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해외연수 2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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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14:06
불안 불안 한 마음에 일도 손에 안잡히고 해서
조기퇴근을 신청 했어
그리고 집에 와서 카톡 본걸 생각하면서 초조해진 마음을 달랠려고 커피한잔 마실려고 커피를 찾는데 없는거야.
우리는 집에서 원두를 직접 갈아 마시거든....
그러다가 팬트리에 원두를 놔뒀던게 생각 났어.
우리집은 드레룸안에 팬트리가 있는구조야
그래서 팬트리에 들어갈려고 드레스룸을 열고 들어갔는데
해외연수 갈려고 챙겨둔 아내 캐리어가 보이는거있지
그런데 잠겨 있는거야
상식적으로 집안에 놔두면서 케리어를 잠궈두지는 않쟎아
그래서 호기심이 생겼어
그 호기심이 판토라의 상자를 여는것 처럼 나를 더 미치게 하는거 있지
캐리어 번호를 아내 생일로 맞춰봤지만 안맞아
뭐지 하는 생각에 잠시 멈췄어
비번이 평소 쓰는 비번이 아냐
그래서 이것 저것 맞춰봤으나 안맞아...ㅠㅠ
오기가 생기는거있지....
도대체 어떤 번호로 해놨길래 평소 사용하는 번호가 아닌지....
예전 유튜브에 번호키 맞추는 영상이 나온게 생각 났어
그래서 따라 했는데 안되더라
유투버에서는 쉽게 하더만 내 손이 똥손인가?
아내의 캐리어에는 기본적인3개의 번호 조합으로 잠금장치가 있어
그런데 그건 너무 쉽게 열수 있을것 같다면서 추가로 캐리어 지퍼 손잡이를 잠글수있는 번호 자물쇠를 산거야
케리어에 기본적으로 달린 번호 잠금장치는 그냥 무의식적으로 캐리어 닫으면서 번호를 돌려서 잠글수 있쟎아
그런데 보조로 달은 잠금장치는 일부러 케리어 안을 보지 말라고 잠궈놓은거 같쟎아.
시간을 보니 아직 아내가 퇴근해 올 시간은 남았어
그래서 케리어를 통채로 들고 열쇠집에 간거야
이거좀 급히 열어 주세요
아내가 비금 비행기를 타러 가야 되는데 캐리어가 잠겨서 꺼낼수가 없다고 합니다.
의아한 눈빛으로 바라보던 열쇠집 아저씨가 내가 도둑놈 같이 안보이는지 그제서야 5천원 달라며 열어주었다.
젠장 번호는 단순했다.
장모님 생신 ㅋㅋ
조심히 집으로 가져와서 캐리어를 열어 보았다.
외국가서 입을 옷과 잡동사니들 이다.
괜히 의심을 한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며 닫을려고 하는데 낯선 파우치가 보였다
파우치가 궁금해서 열어보고 깜짝 놀랏다.
그건 내가 처음보는 화려한 속옷이었다.
나하고 있을땐 조신한척 이런건 단 한번도 입어본적 없던 여자가......왜?
살이 부들부들 떨리는듯 했다.
갑자기 눈앞에 조신한척 하던 아내가 체육이 앞에서 저걸 입고 애교 떠는 상상이 떠올랐다.
이건 화려한걸 넘어 어쩌면 성인용품점에서나 팔듯한 끈팬티였다.
보통의 끈 팬티는 그래도 앞과 뒤를 어느정도 가려주지만
이건 가릴곳이 없는 그냥 끈 그자체였다.
이런걸 입고 외국을 거닐건가?
다른 팬티를 봤다.
씨발 욕이 나온다
평소엔 조금만 팬티가 불편해도 예민하게 못입겠다고 버리는 아내가 이건 도대체 어디에 쓸려고.....
진주구슬이 달린 팬티 ....이건 정말 성인용품점에나 있는거 아닌가?
이런 구슬이 달린 팬티는 안불편 한가?
