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하다 애 딸린 유부녀 따먹은 썰 1

형님들 누님들 그리고 모든 분들 안녕하십니까.
매일 썰 눈팅만 하다가 아 그래도 이거 하나 정도는 썰 풀만하다 싶어서 가입해봤습니다.
아직 길게 살지도 않았고 내 인생에 풀 만한 썰은 진짜 딱 하나 밖에 없는데 내용이 그래서 어디 술자리에서도 함부로 못 푼다 이거에요.
평생 마음 속에 꼭 간직하며 살 수도 있지만 이때까지 여기에 신세진 게 많아서 부족한 실력으로 그냥 끄적여보겠습니다.
부족해도 예쁘게 봐주십시오:)
때는 내가 스물 한 살 딱 되면 무렵.
매일 새벽을 술로 달구던 대학교 새내기가 끝나기가 무섭게 군대 영장을 받았다.
그 시기가 애매하게 걸친 탓에 통으로 한 학기를 쉬게 되어 백수처럼 지내기를 두어 달.
부모님 등쌀에 못 이겨 과외를 시작한 게 계기였다.
과목은 영어.
만만한 게 초등학생이라 초등 영어 과외를 내걸었다.
가격은 싸게, 그냥 용돈 벌이 정도면 되겠다 싶었다.
한 일주일 지났을 때였나, 문자로 시범 과외를 묻는 어머님이 마침내 나타났다.
심지어 주소도 같은 아파트 단지였다.
이 놓칠 수 없는 절호의 기회에 나는 냉큼 다음날 해당 주소로 나름 차려 입고 찾아갔다.
집 앞에 도착해서 초인종을 누르고 기다리기를 약 5초.
인기척이 나며 현관문이 벌컥 열렸다.
당연히 동네에 흔히 보이는 뽀글머리 아주머니겠거니 했던 나는 생각보다 젊은 어머님의 모습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아무리 많이 높게 잡아도 삼십대 초반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외모.
대충 차려입은 츄리닝 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굴곡진 몸매.
당황한 나는 제대로 된 첫 인사도 못하고 어정쩡하게 집 안으로 들어섰다.
나는 거실에 놓인 앉은뱅이 식탁으로 안내 받았다.
어머님이 차 한 잔 내오겠다며 부주의하게 숙인 그 사이로 무방비하게 드러난 계곡에 나도 모르게 시선을 뺏기고 말았다.
심지어 아이를 데려오겠다며 종종 걸음으로 방으로 향하는 그 탱탱한 뒷태마저 완벽했다.
그렇게 엄마 손에 붙들려 나온 아이는 초등학교 남자애였다.
이미 심술이 잔뜩 난 것이 아마도 이 과외는 어머님의 독단으로 진행된 모양이었다.
하지만 어린 사촌들로 단련된 내 놀아주기 스킬에 채 십 분도 지나지 않아 아이는 나를 친형처럼 따르기 시작했다.
어머님은 부엌에 가만히 앉아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머리 속에 어머님만 남은 시범 과외가 끝나고, 바로 다음날 문자로 과외를 시작할 수 있겠냐는 연락이 왔다.
물론 나는 당연히 하겠다고 답장했다.
과외는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는 3시에 맞춰 매주 3일, 한 시간씩 진행되었다.
어머님은 자주 자리를 비우곤 했지만 주말이나 때때로 평일에도 집에 계시며 내 눈의 요깃거리가 되어주었다.
이때 내가 좋은 선생이었냐고 하면 결코 그렇지 않다고 말할 수 있겠다.
과외 직전까지 실컷 퍼질러 자다가 한번도 펴보지 않은 교과서를 들고 과외를 하러 가곤 했다.
수업을 할 때는 아이가 볼 수 없는 곳에 답안지를 펼쳐 놓고 힐끗 곁눈질을 하면서 대답해주는 것이 일상이었다.
그러다 어머님이 계셔서 그럴 수 없는 날에는 아이의 대답에 순 엉터리 대답만 늘어놓으면서 애먼 과외비를 낼름 받아먹었다.
그래도 나도 양심이 있는지라, 아이가 되었든 어머님이 되었든 언젠가 이 태만을 들킬 것이라 예상하고 있었다.
그래서 어느날 어머님이 나를 따로 호출했을 때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렇게 최대한 죄송한 얼굴로 집에 찾아뵈었더니 예상 외로 어머님은 환한 얼굴로 나를 맞이해주는 게 아닌가.
'우리 애가 선생님을 만난 후로 많이 밝아졌어요'
죄인처럼 쭈그리고 앉은 나에게 어머님이 말했다.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 계속 이야기를 듣자니 어머님은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며 나를 엄청나게 높게 평가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속사정을 털어놓기를, 남편을 이십 대 초반에 만나 아이를 낳았지만 그 직후 남편이 요절하는 바람에 아이를 챙길 겨를이 없었다는 것이었다.
나는 낮에 과외를 하니 당연히 직장에서 일하는 남편 분을 만나지 못하는 줄 알았는데 실상은 그게 아니었던 것이다.
연신 고맙다고 인사하는 어머님의 태도에 아무리 나란 인간도 일말의 죄책감이 들 수 밖에 없었다.
그날부터 나는 바뀌었다.
서점에서 초등 영어 참고서들을 사서 모조리 탐독하고 교과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달달 외우기 시작했다.
아이를 위한 손수 만든 단어 모음집은 물론, 매번 퀴즈도 만들어서 가져갔다.
원래도 평가가 좋았지만 눈에 띄게 태도가 달라지니 아이도 어머님도 나를 대하는 태도가 점점 달라지기 시작했다.
