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친구랑 전여친 섹스하게 만든 썰 5편 (빨아만 줘)
브래지어를 벗으라는 말에 당황하거나 거부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묘하게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나를 쳐다봤음.
예진: "뭐?"
한마디를 던지며 진짜 궁금하다는 표정을 짓는 그 얼굴이, 오늘따라 더 천박하고 매혹적이었음. 나는 아무렇지 않게 명분을 던졌음.
나: "너 브래지어 차고 있으면 불편할까 봐 그렇지. 어차피 네 옷 회색이라서 젖어도 별로 티도 안 나."
잠시 내 눈을 빤히 응시하던 예진이는 픽 웃더니 아무 말 없이 화장실로 들어갔음. 잠시 후 밖으로 나온 예진이의 회색 티셔츠는 속옷을 벗은 탓에 가슴 라인이 확연하게 도드라져 있었음. 팔을 움직일 때마다 티셔츠 원단이 팽팽하게 당겨지며, 그 아래로 꼭지의 실루엣이 너무나도 선명하게 비치고 있었음.
영호 이 새끼는 이미 눈이 예진이의 가슴팍에 고정되어 있었음. 힐끔거리며 예진이를 보다가, 다시 내 눈치를 보는 그 꼴이 가관이었음. 그걸 본 예진이가 영호를 보며 비웃듯 한마디 던졌음.
예진: "뭘 그렇게 힐끔거려요? 아까 들어올 때 다 봤잖아요."
그 말을 듣는 순간, 등골이 서늘해지면서 뇌리에 벼락이 치는 것 같았음. 아까 모텔에 들어왔을 때, 영호가 복도에서 멍하니 화장실 쪽을 바라보고 있었던 장면이 슬로우 모션처럼 재생됐음. 화장실의 반투명 유리에 비친 예진이의 적나라한 실루엣. 그 실루엣을 영호가 뚫어지게 보고 있었다는 걸 예진이 본인도 화장실 안에서 다 알고 있었던 거임.
그런데도 예진이는 황급히 가리기는커녕, 영호가 밖에서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즐기기라도 하듯 일부러 더 천천히, 더 적나라하게 몸을 씻으며 실루엣을 연출하고 있었던 거였음.
'이년... 영호가 보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일부러 계속 씻는 척했던 거구나.'
그 소름 끼치는 천박함이 머릿속에 박히는 순간, 배덕감과 정복욕이 섞인 묘한 흥분이 아랫배를 묵직하게 짓눌렀음. 나는 곧바로 왕을 다시 뽑았고, 내가 왕이 걸리자 입꼬리를 비틀며 명령을 내렸음.
나: "왕 나야. 2번은 왕이 뭘 하든 가만히 있어"
2번은 예진이였음. 나는 예진이를 내 무릎 위로 당겼음.
나는 예진이를 밀착시킨 채 옷 위로 두툼하게 솟아오른 가슴을 양손으로 묵직하게 움켜잡고 거칠게 키스했음. 나시 안으로 손을 넣어 꼭지를 강하게 꼬집었는데도 예진이는 미동도 없었음. 내가 아예 나시를 위로 확 걷어 올리자 예진이가 본능적으로 손을 뻗어 가슴을 가렸음.
나: "아까 다 봤는데 왜 힐끔거려? 다 본 거 또 보여주면 뭐 어때?"
내가 비꼬듯 놀리자, 예진이는 짧게 한숨을 내쉬더니 체념한 듯 손을 아래로 툭 떨어뜨렸음. 나는 뭉쳐진 나시를 걷어 올리고 드러난 가슴을 한참 주물럭거렸음. 그런데 내 큰 손이 가슴을 다 가려버려서 영호가 잘 안 보이는지, 이 새끼가 고개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안달이 난 게 보였음. 그 꼴이 우스워 나는 영호가 잘 보라고 내 손을 슬쩍 내려줬음.
그러자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난 가슴이 민망했는지 예진이가 다시 손을 올려 가렸음. 그래서 아예 바지와 팬티를 한 번에 벗겨버리고, 양쪽 다리를 들어 올려 M자로 만들었음. 보지는 이미 축축하다 못해 아래로 물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음. 한 손으로는 가슴, 한 손으로는 보지를 가리려 했지만 당연히 다 가려질 리가 없었음. 클리 쪽을 거칠게 비비기 시작하자 예진이의 신음이 옅게 흘러 나왔고, 영호의 바지는 터질 것처럼 발기해 있었음.