이해할수가 없다
판도라의 상자속이 이럴까....
내가 모르는 아내의 또 다른 시간엔 또 다른 아내의 모습이 숨겨져 있다는게 놀랍니다/
하지만 내가 아내의 캐리어를 억지로 열어본건 내 잘못이다.
일단 원래대로 정리해서 그대로 닫았다.
커피마실려고 원두를 찾던것도 그만 두었다
지금 상황에서 커피가 넘어는 갈까.....
아내가 퇴근 하기만을 초조하게 기다린다.
이윽고 한치의 오차도 없이 매일 퇴근하던 시간에 문의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들렸다.
무슨 통화를 하는지 문을 열면서도 통화다.
가만히 있어봐..... 남편이 퇴근했나봐 .... 그만 끊자....전화기를 끊으며 들러오는 아내가 나를 부른다
여보~ 어쩐일로 이렇게 일찍 퇴근을 했데?
항상 아내가 먼저 퇴근을 하는데 오늘 내가 일찍 퇴근한게 이상했나보다.
아닌가? 뭔가 들켰을까봐 걱정 되는건가?
여보 ~ 당신 어디 아파?
아니 그냥 요즘 스트레스 좀 받았더니 머리가 좀 띵하네..
어디 어디 한번봐봐....내 머리에 손을 얹던 아내가 열은 없는데 이상하네.....라며 고개를 갸우뚱한다.
병원은?....병원은 갔다 온거야?
병원은 무슨.... 좀 있으면 괜찮아 지겟지...뭐
그렇게 방심하다가 큰일 난다 ...뭐든 예방이 최고고 예방을 못했을땐 빠르게 진단받고 처방을 내리는게 최고야....
헐~ 마치 우리 부부관계를 나한테 꾸짖듯 말하는것 같아 가슴이 뜨끔했다.
내가 너무 방심 한건가?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27 | 아내의 해외연수 3 (28) |
| 2 | 2026.07.25 | 현재글 아내의 해외연수 2 (81) |
| 3 | 2026.07.24 | 아내의 해외연수 1 (126)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bbong12 |
07.27
+115
리슬이 |
07.23
+46
예이니 |
07.16
+162
리슬이 |
07.16
+49
미소0721 |
07.14
+168
70F하서sex |
07.13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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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런.. 저도 연애할 때 우연히 집사람 서랍에서 예전에 주고 받은 편지묶음을 보게 된 적이 있었어요.
내용이 다 기억나지는 않지만 "네 입술이 생각나" 뭐 이런 구절이 있더군요...
괜히 봤다 싶었어요 ㅎㅎㅎ
와이프는 제가 그 편지를 봤다는 사실을 지금도 모르겠죠?
그냥 덮고 사는 방법 밖에 없어요. 와이프나 나나 모두 사람인데 말이죠...
가끔 와이프를 소유물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한명의 인간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된다고 봐요.
나중에 한 15년? 20년 뒤에는 오늘 고민한게 트리거가 되서 와이프하고 뜨거운 밤을 보내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내용이 다 기억나지는 않지만 "네 입술이 생각나" 뭐 이런 구절이 있더군요...
괜히 봤다 싶었어요 ㅎㅎㅎ
와이프는 제가 그 편지를 봤다는 사실을 지금도 모르겠죠?
그냥 덮고 사는 방법 밖에 없어요. 와이프나 나나 모두 사람인데 말이죠...
가끔 와이프를 소유물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한명의 인간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된다고 봐요.
나중에 한 15년? 20년 뒤에는 오늘 고민한게 트리거가 되서 와이프하고 뜨거운 밤을 보내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 Lucky Point!





음 글쓴분에겐 죄송한 말이지만...글의 내용으로 봐서는 아내분의 상황이 많이 진전 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연수를 가신다는데..내용물이 맞지를 아니하고 그렇게 야한 속옷은 여행갈 때 싸가기도 하지요~
연수를 핑계로 밀월 여행을 가시는게 아닌가 보이네요..
