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녀4

그래서 옆에 누워서 가슴을 주무르니 앙~이러면서 옆으로 눕더라고,,큰가슴이 옆으로 누우니 더 만지고 싶더라고,,ㅋㅋ 뒤로 안아서 가슴을 주물럭거렸지~~내 고추는 밤새 힘들어서 아직도 떡실신중~~ㅋㅋ그상태로 나도 잠들었다가 일어났는데,,고딩여친은 이미 일어나서 씻었더라고,,그러면서 나에게 약간 정색하면서 오빠 어제 했냐고,,묻더라고,,보지안에 정액이 좀 있었나봐~거짓말은 할 필요가 없지..그 상태에서 안따먹음 그게 이상한 상황이었으니..ㅋㅋ어..했어~왜?당당하게 물으니 안에 안했지?이러는거야..그래서 어..안했어~하니 알아써~이러면서 팬티랑 브라만 입은 채로 내 무릎에 앉더라고,,,
그래서 애기했지..솔직히 어제 술취해서 샤워하고 나온 네 모습보고 진짜 꼴려서 하긴했는데,,지금도 하고 싶다~ㅋ이러니 안돼..친구가 밑에 방에서 자고 있자나..조금 있다 같이 나가야지..이러네...난 이미 그 친구랑 배꼽 맞혔는데?!ㅋㅋ차마 말은 못하고,,그럼 금방 할게..우리가 또 언제 보겠어...이미 한번 했자나..금방할게..그러고 침대에 걸쳐서 고양이자세를 만들고 팬티내리고 이미 좀 자고 인났다고 일어난 내 고추를 집어넣었지..
보니까 아침에 이미 샤워를 또 했더라고,,아직 보지에 물기가 있어서 금방 쑥~들어가더라고,,친구가 기다린다하니 급발진..난 서서 계속 박았어..브래지어는 안풀고,,그냥 위로 올려서 계속 만지면서 박았지~고딩여친의 몸은 운동을 많이 해서 탱탱한 몸은 아닌데..순두부같은 살성이랄까..살집이 있고,,말랑말랑해~~자기 친구들도 자길 순두부라고 부른다고 하더라고,,ㅋㅋ 딱 맞아~~너무 부드러워~~그러게 박고있는데..이게 방금 자고 인났다고 사정감이 안오는거야..그래서 다시 정상위로 눕혀서 급발진~~스피치 겁나 올렸지~~신음소리가 조금씩 커져가는거야...가슴을 움켜잡으면서 허리를 퍽퍽~~고딩여친이 오빠 살살~이러는데..친구가 기다린다며?!?! 이러면서 안멈추고~~계속 박았지..나 안에 싸도 돼..하니 안돼~라기에 배로 시원하게 싸줬지..내 고추를 잡고 정액을 쥐어짜고 있는데..고딩여친이 손으로 잡아빼주더라고,,그래서 난 손을 떼고 서있고,,고딩여친이 누워서 손으로 왔다갔다 빼주더라고,,ㅎㅎ 그래서 나 입으로 마무리해줘~했더니 아이~이러면서 마지막은 입으로 좀 해주네~~
확실히 스킬은 친구가 잘하네~~생각하면서..입으로 하는 걸 느꼈지~~!!!조금있다가 고딩여친이 됐지??이러면서 오빠도 어서 씻어??이러기에..엉~세수만하고 나왔지..보니까 친구가 이미 차대기시켜놓고 기다리고있는데,,난 좀 뻘줌했는데..친구는 아무렇지않게 있더라고,,ㅋㅋㅋ
알고봤더니 친구는 이미 남친과 낮부터 그 방에서 섹스를 한거고,, 저녁에 고딩여친만나서 논건데..고딩여친은 둘이서 그방에서 섹스한걸 아는데 거기서 자기 그래서 나랑 같이 잔거라고 하네..모..덕분에 나도 두 구멍 맛볼수 있어서 좋았지~~ㅋㅋ 그리고 한참을 연락이 안됐다가 몇 년 뒤 다시 만나게 됐어~~
[출처] 첫사랑녀4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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