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처음으로 정액마구 싼 썰
저는 지금 고2에요.
저는 겉으로는 야한걸 밝히지 않는데 속으로는 완전 S인 개변태에요. 그치만 여자랑 할 일이 없어서 자위를 상당히 많이, 격하게 한답니다ㅎㅎ
저는 중딩때 처음으로 자위를 하고 나서 진짜 막 개쩌는 오르가즘을 느껴본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항상 몰래 인터넷으로 자위하는법을 검색해 보았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인터넷에서 stop and go라는 자위법을 발견했어요. 이 방법은 쌀것 같은데 딱 멈췄다가 다시 가라앉으면 다시 시작하는 방법이에요. 이때 발견한 글에서는 10분동안 싸지 않기 뭐 있던데 저는 한 15분 안싸기 도전해 봤어요.
쨋든 하기 시작하는데 그동안 쌀것 같으면 더 격렬하게 하는 버릇이 있어서 1차 시도는 실패 했답니다ㅠ. 그래서 3일뒤에 다시 시도해봤어요.
저는 개변태라서 막 꼴리면 그냥 화장실 가서 쳐요. 그때도 갑자기 치고 싶어서 공공장소에서 막 변기칸 들어가서 쳤답니다.
15분 타이머 폰으로 맞추고 천천히 시작했어요. 그동안 격하고 빠르게 해서 그런지 2-3분만에 ㅈㄴ 쌀것 같은거에요.
그래서 딱 멈추고 한 2분 지났나? 다시 귀두를 잡으면 쌀거 같아서 음낭을 딱 잡고 마사지(?)를 해줬어요. 그때 와...음낭으로도 엄청난 흥분을 느꼈어요. 또 1분 정도 흐르고 다시 치기 시작했고 이번에는 더 빨리 쌀것 같아 졌어요. 그때 마다 조금 쉬고 부랄을 계속 만졌어요. 이렇게 하다보니 음낭으로 느끼는 쾌감이 점점 좋아져서 막 정신 놓고 반복했답니다. 한 13분, 14분쯤 남은거 보고 마지막으로 귀두를 엄청 자극했어요. 정액이 ㄹㅇ로 여자들 막 분수싸듯이 막 솟구쳐 올라서 문짝에 다 묻고 흘러 내렸어요. 그때 첨으로 정액을 마구 발싸했답니다.ㅎㅎ
이때 이후로 계속 자위를 이런식으로 하는데, 이후로 정액분수는 다시 못봤어요ㅠ
댓글로 새로운 자위법이나 정액다시 막 싸는법 아시는 분들읁써주세여~~
담번에는 시험기간동안 여사친이랑 연락하면서 딸친썰을 풀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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