1편에서 수영복 도 그렇고 연수도 일에 연장이라 잘 싸가지는 않거든요.. 여성 2분 남성 1분이면 아마 2:2 가능성이 큽니다..
한 분은 공항 또는 목적지에서 만나는~~
진실은 가끔은 어려운 상활을 만듭니다..진실이 알고 싶으시면 연수를 학교에서 3명만 보내지는 않겠지요..
그리고 학교에 연수를 보내면 보낸다는 안내문이 있을 것이고...정확한 연수이름과 기간을 알면 교육청에 문의 하시면 알수있을 것입니다..
가끔은 진실을 파는 것 보다...한 번 눈 갚아 주는게 현명할 수도 있습니다..
판단은 글쓴분이 하실 일이지만~~
부부관계는 솔직한 편이 더 좋습니다...아내분이 연수를 다녀 오시면 솔직히 대화를 해보시는 것도..
연수를 가신다는데..내용물이 맞지를 아니하고 그렇게 야한 속옷은 여행갈 때 싸가기도 하지요~
연수를 핑계로 밀월 여행을 가시는게 아닌가 보이네요..
1편에서 수영복 도 그렇고 연수도 일에 연장이라 잘 싸가지는 않거든요.. 여성 2분 남성 1분이면 아마 2:2 가능성이 큽니다..
한 분은 공항 또는 목적지에서 만나는~~
진실은 가끔은 어려운 상활을 만듭니다..진실이 알고 싶으시면 연수를 학교에서 3명만 보내지는 않겠지요..
그리고 학교에 연수를 보내면 보낸다는 안내문이 있을 것이고...정확한 연수이름과 기간을 알면 교육청에 문의 하시면 알수있을 것입니다..
가끔은 진실을 파는 것 보다...한 번 눈 갚아 주는게 현명할 수도 있습니다..
판단은 글쓴분이 하실 일이지만~~
부부관계는 솔직한 편이 더 좋습니다...아내분이 연수를 다녀 오시면 솔직히 대화를 해보시는 것도..

연수는 학교에서 보내주는게 아니고 개인이 나이스에 신청 하는거예요
그리고 혼자 보다는 팀별로 신청하면 더 허가가 잘 나온데요.
짝 맞춰 가는건 정말 놀러 간다고 생각 되기 때문에 .....
연수 가지전 신청할때 연수프로그램은 각자 선생님들이 정해서 올리는거라 교육청에서는 특별히 관리 안하고 학교장 허가만 받는거예요
연수에 필요한 돈 같은건 지원 안해주고 방학동안 출근으로 인정 해주는거죠
수영복을 입기 때문에 이너팬티는 있어야 한다는 생각은 하는데 이건 이너팬티 역활을 못할것 같습니다.
완전 끈으로만 되어 있는거라서 입은년 보지속에 쏙들어가서 감춰질듯.....
그래서 입으나 마나 일듯 한데 설마 구멍 감추는 용도는 아니겟죠
누가 벌려서 들여다 본다면 끈팬티도 구멍 정도는 가려질수 있겟지만 ....
아무리 많이 양보해서 생각을 해도 끈팬티 용도를 모르겠어요
혹시 레깅스 입을때 ?
그때도 끈팬티를 왜 입을까?
예전에 강간 사건 법원에서 판결 나왔을때 미니스커트 안에 팬티를 입은거랑 입지 않은거랑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팬티를 안 입었으면 남자를 일부 유혹한걸로 볼수 있다는데 ....
끈팬티는 보지속에 들어가서 겉으로는 노팬티로 보이쟎아요
그런데도 불리할때 끈팬티도 팬티를 입은걸로 판결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노팬티로 다닐려고 그런걸까?
우리나라는 혹시 학부형이나 제자를 만날수 있으니 자제를 했다가 외국 나가면 아는 사람 없다는 생각에 괜히 용감해 질수도 있쟎아요....
