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영상보고 딸치러 간 친구 썰
네토인가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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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23:50
1년전쯤 가장 친한 친구 둘과 여행을 갔는데 저희는 평소에 야한 이야기를 되게 많이 했었어요.
많고 많은 야한 이야기 중에서 저는 제 여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가 제일 흥분되고 좋았는데 여행가기 전에도 친구들에게 여자친구의 사진을 종종 보여주곤 했어요.
옷 예쁘게 입고 잘 나온 일상사진이나 비키니 사진, 여친이 속옷만 입고 보내준 사진들까지도 보여줬구요.
(물론 여친의 허락하에 다 보여준겁니다.)
아무튼 제 친구들은 제 여자친구의 얼굴, 몸매 등 알건 다 알고 있었고 야한 이야기를 워낙 자주 하니 제 성생활, 여자친구의 음탕한 모습 이런 것도 알고는 있었죠.
근데 여행가서 술을 먹고 밤이 깊어지다보니 대화의 수위가 올라갔고 저는 흥분에 못 이겨 친구들에게 여자친구의 꼭지 사진과 엉덩이 등등 다 벗고 있는 사진들까지 보여주게 됐죠.
그 당시의 도파민? 흥분? 잊을 수가 없어요...
친구들이 여친의 몸매 칭찬은 물론 꼭지의 모양, 엉덩이 크기에 감탄하며 사진 확대를 하고 발기가 된 모습을 보니 더한 것도 보여주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얼굴이 나오지 않는 영상들 먼저 보여주게 됐어요.
뭐 당연히 그러다 얼굴도 나오고 신체 여기저기 적나라하게 다 나오는 영상까지 친구들이 보게 됐구요.
그러다 한 친구가 도저히 못 참겠다고 딸 좀 쳐도 되겠냐고 그러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전 괜찮다고 너 괜찮으면 치고오라고 ㅋㅋㅋㅋㅋ 제 폰을 친구에게 빌려주고 친구는 화장실가서 급하게 빼고 왔네요.
그리고도 그 날 밤 새도록 제 여자친구 영상을 보면서 하루를 보냈네요.
지금도 만날 때마다 새로운 영상들이나 보여주지 않았던 사진, 영상들을 보여주고 있구요 ㅎ
네토여서 이 친구들과의 만남이 항상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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