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특집 윤리쌤과 함께한 두 번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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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5 22:43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승의 날 특집으로 저에게 첫 섹스를 안겨준 윤리쌤과의 두 번째 썰을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일본 온천여행 이후로 그 해 수능이 잘 마무리한 여친 동생도 원하는 대학을 잘 들어갔습니다. 동시에 여친은 4학년을 맞이했고 저는 3학년 1학기를 중국으료 교환학생으로 가게됐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스승의 날 특집이니 잠깐 2016년에서 2018년으로 점프하겠습니다.
윤리쌤은 결국 2018년에 만나고 계셨던 남자친구분하고 결혼하셨습니다. 여자친구 통해서 알게됐고 오랜만에 연락드리면서 만나뵙기로 했습니다. 당시 여자친구도 같이 뵙기로 했습니다.
여친 : 참 신기하다.. 16년이면 사실상 결혼 아니냐?
저 : 이제 사실혼에서 정식혼 관계인건가
여친 : 대단하네.. 우리 담임이었을 때는 저 쌤 우리 졸업할 때쯤 결혼하겠지 이 생각했는데
저 : 그러네..
여친 : 근데 너는 그 쌤하고 뭐 특별한 거 없었어? 너도 그 때 윤리수업 들었지? 2학년 때?
저 : 그치 그 때 내가 반장이기도 해서 맨날 수업 자료 세팅하는거 도와드렸지
여친 : 그런가? 그건 딱히 특별한 거라고 하기가 그렇지않나?
차마 특별한 추억을 여친앞에서 이야기할 수는 없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한 점심시간
쌤 : 이야 둘이 참 잘 어울리네.. 걔보다 너가 더 낫다
여친 : 걔 이야기는 하지마세요ㅎㅎ
쌤 : 그럼 둘이 지금 얼마나 만난거야?
저 : 거의 4년 되어가는거 같아요
쌤 : 4년이면 오래 만났네
여친 : 빨리 얘가 취업을 해야 잡아먹던지 하죠
저 : 뭘 잡아먹어 잡아먹긴
그렇게 식사 후 티타임까지 끝나고 헤어진 저녁.. 윤리쌤께 연락이 왔다.
"잠깐 볼래?"
"네.."
그렇게 처음 섹스를 했던 그 모텔에서 다시 만난 쌤과 저
쌤 : 그래 원하는대로 예쁜 애랑 연애 잘하고 있네?
저 : 지금은 우리 둘이니까 잠깐 그 이야기는 안했으면 좋겠어요
쌤이 이제 결혼하면 더 이상의 섹스를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 같이 샤워를 하는 그 순간부터 최선을 다해서 서로를 탐했습니다.
저 : 쌤은 저 이후로 다른 제자랑 한 적 있으세요?
쌤 : 했으면 어떻게할건데?
저 : 오늘 제 흔적으로 다 덮어버리게요
보빨로 쌤을 1차 흥분을 시키고 잔뜩 성난 제 자지를 쌤 보지에 그대로 넣었습니다.
쌤 : 이제는 밑에 베개 안깔고도 잘 넣네? 역시 수빈(여친)이가 잘 알려줘서 그런가?
저 : 섹스 중에는 여친 이야기는 안했으면 좋겠네요?
쌤 : 안하게 하면 그만 뺄거니?
쌤의 심리전에 휘말리지 않게 피스톤질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쌤 : 왜 대답이 없어?
저 : 지금 이 순간에는 그냥 쌤이 제 여자친구로 해줬으면 좋겠어요
쌤 : 훗! 수빈이가 아무리 어려도 나보단 못하지
저 : 쌤이 더 좋아요. 최고예요
쌤 : 이번엔 좀 오래 버티네? 자 그럼
갑자기 손으로 움켜잡는 느낌이 드는 선생님의 보지.. 물론 여친에 비해서는 넓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순간적인 수축이 오니 바로 싸버렸습니다.
쌤 : 뭐야? 금방 싸버리네? 그러고보니 수빈이 보니까 옛날에 잠깐 고민상담 했던거 떠오른다
저 : 수빈이가 무슨 일 있었나요?
쌤 : 알고싶으면 2차전에서 잘 버텨봐
오럴로 제 자지를 세워준 선생님이 여성상위를 시작하면서 2차전이 진행됐습니다.
저 : 무슨 일이 있었는데요?
쌤 : 그래도 여친이라고 걱정이 됐구나? 이미 한참 지난 일이긴 한데?
저 : 그래도 듣고 싶은데요? 그래야 더 흥분돼서 더 딱딱해지죠?
쌤 : 아.. 걔가 전에 학교 조퇴를 하고싶다고 찾아왔는데 아무리봐도 질병이나 생리통은 아닌 것 같았거든..
저 : 그럼 설마?
쌤 : 어 너가 생각하는 그거 맞아.. 그래서 놀라지않게 잘 달래주고 조퇴시켰지
저 : 나한테는 재수생 때 했다고 하더니
쌤 : 야! 지금 나랑 하면서 걔 생각하는거니? 에잇
다시 조이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저도 모르게 또 사정
3차전을 진행하게 앞서 다시 한 번 쌤의 가슴과 보지를 다시 애무하고
저 : 이번엔 노콘으로 할게요..
쌤 : 더 나올 정액은 있니?
이번엔 후배위로 시작하지않게 정상위로 시작.. 키스하면서 허리를 계속 움직이고 가슴애무 키스를 반복하다 다시 사정감이 몰려오고
저 : 몸에다 쌀게요
배와 가슴에 정액을 또 뿌려버렸습니다. 이 날 만큼은 이 사람이 내꺼다하는 느낌이 들게..
샤워가 끝난 후 옷을 입으면서
쌤 : 초대장 잘 보고 잊지 말고 꼭 와
저 : 네 그렇게할게요
쌤 : 수빈이랑 예쁘게 잘 만나고.. 너랑 만나고나서 나한테도 연락했었어.. 그래서 내가 응원 많이 해줬지
저 : 조심히 들어가시고 결혼식 때 뵐게요
그렇게 헤어지고 돌아가는 길에 휴대폰을 꺼내보니 부재중 전화 6통.. 황급히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친 : 야! 뭔 전화를 5시간 동안 안받아?
저 : 아 잠깐 피곤해서 잠들었어.. 무슨일이야?
여친 : 무슨 일이기는.. 잘 들어갔는지는 확인해줘야지.. 4년되면 뭐 그런것도 귀찮다 이거야?
저 : 미안합니다. 다음부터는 초심으로 잘 돌아갈게요
여친 : 잘자고 결혼식 때 같이 가! 간 김에 부케도 받을까?
저 : ...
여친 : 왜 말이 없어?
저 : 너 맘대로 해
여친 : ㅎㅎㅎ 됐어 그 쌤 부케 난 받을 생각없어
그렇게 통화가 끝나고 이후 쌤 결혼식 잘 찾아가서 맛있는 뷔페도 잘 먹고 그 날 밤 여친과의 뜨거운 섹스로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에는 교환학생 갔을 때 여친동생이 중국으로 놀러왔을 때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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