아무튼 지금 상황은 그냥 짐작만 그렇다는거지 확신은 없네요
그리고 혼자 보다는 팀별로 신청하면 더 허가가 잘 나온데요.
짝 맞춰 가는건 정말 놀러 간다고 생각 되기 때문에 .....
연수 가지전 신청할때 연수프로그램은 각자 선생님들이 정해서 올리는거라 교육청에서는 특별히 관리 안하고 학교장 허가만 받는거예요
연수에 필요한 돈 같은건 지원 안해주고 방학동안 출근으로 인정 해주는거죠
수영복을 입기 때문에 이너팬티는 있어야 한다는 생각은 하는데 이건 이너팬티 역활을 못할것 같습니다.
완전 끈으로만 되어 있는거라서 입은년 보지속에 쏙들어가서 감춰질듯.....
그래서 입으나 마나 일듯 한데 설마 구멍 감추는 용도는 아니겟죠
누가 벌려서 들여다 본다면 끈팬티도 구멍 정도는 가려질수 있겟지만 ....
아무리 많이 양보해서 생각을 해도 끈팬티 용도를 모르겠어요
혹시 레깅스 입을때 ?
그때도 끈팬티를 왜 입을까?
예전에 강간 사건 법원에서 판결 나왔을때 미니스커트 안에 팬티를 입은거랑 입지 않은거랑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팬티를 안 입었으면 남자를 일부 유혹한걸로 볼수 있다는데 ....
끈팬티는 보지속에 들어가서 겉으로는 노팬티로 보이쟎아요
그런데도 불리할때 끈팬티도 팬티를 입은걸로 판결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노팬티로 다닐려고 그런걸까?
우리나라는 혹시 학부형이나 제자를 만날수 있으니 자제를 했다가 외국 나가면 아는 사람 없다는 생각에 괜히 용감해 질수도 있쟎아요....
아무튼 지금 상황은 그냥 짐작만 그렇다는거지 확신은 없네요
흠 요약을 하자면 연수를 개인이 신청하고 개인돈으로 가며 연수의 이름으로 여행을 가도 모른다는 거네요~
님의 글을 읽어 봤을 때 그 체육선생은 수학 선생과 연관이 있는 거 같네요.
아내 분이 준비한 속옷을 같은 학교선생에게 보이기엔 메리트가 좀 있는 것이고..
주로 여성분이 야한 속옷을 준비하는 건 남성의 취향이 들어 가 있는게 많습니디.
글을 보니 이 번이 연수가는게 처음이 아닌거 같은데....
부부 간엔 대화가 중요합니다..지금 긴가 민가? 고민 하지 마시고 연수를 다녀 오면 솔직히 이야기 한 번 해보세요~
그게 님에게 좋을 듯 합니다...한 번 의심이 가면 모든 일에 의심을 하게 마련이니...
아내분이 지나가는 바람인지 아니면 나의 오해 였는지 알수있는 건 진실한 대화 뿐입니다..
님의 글을 읽어 봤을 때 그 체육선생은 수학 선생과 연관이 있는 거 같네요.
아내 분이 준비한 속옷을 같은 학교선생에게 보이기엔 메리트가 좀 있는 것이고..
주로 여성분이 야한 속옷을 준비하는 건 남성의 취향이 들어 가 있는게 많습니디.
글을 보니 이 번이 연수가는게 처음이 아닌거 같은데....
부부 간엔 대화가 중요합니다..지금 긴가 민가? 고민 하지 마시고 연수를 다녀 오면 솔직히 이야기 한 번 해보세요~
그게 님에게 좋을 듯 합니다...한 번 의심이 가면 모든 일에 의심을 하게 마련이니...
아내분이 지나가는 바람인지 아니면 나의 오해 였는지 알수있는 건 진실한 대화 뿐입니다..