과외를 하고 저녁까지 얻어먹고 가는 일이 점점 빈번해졌고 지친 아이가 잠들어있는 동안 어머님과 단둘이 이야기하는 시간도 부쩍 늘어났다.
그러면서 나는 나를 대하는 어머님의 모습에 묘한 변화가 생기고 있음을 눈치챘다.
처음에는 집안일에 지친 주부 그 자체의 편한 모습이었지만 점점 차림새가 단정해지더니 어느날부터인가 머리를 예쁘게 묶고 얕은 화장까지 하는 날이 많아졌다.
이제는 예쁜 머리핀이라도 칭찬하면 얼굴을 붉히면서 괜히 헛기침을 하는 것이었다.
나는 유부녀라던가 나이 차 나는 연상에 관심이 없는 편이었지만 그녀는 달랐다.
선명하고 시원한 눈매에 오똑한 코, 예쁘게 미소 짓는 입술까지.
왜 이십대 초반에 남편이 홀려 결혼까지 했는지 충분히 이해가 되는 외모였다.
거기에 남자를 미치게 하는 굴곡진 몸매가 존재감을 과시하니 나이 차이고 뭐고 오히려 상대가 너무 젊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혈기가 넘치는 나이였던 나는 그녀를 향한 욕망이 나날이 커지는 것을 간신히 억누르며 기회만을 엿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아이가 수련회를 가는 바람에 원래 과외를 가야하는 날이 비어버린 것이다.
그리고 그때는 한창 봄비가 쏟아지고 있던 때였다.
이런 것에만 비상하게 머리가 돌아갔던 나는 원래 과외가 있던 날에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뛰어서 그 집으로 찾아갔다.
그녀는 홀딱 젖어 찾아온 나를 보고 어머 하며 놀랐다.
그런 그녀에게 나는 아이가 수련회를 갔다는 사실을 깜빡했다며 지금 바로 돌아가겠다고 일부러 고집을 부렸다.
당연히 그녀는 나를 그대로 돌려보낼 수 없다며 옷을 말려줄테니 씻고 가라고 권해주었다.
모든 게 착착 계획대로 되자 나는 속으로 환호성을 질렀다.
나는 여자의 향긋한 냄새가 풀풀 나는 비좁은 욕실에서 샤워를 하기 시작했다.
미처 치울 새가 없었는지 당당히 놓인 여성 청결제라던가 생리대 등에서 생활감이 진하게 묻어나오고 있었다.
한참 씻고 있자니 똑똑 노크 소리와 함께 수건을 앞에 두겠다는 그녀의 말이 들려왔다.
그 목소리를 들은 나는 일부러 바로 문을 열었다.
앗, 하는 놀람의 비명과 함께 그녀의 시선은 곧바로 내 몸으로 향했다.
원래도 운동을 했었지만 그때는 특히 입대를 앞두고 한참 몸 만들기에 집중했을 때라 내 몸은 어디가도 결코 꿇리지 않을 정도의 자신감이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그녀는 놀란 것치곤 꽤 길게, 그리고 자세히 내 몸을 훑어보고 있었다.
내가 크흠, 하고 헛기침을 하자 그녀는 그제야 황급히 시선을 돌리며 나에게 수건을 내밀었다.
몸을 씻고 난 후, 나는 남편의 것으로 보이는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거실에 앉았다.
남편은 나보다 몸집이 작았는지 티셔츠가 거의 스판처럼 딱 달라붙어 있었다.
그녀는 따뜻한 차를 가져와 같이 테이블에 앉았다.
내 맞은 편에 앉은 그녀의 얼굴에는 방금한듯한 옅은 화장끼가 있었고 풀려있던 머리도 예쁘게 묶여있었다.
다만 옷까지 갈아입는 것은 과하다고 생각했는지 옷은 그대로 츄리닝에 반팔 차림이었다.
그 모습을 보자 처음 만났던 날이 떠올라 나도 모르게 아랫도리가 근질거렸다.
우리 둘은 쏟아지는 비 소리와 함께 조용히 차를 마셨다.
평소라면 아이 이야기를 하거나, 아니면 내 대학생활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 날의 공기는 분명히 평소의 그것과는 달랐다.
"…."
"…."
둘 사이에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나는 어떻게 하면 그런 분위기로 이어갈 수 있을까 머리를 굴렸다.
하지만 당시의 나는 숫기가 부족해 여자를 휘어잡는 말을 할 줄 몰랐다.
어색함이 점점 민망함으로 번져 그녀가 자리를 뜨기 직전, 문득 그녀의 헐렁한 티셔츠 속으로 검은색 브라가 내 눈에 띄었다.
화려하진 않지만 무늬가 수려한, 누가봐도 평상복과는 잘 맞지 않는 속옷이었다.
그걸 본 내 입에서 무심코 한 마디가 튀어나왔다.
"오늘 그런 걸 입으셨네요."
지금 생각해도 정말 미친놈이 따로 없다.
보통이라면 성희롱으로 신고 당하는 것이 마땅했겠지만,
오랫동안 남자를 만나지 못했던 그녀에게는 이 말이 몸 쪽 꽉찬 직구가 되었던 모양이었다.
그녀는 내 말을 듣고 고개를 푹 숙였다.
새빨갛게 물든 귀가 지금 그녀의 얼굴이 어떨지를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그 모습에 충동적인 욕정을 느낀 나는 그녀에게 다가가 그 가녀린 어깨를 꽉 붙잡았다.
그녀는 아무 말 없이 외간 남자의 힘에 온 몸을 맡긴 채 흔들렸다.
곧 또 쓰겠습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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