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외국 직원이랑 보털님 집 방문한 이야기 -9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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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10:45
나는 욕심부리지 않고 천천히 움직이며 형수의 몸속을 탐닉했다. 아내의 몸속과는 또다른 느낌이고 기분이 좋았다.
나는 내정액으로 형수의 질과 자궁을 채우고 싶었지만, 그반대로 아메드가 싸놓은 정액이 흘러 나오는것을 내자지로 막고 더 깊숙히 밀어 넣어주고 있는 꼴이었다.
나는 형수에게 좃질하던걸 잠시 멈추고 형수 보지구멍에 내자지를 박아 넣은채로 누워있는 형수의 손을 붙잡고 잡아 당기며 일으켜 세워
내가 반대로 누우니 자연스럽게 형수가 내위에 올라타는 자세가 되었다.
순간 내자지가 빠졌지만, 형수가 얼른 자신의 구멍에 내자지를 맞추고 밀어 넣어 주었다.
형수가 내위에 엉덩이를 깔고 앉으니 내자지가 형수의 중심부에 심어진 모양이 됐다.
한동안 나와 형수는 서로 깍지 끼고 붙잡고 있다가 형수가 자신의 커다란 엉덩이를 천천히 들었다가 내아래로 내려 놓기를 반복했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마치 버터속에 버터칼을 꼽아 넣는 기분이 들었다.
형수가 엉덩이를 들어 올릴땐 아주 천천히 내자지를 보지살로 물고 훑어 올리듯 들어 올렸다가 내릴때는 사정없이 순식간에
내려 꽂았다. 형수는 마치 자기 스스로가 내자지에 보지가 박히며 따먹히는걸 즐기는것 처럼 보였다. 어찌 됐건 기분은 최고였다.
그렇게 내위에서 엉덩이를 들었다가 내려 박기를 한동안 반복하며 즐기다가, 나는 옆에서 우리를 쳐다보며 다시 자지를 만지작 거리고 있는
아메드를 보았고, 자지가 다시 썽이 나서 빳빳하게 고개를 쳐들고 벽이라도 뚫을 기세로 전투준비를 이미 끝마친 상태 였다.
나는 내위에서 자신의 중심부에 내 심볼을 꼽아 넣은채로 앉아있는 형수 손을 붙잡고 내위로 끌어 당기며 엎드리고 만들었고
아메드보고 형수 뒤로가라고 눈짓을 하자 아메드가 알아 차린듯 형수뒤로 가서 다시 자리를 잡고는
썽이 날때로 썽이난 자지를 이미 내자지가 박혀 있는 형수의 보지속에 집어 넣으려고 했다.
예전에 아는 형님 초대를 받아 가서 그형님과 섹파의 보지구멍에 두 자지를 박아넣고 더블섹을 해본적은 있는데,
보털님 형수에게도 그게 가능할지는 몰랐다.
아메드는 나와 결합되어 있는 형수의 보지살 부부에 자신의 자지를 문지르며 보지물을 충분히 묻힌 다음
형수의 보지와 내자지 틈새로 커다란 아메드의 자지를 밀어 넣으려고 했다.
형수가 뭘하려는거냐며, 뒤로 손을 뻗어 손사레를 쳤다.
나는 형수를 저항 못하게 은근히 끌어 안으며 키스를 했다.
아매드는 다시 넣으려고 시도 했지만, 형수가 긴장을 한 탓인지 보지가 내자지를 오히려 꽉 물고 있어서 빈틈이 없어 보였다.
그걸 지켜 보던 보털님이 TV옆 두번째 서랍장을 열어 보라고 알려주었고 내가 아메드에게 저기봐봐 했더니
아매드가 서랍을 열어 러브젤을 찾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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