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노예가 된 엄마(장문)
아다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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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00:08
때는 내가 고1이었을때다.
우리 엄마는 나를 이른 나이에 낳아서 30대 중반이었고 주변 사람들도 입에 오를만큼 아름다운 미모의 소유자였다.
솔직히 내가 볼때도 여느 20대 여성들에게 꿀리지 않을 정도로 예뻣고, 어릴때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는 바람에 엄마와 나의 관계는 더욱 돈독했다.
그리고 학교에는 나랑 별로 친하지는 않은데 알고지내던 친구 하나가 있었다. 그녀석(철수라고 부르자)은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 맨날 축구하고 쌈박질이나 해대는 놈이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몸도 좋고, 성격도 거의 일진처럼 무서웠다.나는 무섭기도 하고 내키지 않았지만 철수와 나는 같은반이라 어쩔 수 없이 서로 말은 하고 지내는 사이가 되었다.
그리고 학부모 총회라 학부모님들이 학교에 오게되었는데 물론 우리 엄마도 왔다. 엄마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돋보였고, 그녀석이 나한테 학교가 끝나고 다가왔다.
"야, 저분 ㅈㄴ 예쁘지 않냐? 개맛있겠다"
나는 녀석의 성희롱에 화가 치밀어었지만 애써 내 엄마라고 말하며 철수의 희롱을 멈추려고 했다.
그러자 녀석은 놀라더니 가볍게 내 말을 무시하고 기분 나쁜 미소를 지으며 나에게 자신의 잔뜩 발기된 ㅈ을 보여주었다.
"와 니네 엄마 진짜 ㅈㄴ 꼴리게 생겼다 ㅋㅋㅋ 진짜 개따먹고 싶어 ㅋㅋㅋ"
나는 너무 화나서 맘같아선 주먹을 날리고 싶었지만 나약한 내가 할 수 있는건 어색하게 웃는것 뿐이었다...
그녀석은 나보다 10cm는 컸고, ㅈ도 야동에서 나오는 자지들 처럼 길고 두꺼웠으며, 울퉁불퉁한 핏줄들이 튀어나와 있었다.
그에 비해 내 ㅈ은 볼품없었다.
열등감과 분함에 얼굴이 새빨개지자, 철수는 기분나쁘게 웃으며 내 머리를 헝크러트렸다.
"웃어 임마 ㅋㅋ 농담이야"
철수는 자신의 친구들을 만나 같이 떠들며 가버렸는데, 내 엄마 얘기를 하는것 처럼 들렸다.
난 그저 뒤에서 멀어져가는 철수를 보는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서 며칠뒤, 철수는 내게 다가와 자신을 집에 초대해달라고 졸랐다. 나는 당연히 거절하고 싶었지만, 거절하면 마치 나를 팰듯 한 기세로 몰아붙이자, 나는 알겠다고 할 수 밖에 없었다.
학교가 끝나고 철수와 같이 집에오자, 엄마는 내가 처음으로 친구를 데려온것을 보고 아무것도 모르고 환하게 우리를 반겼다.
나는 ㅈㄴ 불편했지만 철수는 엄마에게 깍듯이 대하며 정말 친한 친구처럼 연기했다.
철수는 집에 머무르는 내내 엄마를 힐끗 힐끗 쳐다보았고, 나만 철수의 불룩한 바지춤을 인지했다.
엄마는 철수의 흑심도 모르고 기뻐하며 철수와 얘기를 나누었고, 자연스레 철수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 까지 알아버렸다.
난 너무나도 불안했고, 철수가 간 뒤로도 계속해서 찜찜한 마음에 휩싸였다.
엄마에게 철수에 관해 말해보려고도 했지만, 엄마가 철수에 대해 칭찬하며 다음에도 데리고 오라고 하자, 말할 용기가 사라져버렸다.
그렇게 다음날도 학교가 끝나자 마자 철수는 나를 따라왔고, 엄마는 철수를 반갑게 맞이했다.
그런날이 반복되고, 나는 철수가 내 집에 그만 왔으면 좋겠었지만, 철수는 자기집인 것 마냥 이제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내집에 왔고, 아무것도 모르는 엄마는 철수와 꽤 친해져 있었다.