야설 게시판이기도 하고 그래서 너무 진지하면 좀 그렇지 않을까 싶긴한데, 글 내용을 보니 쓰시는 분도 진지하신것 같아 저도 한 자 적습니다.
이거는 솔직히 아내분이 바람을 피운게 아닌 상황이라 해도 남편이나 남친되는 입장에서 많이 좋지 않아보이는 상황인것 맞습니다.
남녀를 떠나서 어떤 사람이 배우자나 사귀는 사람이 있는데 정신이 제대로 박히지 않은 사람이 아니고서야 다른 이성에게 굳이 수영복 입은 사진을 공유해가며 몸매 자랑을 합니까? 동성끼리야 뭐 그렇다 쳐도 나이 먹을만큼 먹어놓고 이성이 있는곳에, 심지어 그 이성이 직장동료인 상황에서 그런 행동은 배우자에 대한 존중이 전혀 보이지 않는 굉장히 무례하고 이기적인 행동입니다. 이렇게 말해서 죄송하지만, 글쓴님 와이프를 포함해 거기 단톡에 사진 올리면서 서로 수영복이 어떻니 몸매가 저쩌니 하는 유부녀들 단체로 참 별로인 사람들 같습니다.
그리고 캐리어에 들어있던 속옷도 글쓴님이 이상하게 보였다면 이상한게 맞는겁니다. 결혼전후로 아내분의 속옷 스타일과 취향을 이미 몇년동안 봐오면서 그 누구보다 잘 아실텐데 갑자기 쌩뚱맞은 처음보는 야한 속옷이 있다? 그 누구도 의심 도질 상황입니다. 더군다나 연수라면서요? 물론 학교측에서 주관하는게 아니라고는 하나 명목상 연수인데, 야한 팬티를 대체 누굴 위해 언제 입으려고, 심지어 남편이 이전에 보지도 못한걸 가져간답니까? 저 같았으면 이미 한번 뒤집어 엎었을듯 싶습니다.
다른 물증이 없는 상황에서 그걸로만 추궁하면 당연히 발뺌을 하겠지만, 이건 객관적으로 봤을때 의심이 안가면 멍청한 상황입니다. 괜히 이것저것 이상한 소리로 글쓴님이 의심병 도진거다 뭐다 하면서 가스라이팅을 하던 말던, 아내분이 결백을 증명시키라 강하게 밀고 나가는게 맞는듯 싶습니다. 연수도 저같으면 취소 시키겠어요. 제 3자인데도 읽는 제가 다 화가 나네요.
이거는 솔직히 아내분이 바람을 피운게 아닌 상황이라 해도 남편이나 남친되는 입장에서 많이 좋지 않아보이는 상황인것 맞습니다.
남녀를 떠나서 어떤 사람이 배우자나 사귀는 사람이 있는데 정신이 제대로 박히지 않은 사람이 아니고서야 다른 이성에게 굳이 수영복 입은 사진을 공유해가며 몸매 자랑을 합니까? 동성끼리야 뭐 그렇다 쳐도 나이 먹을만큼 먹어놓고 이성이 있는곳에, 심지어 그 이성이 직장동료인 상황에서 그런 행동은 배우자에 대한 존중이 전혀 보이지 않는 굉장히 무례하고 이기적인 행동입니다. 이렇게 말해서 죄송하지만, 글쓴님 와이프를 포함해 거기 단톡에 사진 올리면서 서로 수영복이 어떻니 몸매가 저쩌니 하는 유부녀들 단체로 참 별로인 사람들 같습니다.
그리고 캐리어에 들어있던 속옷도 글쓴님이 이상하게 보였다면 이상한게 맞는겁니다. 결혼전후로 아내분의 속옷 스타일과 취향을 이미 몇년동안 봐오면서 그 누구보다 잘 아실텐데 갑자기 쌩뚱맞은 처음보는 야한 속옷이 있다? 그 누구도 의심 도질 상황입니다. 더군다나 연수라면서요? 물론 학교측에서 주관하는게 아니라고는 하나 명목상 연수인데, 야한 팬티를 대체 누굴 위해 언제 입으려고, 심지어 남편이 이전에 보지도 못한걸 가져간답니까? 저 같았으면 이미 한번 뒤집어 엎었을듯 싶습니다.
