~참을만해..다른 걸로 신경쓰면 안아플 거야..그러니 모??묻데~그래서 내가 왼손으로 이거~하면서 내 고추를 툭툭 치니까~아..이러면서 다시 내 다리사이로 자리잡더니 방금 싸고 자고있는 고추를 열심히 빨고~위아래로 흔들어주고~그러는거야..내가 웃으면서 어째 너 즐기는거같다~하니 웃으면서 겸사겸사~이러는거야..ㅋㅋㅋ 그래 나도 겸사겸사~네 보지도 먹자~이러고 느꼈지~내 고추를 자기 가슴에 비벼도 보고~입에도 넣어보고,, 혀로 불알까지 빨아보고,, 손으로 위아래로 움직여보고 하니 방금 쌌어도 일어나네~ㅋㅋ 일어나니까 바로 좁은 보지한테 잡혀먹혔지~그렇게 2차전을 여상위로만 서비스받다가 시원하게 안에 싸고 한숨자고 우린 나왔지..
난 병원으로 대기간호사는 자기 집으로,,앞으로 안나올꺼라고 하며 연락할께!그러면서~
[출처] 당돌한 녀4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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