어느날은 철수가 엄마에게 안마를 해주고 있었는데, 말이 안마지 철수의 손이 어깨에서 가슴쪽으로 계속해서 내려갔다.
철수는 기분나쁘게 나를 바라보며 웃었고, 엄마는 철수의 손이 부담스러운지 홍조를 띄고 살짝 웃고 있었다.
나는 당장이라도 말리고 싶었지만 내가 나서면 상황이 더 이상해질까봐 두려움에 다시 나서지 못했고, 그동안 철수는 엄마의 살결을 탐하며 자신의 욕구를 채웠다.
엄마가 어색하게 웃으며 철수의 손을 떼어 놓자 철수는 그제서야 안마를 멈췄고 철수가 일어서자 엄마는 등지고 있어서 몰랐겠지만 철수의 우뚝솟은 ㅈ이 바지를 거의 뚫고 나오고 있었다.
그날 이후로 철수는 우리집에 오는 횟수가 뜸해졌지만 학교에서는 나를 볼때마다 엄마에 대한 음담패설을 늘어놓았다
"하...진짜 니네 엄마 왤케 꼴리냐 ㅋㅋ"
"지난번에 안마할때 ㅈㄴ 느끼는 것 같던데 ㅋㅋㅋ"
"아들,동생 하나 만들어줘?ㅋㅋㅋㅋ"
그새끼는 나를 만날때마다 기분 나쁜 웃음과 함께 엄마에 대한 음란한 얘기를 했고, 나는 항상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수요일마다 학교 동아리 활동이 예정 되어있었던 나는 원래 2시간쯤 늦게 집에 들어갈 예정 이었지만 목요일로 동아리 활동이 미루어져 집에 평소보다 일찍 들어가게 되었다.
그런데 현관에는 이미 두 사람의 신발이 있었고 나는 문을 조용히 닫았다. 집에는 물건이 너질러져 있었고, 안방에서 소리가 들렸다. 안방에 다가갈 수록, 살이 맞부딪치는 소리와 교성, 신음소리가 들려왔고, 나는 덜덜 떨리는 손으로 살짝 열려있는 안방문 사이로 그 모습을 봐버렸다....
엄마는 철수에게 정상위 자세로 안방 침대에서 쉴새없이 박히고 있었다...
철수는 엄마의 엉덩이를 때려가며 능숙한 리듬감으로 엄마의 다리를 잡고 박아대고 있었고, 엄마는 눈이 뒤집힌채 헐떡거리며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다...
나는 그 모습을 보고 충격과 분노,그리고 공포에 휩싸여 문 앞에서 다리가 풀려 주저앉아 버렸다.
철수는 연신
"아 진짜 ㅈㄴ 맛있다 ㅋㅋㅋ"
"남편 없어서 외로웠지 걸레년아? ㅋㅋㅋㅋ"
"아 ○○이 애미 보짓살 최고다 시발ㅋㅋㅋ"
와 같은 저속한 표현을 외쳐대며 엄마를 유린하고 있었고, 엄마는 반항도 하지 못한채 철수의 대물에 넋이 나가 오나홀 처럼 쓰이고 있었다...
침대 옆에는 이미 몇번 쌌는지 철수의 정액이 가득 담긴 콘돔 몇개와 콘돔 상자가 떨어져있었고, 예전에 아버지랑 나랑 엄마가 찍은 가족 사진도 떨어져있었다.
철수는 엄마의 목을 조르며 브컨 플레이를 했고, 엄마의 엉덩이와 허벅지, 가슴을 때리며 진짜 걸레처럼 썻다...
엄마의 온몸은 철수의 손자국에 벌게져있었고, 철수가 내가 태어난 엄마의 자궁속 깊이 좆을 박아넣을때마다 엄마의 허리가 휘었다.
그 와중에 나는 화가났지만 내 아랫도리는 부풀어 있었다. 나는 팬티 속에서 쿠퍼액에 절여진 좆을 잡고 내 엄마가 따먹히는걸 보면서 병신같이 딸을 쳤다...
