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썰하나 쓸게요.
소심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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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1:47
별것아닌글 써서 죄송한데 썰보다가 너무해보고 싶어서 술마시고 들어온 누나방에 들어가 팬티위로 누나보지 쓰다듬고 왔습니다.
누나방에 들어가있는동안 정신이하나도 없어서 무슨 느낌이였는지는 자세히 쓸게없고 한참을 뇌정지상태로 서있다 떨어가며 이불들추고 잠옷조금내려 보지털있는 부분만 몇번쓰다듬었고 왔어요
제방에 왔는데도 흥분이 가라앉지를 않고 가슴이 너무 뜁니다.
누나가 잠든척한거라며 내방에와 자지빨아주는 상상을 하는데 그냥 내일 아무일도 없었으면 하네요.
너무 쫄려 아무래도 누나랑 근친은 상상만하고 썰써본걸로 만족해야겠습니다.
누나형님들에게는 별거아닌걸로 포인트쓰게해서 죄송하지만 저한테는 큰사건입니다.
로그인안하고 기록삭제하면 포인트없이도 계속볼수있어요
죄송한 마음에 이걸로라도 보충하시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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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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