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녀6

지난 번 오빠가 나 술취하니까 따먹었자나~라면서..ㅜㅜ
또 썰을 풀었지..주내용은 너같으면 첫사랑이 그런 모습으로 내 앞에 널부러졌는데 참을수있냐..난 못참는다..라고..본능에 충실했다..그런건 숨기지 않는다라고..ㅋㅋ 있는 그대로 애기했지..오늘 네가 안취하면 안따먹을께~라고 웃으면서 애기하니..알았다고 가자고 하더라고..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건대역 앞에 화양장이라고 있는 곳을 갔어~~말은 그렇게하면서 들어갈때부터 우린 연인사이처럼 끌어안고갔지..
옛날 고딩때 집에 데려다주려고 전철 탓을때도 날 끌어안고 가더니만,,그때 생각이나서 불끈불끈하더라고,,엘리베이터 안에서 난 아무렇지않게 끌어안으면서 엉덩이를 만졌지..가만히 있더라고,,,방금 따먹었다고 모라하면서 이건 왜 가만히....그런 생각을 하지만 절대 내색하지않고,,ㅋㅋ 방에 가서 모 먹을까하고 모텔방에 있는 메뉴를 골라봤지..그런데 고딩여친이 내 뒤에 안더니 우선 이렇게 있자라고 하더라고,,그렇게 뒤에서 안는 고딩여친의 가슴을 등으로 느끼고 있다 뒤돌아서 키스를 했지..고딩여친은 키가 작기에 내가 위에서 아래로 키스하는 느낌인거지..그렇게 키스하면서 상체를 조금 숙여서 엉덩이를 움켜잡았지..고딩여친은 더 열정적으로 키스를 하네..엉덩이를 움켜잡은 손을 위로 해서 후드티를 위로 벗겼지~~브래지어를 한 큰가슴이 출렁거리면서 나오네~후드티를 벗기고 브래지어를 벗기니까 가슴을 웅크리면서 브래지어를 빼내더라고,,키 차이가 있기에 내가 침대에 걸터앉고 고딩여친은 서있는 모습으로 만들어 가슴을 주물러거리면서 빨았지~~고딩여친은 내 머리를 꼭 안으면서 쓰다듬더라고,,빨면서 애기했지..네 가슴은 옛날에도 맛있더니 지금도 맛있다고 하니 지난번에 나 따먹을때는 맛없었어?묻더라고,,그땐 미치는줄 알았고,,하고,,빨다가 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내리니 털이 있긴한데 정리가 되있네..거기에서 묻진않았지만 고딩여친이 그동안 남자경험이 많이 있었다는걸 느낌이 오더라고,,,ㅋㅋㅋ
손으로 보지를 쓰다듬으니 움찔움찔하면서 촉촉해지네..침대에 눕혀서 가슴을 주물럭거리면서 보지를 빠는데 신음소리내며 비트는거야..그래서 일어나서 내 옷을 다 벗고 고추를 꺼내서 입에다 갖다댔지..오빠 안씼었는데 빨아줘?하기에 나도 네꺼 빨았자나..난 네 보지 맛있던데..하니 그런 말 하지말라고하면서 내 고추를 잡고 빨더라고,,확실히 지난번 술취했을 때,술깨고 했을 때와는 느낌이 다르네..ㅋㅋㅋ
확실히 남자경험이 많아졌어~이런 느낌이 확 나는거야..그렇게 내 고추를 빨리면서 가슴을 주무르다가 이제 내 고추를 잡고 고딩여친 보지에 갖다대니 물기가 있어서 쑥~들어가네..허벌보지는 아니어도 그렇게 좁지는 않더라고,,그래도 고딩여친과 처음으로 하는 스위한 섹스에(?) 기분은 좋더라고,,그렇게 위에서 박을때마다 출렁거리는 가슴을 보면서 허리를 계속 움직였지~오늘은 내가 너 따먹은거 아니다..네 보지가 내 고추 따먹은거다라면서..ㅋㅋ고딩여친도 웃으면서 신음소리를 내더라고,,정상위하다가 고딩여친을 위로 올렸어~~앞뒤로 비벼대면서 잘하네~~난 가슴을 꽉 움켜잡으면서 고추에 힘을 줬지~~고딩여친도 아~앙~아~앙~이러면서 앞뒤로,,위아래로 열심히 하더라고,,그러다 나 안에 싸고 싶어..하니까 오늘은 안돼..이러면서 쌀 때 애기해~하기에 조금 있다가 나 쌀거같아 하니 내 고추를 뽕~빼더니 입으로 가서 겁나 빠네~~입에 싸라는 신호로 알고 입에다 싸면서 고딩여친의 뒤통수를 눌렀지~~누르니까 입 안의 압력이~ㅎㅎ
다 싸고 내가 대자로 퍼져서 누우니까 입안에 싼 정액을 휴지로 뱉더니 오빠랑 이러고 있으니 옛날 생각나서 좋다고 하는거야..
[출처] 첫사랑녀6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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