나는 문틈 사이로 엄마가 철수에게 깔려 지르는 교성을 들으며 2분도 안되서 사정해버렸고 철수는 계속해서 엄마를 반 강간하고 있었다...
철수는 엄마를 정상위로 박아주며 클리를 계속해서 문질렀고 엄마가 분수를 뿜으며 가버리자 엄마의 몸을 돌리고 뒷치기 자세를 잡았다.
"ㅊ..철수야하...그..그마..아앙.."
철수는 엄마의 말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엄마의 엉덩이를 찰싹 때리며 방금 가버린 보지에 뒷치기로 좆을 쑤셔넣었다...
"닥쳐 암캐 같은년아 임신시켜버리기 전에 ㅋㅋ"
엄마는 야동에 나오는 여자들처럼 교성을 질러댔고, 철수는 능숙하게 엄마의 한쪽 팔을 손잡이 처럼 잡은채 엉덩이를 스팽킹하며 개처럼 따먹었다..
엄마는 계속해서 철수의 대물과 테크닉에 가버렸고, 철수는 그런 엄마를 돌려가며 정상위,뒷치기,옆치기,심지어 들박까지 하며 엄마를 좆물받이로 쓰고 있었다...
철수는 엄마를 화장대 앞 거울로 데려간뒤 팔로 다리를 걸고 엄마의 머리 뒤에 깍지를 껴 야동에서나 보던 들박을 별로 힘들이지 않고 해냈다.
거울에서는 철수의 자지가 엄마의 보지를 들락날락하는 것이 전부 보였고, 엄마는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한채 철수의 근육질 팔에 몸을 맏기고 눈이 뒤집힌채 혀를 내밀어 침을 질질 흘리며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었다..
체중이 실려 철수의 커다란 좆이 자궁 가장 깊숙한 곳을 마구 찔러대자, 엄마는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쾌락에 절여져 이미 맛이 가버린듯 보였다.
한참을 박다가 철수는 사정감이 올라왔는지 엄마를 침대위로 던져놓고 엄마위에 포개어져 일명 '교배프레스' 자세를 시도했고, 나는 넋이 나간채로 철수의 거대한 좆이 적나라하게 엄마의 보지를 휘젓는 것을 지켜보았다..
철수는 교배프레스 자세로 속도를 올렸고, 엄마는 이제 교성을 지를 힘도 없는지 "오옥...오고곡"하면서 철수의 자지를 받을 뿐이었다.
엄마는 좆질에 다리를 어쩔 줄 몰라하며 발가락을 꼼지락 거리다가 엄마의 다리는 어느새 철수의 등을 감싸고 있었고, 철수는 그 모습이 꼴렸는지
"ㅋㅋㅋㅋ걸레년아 그렇게 좋아?? 이제 싼다!!!"
라고 외치며 엄마의 자궁속에 좆을 깊숙이 집어넣었다.
엄마의 등이 활처럼 휘었고, "하아 아앙아 ㅇ 앙" 하며 크게 신음했다.
철수도 신음하며 엄마의 보지에 좆을 박아넣은채 엉덩이를 움찔거리다가 한참을 엄마와 포개어진채로 있었다.
철수는 엄마에게 진하게 키스했고 둘의 혀가 서로의 혀를 감쌌다.
엄마의 다리가 스르륵 풀리자 철수는 풍선 처럼 부푼 콘돔에 쓰워진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서 빼내었다.
철수는 완전히 흐트러진채 거친숨을 내쉬고 있는 엄마의 배위에 자신의 좆을 올려놓았고, 그녀석의 자지는 엄마의 배꼽을 넘어 껄떡대고 있었다.
철수는 자지에서 콘돔을 빼내 엄마의 가슴위로 던져두고 폰으로 그 모습을 찍었다..
"야, 그렇게 좋았냐??ㅋㅋㅋ정신을 못 차리네. 앞으로 내가 보지 대라할때 암캐마냥 쳐뛰어와라. 알겠냐? 내 말 안들으면 이 사진 뿌리고 니 아들새끼도 죽여버린다 ㅋㅋ"
나는 철수의 말에 온몸이 덜덜 떨렸고 나약한 내 자신이 너무 분했다.