다른 물증이 없는 상황에서 그걸로만 추궁하면 당연히 발뺌을 하겠지만, 이건 객관적으로 봤을때 의심이 안가면 멍청한 상황입니다. 괜히 이것저것 이상한 소리로 글쓴님이 의심병 도진거다 뭐다 하면서 가스라이팅을 하던 말던, 아내분이 결백을 증명시키라 강하게 밀고 나가는게 맞는듯 싶습니다. 연수도 저같으면 취소 시키겠어요. 제 3자인데도 읽는 제가 다 화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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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하시겠네요!
뮈든지 징조가 있는 법 이죠!
이유 없는 무덤이 없다고 하짆아요ㅠㅠ
몸매가 드러나는 치마정장 미니스커트 노출이 있는 붙는 옷 화려하고 정상적이지 않은 섹시, 섹스용 속옷
아직 아이가 없으신가봐요?
보통 여자가 출산 후에 성욕이 더 커지는 법인데 무뎌진 부부관계에서 욕구불만도 커지는게 정상이고요!
교원이라면 스트레스가 많다보니 스트레스 해소 혹은 같은 동류항적인 이해와 관심 속에 친밀해지는 과계형성으로 친밀함이 선을 넘게 만들죠!
대부분 유부녀들이 출산 하고 육아하고 아이가 어린이집 가면 시간이 많아 지면서 친구도 모임도 많아지면서 유혹을 많이 당하죠!
님이 올리신 두 글의 내용 만으로만 본다면 저는 의심 보다는 확신이 드네요!
징조! 징후가 있었을거라 봅니다!
속옷이란게 편하게 입는것과
상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입는 것 이 두가지 일테니까요!
끈패티티든 구슬 팬티이든 이런 팬티는 섹스용으로 남자를 위해서 입어주는 팬티라고 봐요!
남자는 시각에 더 많은 자극을 받으니까요!
그리고 셋이서 같이가는 여행 이라고, 연수라고 하지만 얼마든지 한명이 그곳에서 합류 할 수 있으니!
체육선생 친구 아니면 알게된 그누구?
여자가 바람피는 경우는 제가 보기에 크게 두가지 입니다!
처음이 힘들지 두번째부터는 쉽게 자기 합리화를 하거나, 익숙함처럼 자신에게 관대해 지는것이죠!
일로 회식 참석, 스트레스로 친구와 나이트나 클럽을 가면서 자신감과 남에게서의 관심과 호의 그리고 즐거움과 흥분 그로인한 쾌락에 대한 벽이 낮아지고 자기의 선이 무너지는것이 흔한 경향과 경험이고 그 처음이후 두번 세번이 흥분과 쾌락에 빠지는 거라 봅니다!
누가 바람잡이 일까요?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펌프질 하는 친구와 이쁘고 잘빠진 외모라면 꼬임에 쉽게 넘어 간다고 봅니다!
여자는 남편과 애인과의 섹스가 많이 차이가 나요.
남편과는 못 하는 과감한 섹스와 변태적인 섹스를 애인과 친구와 함께 라면 둘이서만 만나는 몰래 연애보다 훨씬 쾌락적이고 변태적인 섹스에 쉽게 허락 한다고 생각해요!
지금껏 그낭 스쳐지나갔던 행동들옷차림 통화 귀가시간 속옷들 글고 모임 등등 전조적인 행동들이 있었을겁니다!?
그냥 무시하거나 지나치거나 그럴리가 하는 믿음으로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이 현실이 되는 상황을만들게 되는거죠!
