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27 (동네 단골 건마샵+손님에게 노출)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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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0:05
예전에 올렸던 단골 건마샵에서 몇 일 전 일임.
글 올린 이 후 짧게 해외를 갔다왔고 귀국 후 매 주 2번 정도씩 가며 역시나 딸내미 상대로 노출을 즐기는 중이었음. 이젠 앞에서 나체로 다니는게 옷 입고 다니는거보다 더 익숙해진 상태.
로비 소파에서 다 벗은 채로 해외 갔다가 사온 현지 디저트 같은거 주면서 얘기도하고, 최근에 브라질리언 받아서 촉감 좋다고 만져보라하니 만져보기도하고,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최근 ㄲㅊ 귀두가 살짝 까졌는데 풀발된 상태로 여기 다쳤다고 봐보라고 클로즈업 해주기도하고,
이 정도면 바로 ㅅㅅ하면 되지않냐 하겠지만 한 번 하면 이제 노출 흥분이 없어지기 때문에 이 충동은 절대 부여잡는 중…
아무튼 이틀 전 이 샵에서 재밌는 일이 있었음. 여전히 평일 오전 11시쯤 사람 절대 없을 시간대에가서 2시간짜리를 받는 중이었음. 근데 1시간 쯤 지나고 띵동하더니 여자 목소리가 들리더라. 그러더니 옆옆방 정도에 들어가는 소리가 들렸고 마사지사가 들어오며 마사지를 시작하는거임. 목소리는 젊어 보였음. 보통 좀 큰 메이저 타이샵가면 여자 손님도 많지만 여긴 씹건마지만 위치나 인테리어나 좀 음지 같은 곳이라 여자 손님은 굉장히 귀하긴 함.
내 마사지는 끝났고 여느때처럼 다 벗은채로 로비 가기 전 물 마시러 정수기 쪽으로 감. 그러니 딸내미가 급하게 달려와서는 손님있어요(소근소근) 하는거임.
그래서 몇 시에 끝나는데요? 하니 20분 정도 남았다는거. 알겠다하고 방에 들어가서 대기.
내 방은 화장실 바로 앞이었고 그 손님 방은 옆옆 이었는데 나갈려면 이 방과 화장실을 지나야했음. 방에서 소리 듣다가 마사지사 나가는 소리가 들렸고 이 후 바로 바로 앞 화장실로 호다닥 뛰어서 대기함. 계속 ㅍㅂ 유지해주고 화장실 세면대에서 칫솔질 하며 그 손님 문이 열리기만 기다림. 나오는 중에 남자 화장실은 무조건 보이며 안에서 세면대를 바라보고 있으면 지나가는 사람이 정면이 보이는 구조.
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여자 손님이 나가던 중 눈이 딱 마주쳤음. 목소리에서도 짐작 했지만 30초반 정도의 젊은 여자더라. 관리 잘 된 몸에 괜찮았음. 아무튼 딱 눈 마주치고 소리는 안 냈지만 입 가리며 어머 하는 느낌으로 시선 내려왔다가 고개 자연스레 위로 돌리더니 본인도 화장실 찾는 척 두리번하며 여자 화장실로 들어가는거임. (복도에서 옆으로 작은 공간 있고 남녀화장실 마주보는 구조) 나도 놀란척 한 손으로 ㄲㅊ 가리는 척 함.
여자애는 쉬싸고 나와 세면대에서 손 씻는데 마주보는 구조에 거리가 굉장히 가까웠음. 액체비누까지 묻혀가며 씻는데 흘긋흘긋 하더라. 진짜 개꼴려서 120도 발기한 채로 입 헹구고 나가는데 나가는 타이밍 딱 맞아 두 손으로 먼저 가라는 제스쳐 취함. 그러니 어물쩡하다가 고개 까딱하고 총총 빠른 걸음으로 가더라.
손님 나가고 이 상태 그대로 담배 필려고 로비 나가는데 딸내미 사장이 손님 있을땐 조심좀 해요~ 이러고 등짝 한대 치더라. 그 여자가 별말은 안 했나봄.
뭔가 같은 시간대에 한 번 더 올 거 같은 느낌이라 꾸준히 출석해야겠음. 뭔 일이 일어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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