철수는 엄마가 희미한 말소리로 뭐라 말하자 씩 웃은뒤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그리고 철수가 침대에 앉자 엄마는 비틀거리며 철수 앞에 무릎꿇고 애액과 정액, 침으로 더러워진 철수의 자지를 정성스레 청소해준다.
철수의 똥꼬도 깨끗하게 빨아주고 자지도 철수가 아플까봐 뿌리부터 천천히 핥다가 목구멍까지 써서 빨아주자, 철수는 엄마의 입안을 음미하듯 눈을 감는다.
철수가 엄마의 입에서 자지를 빼자, 늘어지는 침과 함께 정액하나 묻지 않은 철수의 깨끗해진 자지가 들어났다.
반면에 엄마의 뺨은 철수의 손찌검에 잔뜩 빨개진채 입주변에는 철수의 좆물과 침, 꼬털이 말라붙어 있었다.
엄마는 철수가 데리고 다니는 성노예라 해도 믿을 정도로 이미 어느정도 길들여져있었다.
엄마는 내가 난생 처음 보는 눈빛으로 철수를 올려다보았고,철수는 만족스러운지 미소를 지으며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팬티와 옷을 입고 아까 배에 좆을 올린채 말한 내용을 엄마에게 상기시켜준다.
철수는 엄마의 대답을 듣자, 뻗은 엄마를 놔두고 방을 나왔는데, 보잘것 없는 자지를 잡고 주저앉아 있는 나를 보고 잠깐 벙쪄있다가 나를 내방으로 끌고간다.
"한심한 새끼야 오늘 이거 니 입밖으로 나오면 너 죽여버리고 니 엄마 진짜 개걸레로 만들어버린다. 알겠냐?"
내가 잔뜩 쫄아 고개를 끄덕이자 그제서야 웃음을 터뜨리며
"너도 진짜 ㅈㄴ 한심하다ㅋㅋㅋ 지 엄마 따먹히는거 보고 딸쳐잡고 있네ㅋㅋㅋ불쌍한데 나중에 영상이라도 너한테 좀 보내줄께. 콜?"
나는 반강제로 고개를 끄덕였고. 철수는 또 그 기분 나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너 이제 어떡하냐 니 애미 이제 내 좆집인데 ㅋㅋ"
"어후 중고보지 맞냐? 진짜 니네 엄마 존나 쪼여ㅋㅋ"
"내일부터 엄마 늦게 들어올꺼니까 알고 있어라."
나는 얼굴이 새빨개진채 고개를 숙였고 철수는 내 머리를 손으로 밀치며 집을 나갔다.
철수가 떠난 집은 난장판이었고, 무서우리만치 적막했다. 살금살금 안방문을 열어본 나는 지쳐서 쓰러져있는 엄마에게 이불을 덮어주고 침대 곳곳에 떨어져있는 콘돔과 쓰레기들을 모아놓았다. 안방에선 땀내와 비릿한 정액냄새가 진동했고, 나는 떨어진 가족사진을 다시 올려놓으며 눈물을 훔쳤다.
늦게 들어온척 하려고 집을 나갔다가 저녁에 다시 들어왔을때는 집은 이미 깨끗하게 청소된 후 였다.
엄마는 여느때처럼 나를 반기며 저녁을 해주었지만 나는 내내 철수에게 박히는 엄마의 모습이 생각나 괴로웠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써보는데 힘드네요...
반응 좋으면 이후의 일도 쓸게여
댓글로 능욕.음담패설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9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10 | 친구의 노예가 된 엄마7 (60) |
| 2 | 2026.09.10 | 친구의 노예가 된 엄마 6(잘린부분 포함 재업) (34) |
| 3 | 2026.09.09 | 친구의 노예가 된 엄마 6(최종) (75) |
| 4 | 2026.09.02 | 친구의 노예가 된 엄마 5 (81) |
| 5 | 2026.09.01 | 친구의 노예가 된 엄마 4 (95) |
| 9 | 2026.08.30 | 현재글 친구의 노예가 된 엄마(장문) (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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