나의 무관심 혹은 당연하다는 듯한 편안함과 무뎌진 사랑
형식적인 섹스 나혼자만 싸고 끝내는 단조로운 섹스 이런것들이 쌓이면 틈이 생기고 그틈에 남자가 생기고 더욱이 같은 동지가 있다면 그 강도와 욕망은 커지기 마련 입니다!
벌어진 일에 걱정 보다는
마음속으로 왜? 라는 이유를 먼저 찾아보고
화를 내거나 추궁하기 보다는 이유와 이해를 위한 설명을 요구 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저는 이런 상황을 겪어 봤던 경험자로서 이야기 하지만,
정답은 없다는것과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른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뮈든지 징조가 있는 법 이죠!
이유 없는 무덤이 없다고 하짆아요ㅠㅠ
몸매가 드러나는 치마정장 미니스커트 노출이 있는 붙는 옷 화려하고 정상적이지 않은 섹시, 섹스용 속옷
아직 아이가 없으신가봐요?
보통 여자가 출산 후에 성욕이 더 커지는 법인데 무뎌진 부부관계에서 욕구불만도 커지는게 정상이고요!
교원이라면 스트레스가 많다보니 스트레스 해소 혹은 같은 동류항적인 이해와 관심 속에 친밀해지는 과계형성으로 친밀함이 선을 넘게 만들죠!
대부분 유부녀들이 출산 하고 육아하고 아이가 어린이집 가면 시간이 많아 지면서 친구도 모임도 많아지면서 유혹을 많이 당하죠!
님이 올리신 두 글의 내용 만으로만 본다면 저는 의심 보다는 확신이 드네요!
징조! 징후가 있었을거라 봅니다!
속옷이란게 편하게 입는것과
상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입는 것 이 두가지 일테니까요!
끈패티티든 구슬 팬티이든 이런 팬티는 섹스용으로 남자를 위해서 입어주는 팬티라고 봐요!
남자는 시각에 더 많은 자극을 받으니까요!
그리고 셋이서 같이가는 여행 이라고, 연수라고 하지만 얼마든지 한명이 그곳에서 합류 할 수 있으니!
체육선생 친구 아니면 알게된 그누구?
여자가 바람피는 경우는 제가 보기에 크게 두가지 입니다!
처음이 힘들지 두번째부터는 쉽게 자기 합리화를 하거나, 익숙함처럼 자신에게 관대해 지는것이죠!
일로 회식 참석, 스트레스로 친구와 나이트나 클럽을 가면서 자신감과 남에게서의 관심과 호의 그리고 즐거움과 흥분 그로인한 쾌락에 대한 벽이 낮아지고 자기의 선이 무너지는것이 흔한 경향과 경험이고 그 처음이후 두번 세번이 흥분과 쾌락에 빠지는 거라 봅니다!
누가 바람잡이 일까요?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펌프질 하는 친구와 이쁘고 잘빠진 외모라면 꼬임에 쉽게 넘어 간다고 봅니다!
여자는 남편과 애인과의 섹스가 많이 차이가 나요.
남편과는 못 하는 과감한 섹스와 변태적인 섹스를 애인과 친구와 함께 라면 둘이서만 만나는 몰래 연애보다 훨씬 쾌락적이고 변태적인 섹스에 쉽게 허락 한다고 생각해요!
지금껏 그낭 스쳐지나갔던 행동들옷차림 통화 귀가시간 속옷들 글고 모임 등등 전조적인 행동들이 있었을겁니다!?
그냥 무시하거나 지나치거나 그럴리가 하는 믿음으로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이 현실이 되는 상황을만들게 되는거죠!
나의 무관심 혹은 당연하다는 듯한 편안함과 무뎌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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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진 일에 걱정 보다는
마음속으로 왜? 라는 이유를 먼저 찾아보고
화를 내거나 추궁하기 보다는 이유와 이해를 위한 설명을 요구 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저는 이런 상황을 겪어 봤던 경험자로서 이야기 하지만,
정답은 없다는것과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른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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