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20살 애기) 썰 - 캐나다
유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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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1 18:51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예전 글 보면 많이 댓글 달리고 오랜만에 다시 왔네요.
이제 드디어 기다리다 20살이 된 캐나다생 한국인 먹게된 썰 계속하겠음.
관계에 관한 것은 이전글을 읽어보셨으면 좋겠음.
폭풍섹 및 미친듯이 정욕을 탐하는 남녀간에 많은 일들이 일어났고, 애기는 피임기구를 사용하기로 함.
임플라논이라는 것인데 팔뚝에 이식하며 3년동안 그냥 노콘이 가능함.
그냥 팔 좀 주무르면 뭔가 가느다란 철사같은데 느껴지는데 그게 기구임..
이후 문제는 애기가 거의 생리를 안함.. 뭐 한 3달동안 안하면서 걱정되다가
갑자기 호르몬 터져서 완전 성욕이 끝까지 차게됨.. 갓 어린 애기 성욕 터져서 일어나자 마자 운전해서 내집와서 바로 넣어버리고 미친듯이 신음소리 내다가 드러누움...
몇일 후엔 내가 이 애기 아킬레스건 양쪽 다 들고 만세 상태로 계속 느끼며 천천히 자극함.
점점 격해지며 어쩔 수 없는 신음소리가 위에 집주인이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욱 크게되고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게 됨.
"Daddy, fuck me... so hard" 이 말을 계속 어쩔수 없이 들어오는 나의 input에 계속 질러대고 어쩔수 없는 상황이 됨.
콘돔 사본지 거의 2~3년 된 것 같음.. 무조껀 질싸에 줄줄 흘러나오는게 하얀 침대보에 묻는게 걱정스러웠는지 항상 티슈를 달라고 함..
아직까지 잘 돌보고 있는 19살 애기 썰,
섹스 스토리 23TB 자료 하드 디스크에 저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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