클리토리스를 한참 동안 거칠게 비벼대자 예진이는 쾌락을 이기지 못하고 내 손길 아래서 몸을 활처럼 휘어댔음. 나는 예진이를 무릎에서 내려놓고 영호를 바라봤음. 놈은 이미 정신이 나간 눈으로 우리를 지켜보고 있었음.
나: "영호야, 왕게임 더 할까?"
영호는 대답 대신 고개를 격하게 끄덕였음. 다시 제비를 뽑았고, 결과는 역시나 내가 왕이었음. 나는 예진이를 빤히 내려다보며 태연하게 한마디를 던졌음.
나: "나 편의점 가서 담배 좀 사 올게. 내가 올 때까지 예진이가 영호 거 빨고 있어."
이년이 얼마나 걸레인지 파악하는 나의 마지막 테스트 였음.
예진이는 잠시 영호의 바지 춤을 보더니, 낮게 읊조렸음.
예진: "빨아주는 것만 하는 거다? 더는 안 돼."
'씨발... 빨아주면 안 하겠냐고.' 속으로 헛웃음이 터졌음. 영호는 잠깐 멍때리다가 허겁지겁 바지를 벗어 던졌음.
근데 예진이는 선뜻 시작을 못했음.
그때 나는 예진이의 머리채를 가볍게 쥐고 영호의 자지 쪽으로 밀어붙였음.
나: "빨리."
예진이는 못 이기는 척 빨기 시작했음. 나는 그 광경을 뒤로하고 편의점에 들러 담배를 사서 돌아왔음. 방 안은 이미 광란의 현장이었음. 아까 "빨아주는 것만 하는 거다? 더는 안 돼"라며 앙탈을 부리던 년이, 어느새 영호의 위로 올라타서 허리를 격하게 흔들고 있었음.
내가 돌아 온 것도 봤을 텐데 예진이는 아는 척도 안하고 신음소리를 내면서 섹스를 멈추지 않았음.
쇼파에 앉아서 구경했음. 가슴을 거칠게 움켜쥐거나 엉덩이를 때릴 때마다, 예진이의 신음 소리는 커졌음. 자세를 세 번이나 바꿔가며 격렬하게 붙어먹던 중, 예진이가 위로 올라타 허리를 흔들던 타이밍에 영호가 나를 향해 손가락을 까딱거렸음.
나는 자연스럽게 침대로 다가가 합류했음. 격렬하게 몸을 섞는 예진이의 얼굴 앞으로 내 자지를 내밀자. 자연스럽게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음. 얼마 지나지 않아서 여호가 체위를 뒤치기로 바꾸길래, 침대에 누워서 그냥 에진이 가슴만 조물딱 거리고 있었음. 얼마 지나지 않아서 신음 소리가 갑자기 커지기 시작하면서, 영호가 쌀꺼 같다고 하더니 예진이의 등 위에 싸버렸음. 씨발, 노콘으로 질외 사정을 한 거였음. 오늘 처음 본 놈한테 이렇게까지 허락한다고? 살짝 더러운 기분이 들었지만, 분위기를 깨고 싶지 않아 모른 척하고 번갈아 박아댔음.
그 뒤로 기억은 통으로 날아갔음. 섹스하기에 바빠서 기억이 흐릿할 정도였음. 두 번 정도 사정하고 나니 너무 피곤해서 그대로 뻗어버렸음.
시간이 2시간 정도 흘렀나? 옆에서 들리는 쪽쪽거리는 소리와 신음 소리에 정신이 번쩍 들었음. 내가 뒤척이자 예진이가 급하게 나를 불렀음.
예진: "오빠, 오빠 자?"
내가 "왜?"라고 묻자 예진이는 어물쩡거렸고, 내가 "왜, 또 하고 싶어?"라고 묻자 고개를 끄덕였음.
나: "그럼 가서 빨면 되잖아."
내 말이 떨어지자마자 예진이는 바로 내려가 영호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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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6.07.08 | 대학교 친구랑 전여친 섹스하게 만든 썰 4편 (왕게임) (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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