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와 있었던 일 [1]
중학교 2학년 때였을 거다.
한여름 매미 소리에 어슴프레 잠에서 깨어났다
잠에서 덜 깨어 몽롱한 상태로 정신을 챙겨보니 새엄마는 거실 윗쪽에서 낮잠을 자고 있고 누나는 자기 방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다
"아함, 잘 잤다" 나는 하품을 하며 주위를 살펴보는데
한쪽 무릎을 올려 자고 있던 새엄마의 헐렁한 반바지 사이로 안쪽이 보이는게 아닌가
'팬티 보이겠는데?' 하면서 나는 살살 몸을 새엄마 쪽으로 당겼다
"응? 왜 팬티가 안보이지?" 하면서 나는 몸을 틀어 좀 더 잘 볼 수 있도록 위치를 옮겼다.
'헉!!!' 더운 여름에 새엄마는 팬티를 입지 않고, 남자 트렁크 팬티 같은 꽃무니 반바지만 입은 채 잠을 자고 있었던 것이다
'꿀꺽!' 나는 그때부터 마른 침이 넘어가기 시작했다.
'후우, 후우' 숨도 거칠어지며, 나는 다시 자는척 하면서 새엄마 다리 밑에서 안을 들여다봤다.
엉밑살은 잘 보였지만, 꽃잎은 바지 안이 어둡고 자세가 이상해 아무리 해도 보이지 않았다.
내 고추는 미친 듯이 부풀어 올랐다.
하지만 바지를 들추다든지, 만져본다든지 하는 생각은 그때는 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 날의 충격은 결국 돌이킬 수 없는 그 날로 이어지게 된 계기가 아닌가 하고 늘 아픔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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