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섹스 후기
대학교 복학하고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다. 이 글엔 이별 섹스를, 이별 섹스 후기가 좋다면 그 전 섹스 후기들도 적어보고자 한다.
CC 시절엔 붙어 다니다 싶게 다니면서 데이트도 하고 술도 먹고, 섹스도 했다. 사실 처음으로 사귀게 된 계기도 정식으로 사귀기 전에 필름 끊길 때까지 마시다가 눈 떳더니 모텔 방 천장이었고, 이를 계기로 사귀게 됐다. 여자친구의 졸업으로 좋았던 점은 자취를 시작해 사실상 이별 전까지 2달 정도를 섹스만 한 점, 치명적 약점은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데이트가 집 데이트와 섹스로 한정되어 1주년 주말에 만나서 이에 서운함을 느꼈고, 내가 자취방 가는 거 외에는 연락을 뜸하게 했다가 내 친구 새끼에게 여자친구를 뺏겼다는 것이다. 여자친구는 나에게 소주 2병쯤 들어갔을 때 이별을 통보했고, 바람난 대상이 내 친구라는 걸 알려줬다. 처음엔 믿지도 않았지만, 내 친구와의 연락 내용을 보여줬고, 분노 배신감도 당연히 들었지만, 지금까지 든 몸정이 끝났다는 생각에 도파민이 미친듯이 올라오고, 아무 말도 못할 지경이 됐다. 여자친구는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느낌을 주며 자고 가라 했고, 난 당연히 자취방에 따라 들어갔다.
평소에도 섹스는 내가 주도했다. 난 연애 경험이 있었고, 내 여친은 내가 아다를 떼 줬다. 이 날은 정복감이 극에 달했고, 말 없이 그냥 무조건 박았다. 여친의 키는 168 몸무게 70. 처음 만날 때부터 이런 체형에 가슴은 b컵, 뱃살 팔뚝살 나왔는데, 몸 전체적으로 살이 있어 내 기준 떡감은 아주 좋았고, 섹스 후에 안고 잘 때 편한 느낌이 매우 드는 그녀였다. 이 날은 매우 능욕적으로 만들어주고 싶었다. 혀로 얼굴부터 가슴 겨드랑이 보지 발바닥까지 다 핥았고, 계속 나는 돌아와달라고 귀를 빨면서 말했으나 여친의 대답은 그저 미안하다였다. 나는 애무 후에 오랄을 요구했고, 처음엔 서툴렀으나 맞춰간 여친의 솜씨는 진짜 남 주기 아까울 정도였다. 이제 이걸 내 친구 새끼한테 하거나 이미 했다는 생각에 좇같아서 손잡이 잡고 강제로 빼버렸고, 정상위로 들어갔다. 육덕진 년답게 매우 잘 느끼며 물도 많아서 푹신푹신 잘 들어갔다. 단점이자 장점은 신음이 뭔 짐승 소리가 나서 자취방에서 하려면 침대에 얼굴 파묻게ㅜ하거나 입을 막아야 했다는 것이다. 배신감에 난 체구를 돌려가며 가위치기 후배위까지 진행했고 첫 사정은 가슴에 했다. 평소 같았으면 물티슈로 닦아줬거나 같이 씻었겠지만 오늘은 아니었다. 그대로 두번째 섹스로 갔고 여친도 어느 정도 예상한 듯 했다. 이번에는 여친에게 내 위에 타서 흔들어달라 했고, 난 이 스릴을 즐긴다. 내 위에서 흔들었고 나는 그새끼가 잘해 내가 잘하 묻자 미안하다는 대답뿐이었다. 두번째부터는 콘돔 끼지도 않았고, 70kg 거구로 내 위에서 흔들어대며 착즙기마냥 나를 뽑자 난 그냥 질내사정 해버렸다. 솔직히 이제 내가 책임도 안 지고, 나도 모르겠다는 생각이었다. 다음 섹스에서는 저 거구를 들박까지 했고, 다이어트 후에 이런 체위를 진행한 것에 여친은 매우 당황했다. 나는 사정 세번에도 끊지 않고 계속해서 삽입과 관계를 이어갔고, 여친은 이제 놔달라 했지만 난 그냥 계속 박았다. 미친듯이 박고 쌀 수 있을 때까지 쌋다. 난 5번 사정했고, 핸드폰 시계를 보니 새벽 5시였다. 술기운에 일어나봤자 아침 8시였고, 여친이 미안하다며 울먹이며 나가봐야 된다 했다. 나는 이 말에 또 흥분감이 들어 3번 더 섹스를 진행했고 아침 10시였다. 샤워 같이 하자 했고, 샤워 후 해장 같이 한 다음에 그녀는 내 친구와 데이트에 갔다. 떡감 때문에 몇일간 현자타임이 왔고, 이제는 전 여친이 죈 그녀는 아직도 가끔 연락하며 자기 자취방 근처에서 술 먹자 한다. 의도는 뻔하다. 서로 안다. 나도 잊고 다른 사람 찾아야 되지만 떡정이 무서운가보다. 이쁘지도 않고 시작은 그년이 쫓아다니다가 먹버할 생각으로 따먹었지만, 떡감에 미쳐가지고 연애 후반으러 갈수록 내가 끌려다니더라.. 곧 출국 예정이기에 그냥 내 좇이 시키는대로 할 생각이다. 내 여친 뺏어간 새끼한테 의리가 뭐가 중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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