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녀7

그래서 내가 예전에 내가 말은 안했지만 그때 너랑 겁나 하고싶었다고 근데 자꾸 민증검사에서 걸리니까 못했다고 애기했더니 옛날 생각난다고 웃더라고..
지금 회사는 어때?하니 힘들지~이럼서 맨날 야근한다고 하는거야..내가 우스개소리롤 연애는 안해??젊고 이쁜 여자가 맨날 야근하면 현장에서 남자들이 가만히 두겠냐고 하니까..안그래도 자길 노리는 남자들이 여러명 있다나?!ㅋㅋㅋ
그래서 내가 개네들이랑 잤어?하니 정색하면서 오빤 내가 쉬어보여?이러는거야..
앗~또 기분나쁜가보다하고 썰을 또 풀었지..아까도 내가 애기한 본능의 연장선상이다..나같음 너 가만히 안둔다..이랬지...ㅋㅋㅋ그랬더니 고딩여친이 좀 풀어지더라고,,가슴을 주물럭거리면서 이렇게 이쁜 말랑한 가슴을 왜 놔두지??이렇게 애기하면서 그럼 다른 놈들이 따먹기 전에 내가 마니 따먹어야지..장난으로 애기하면서 가슴을 빨았지..또 신음소리가 나오는거야..그러다 보지 옆에 사타구니를 빠니까 간지러운지 몸을 비트는거야~그래서 위로 올라가서 또 삽입~이번엔 정상위로 하다가 조금 있다가 뒤로 돌렸지~~순두부같은 엉덩이가 박을때마다 살이 떨리는 모습 보니 죽겠더라고..이번엔 뒤로만 하다가 등에다 쌌어~~ㅎㅎㅎ 그리고 휴지로 닦아주고 누웠는데,,두 번 싸고나니 힘들더라고,,아이쇼핑한다고 체력을 너무 썼나봐..역시 나랑 쇼핑은 안어울려~ㅋㅋㅋ 그렇게 안고 누워서 가슴 주물럭거리면서 티비 좀 보다가 나왔지...ㅎㅎㅎ
[출처] 첫사랑녀7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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