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에게 아다 떼인 썰 2

아니 내 글이 핫썰에 우연히 가입해 가지고 글 읽다가 우연히? 목격한 친누나 썰을 읽고 문득 내 생각도 나서 써 본 건데 대충 말이야 뭐 자랑도 아니고 해서 근데 1위 먹었네 ㅋㅋㅋㅋ
댓글 보니 존나 지적질하는 사람 그리고 나이하고 학번이랑 글쓰는거랑 뭔 상관임???그럼 거기서 궁서체라도 써야 함?응? 진지충 아님 너무 고상한척 그러고 쪽주지마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큰 기억은 없고 솔까 첫 섹스는 넣자마자 바로 싸서 싸대기 또 맞을뻔하고 ㅋㅋ ㅜ ㅜ 두 번째 한 5분 했나
그리고 또 바로 싼네 ㅋㅋㅋㅋ
그리고 난 내 방 가서 잤지 아니 사실 쫒겨난거야 ㅋㅋㅋ ㅜ ㅜㅋㅋㅋㅋㅅㅂ
그리고 그후 뭐 계속 일상 생활햇구
아 잠만 우리 가족사
어 난 1남 3녀 중 막내야 아들 나 하나 낳자고
줄줄이 딸만 셋을 낳은 거임ㅋㅋㅋㅋ의지의 한국남자임 나 알고보면 ㅋㅋ그덕에 귀요움은 좀 받고 자란?ㅋㅋ
큰누나는 그냥엄마 같고
둘째 누나는 이모같고
막내 누나년은 일진쌍년 같은 그런식 ㅋㅋㅋㅋㅋ
막내작은누나년은 ㅅ발 나만 존나 갈궈 만나면 싸우고 결국 나만 백전백패 줘터지지만 ㅅㅂ ㅜ ㅜㅋㅋ
막내 누나는 175야 ㅋㅋㅋ
안 믿겠지? 믿어 형들 졸라 커 ㅋㅋㅋ내가 뭐하러 구라를 침 ㅋㅋㅋㅋ
난 180 막내 누나뇬 힐신으면 나보다 큼
재밌는건 누나랑 하고난 뒤 누나가 좀 부드러워졌달까?ㅋㅋㅋ 그걸 서서히 느꼈지 누나랑 얼떨결에 섹스하고 한참 지났을때 딱 기억나느이야기를 씀
누나는 졸업하고 직장에 취업을 하고 아마 그리고 좀 지났을 거야 누나 에게 어느날 톡이 왔어
누나가 주소 알려 주면서 잠깐 나오라고 옷차림 신경 써서 입고 오라고 싫다고 앙탈부리니 그럼 10마논 준다고 ㅋㅋ 아싸 왠떡? 하고 속으론 좋아하며더 난 아 왜 귀찮아 앙탈부림 그래야 몸값?올라갈거 같아서 ㅋㅋㅋㅋㅋㅋ
막내노나뇬 으르렁 거리고 존나 성질 바로 탸나옴 ㅅㅂ
씨발 네가 졸라 오냐오냐 좀 이뻐해줫더니 존나 기어오르네? 이새끼가 디질라고!!
이 한마디에 나는 바로바로 버로우 타고 존나 공손히 네네네 갈게요 누나 하고 말이야ㅋㅋㅋㅋ 다시생각하ㅗ도 난 존나 비굴한 내 인생이었어 ㅅㅂㅋㅋㅋㅋ ㅜ ㅜ
누나 말대로 간만에 옷 코디 좀 신경 쓰고
이 밤에 어딜 가냐는 엄마의 질문엔 아 나 친구 만나러 가요하고 누나네 알려준 주소 근처로 감 누나가 그랬거든 엄마가 물어보면 말하지말라고 ㅋㅋ
누나가 오라는 주소근처에 가서 톡보내니 ㅅㅂ 누나뇬 근처 어디 어디로 또 오라데? 그래서 물어물어 찾아가서 보니 누나 회식 장소인가 봐 무조건 나보고 기다리래 한참을 한 30분이상 기다렷을거야기다렸더니 나오긴 하더라 기다림이 길어지니 나혼자 막내누나뇬 나 존나 놀리고 장난친거아닌가 ㅅㅂ 그럼 10마논 준다는것도 구라일거구 ㅅㅂㅅㅂ 속으로 이러고 있는데 나오더라 ㅋㅋㅋ 존나 반가왔어 진짜
10마논은 대딩에겐 사막의 오아시스 급임ㅋㄷㅋㄷ ㅋㅋㅋㅋㅋ
근데 그날 더 충격적인건
누나가 그 사악한 뇬이 날보고 존나 사랑스러운 눈망울과 표정으로 해맑게 웃는거야 존나 살떨리게 ㅡ.,ㅡ 시바
태어나 한 번도 본 적 없는 방긋 웃는 표정으로 자기야 나 요기 요기쏘요 하며 동료인지 상사인지 모를 여러 사람 속에서 빠져나와 제 팔짱을 끼고 조용히 인사하다 뒤를 돌아보며 다시한번 저이만 갈게요 내일뵙넸습니다 ~~인사말을 하면서 날 잡아끌고 가는거임 뭔상황이지?? 벙찐표정을 하는 나를 팔장끼며 잡아끌고 저에게 야 씨발 표정 뭐냐 빨리안풀어? 언능 빠져나가자! 하더라 난 졸라 황당해서 아 왜? 뭐 하는 거야? 아 뭐냐고오 장난까지말구!!
그러니 누나가 좀 닥치고 그냥가 새끼야!!
ㅋㅋㅋㅋㅋ 난 또 깨갱모드 ㅋㅋㅋㅋ
알고 보니 누나야가 다니는 회사에 누나에게 반한 어느 덜 떨어진 새끼가 존나 귀찮게 굴었나 봄 ㅋㅋ 누나는 속된 말로 짱구 존나 굴려서 남동생을 생긴 것도 비슷한 그 남동생을 한큐에 애인으로 순간 만들어 버린 거임 ㅋㅋㅋ 아 씨발 내 인생 속으로 진짜 그랬음 ㅋㅋㅋ무슨 야구 볼보이도 아니고 ㅅㅂ
그래도 존심이 있어서 날더러 옷 잘 차려 입고 나오란 거임? 아 존나 씨발 나도 모르게 그래버렸음 그러니 누나가 그럼 이새끼야 애인 있는 척 하고 떨쳐버리려고 하는데 누더기 입고 오라고 할까??ㅋㅋㅋㅋㅋ 바로 수긍해씀 하긴 하고 ㅋㅋㅋㅋㅋㄷ
다 기억은 안나는데 내가 누나에게 그랬던걸로 기먹남 누나랑 아다 때이고 두번인가 연중행사로 하고난 뒤라 쫌 가니가 부아서 누나에개 오늘 그럼 나랑 애인놀이 해주냐곡 ㅋㅋㅋㅋ 순간 말하고 긴장살짝 햇음 길거리에사 쳐 맞을까봐 ㅋㅋㅋ
근데 누나뇬 씩 웃으며 우쭈쭈 우리자기 어디갈까요? 그날따라 누나뇬 이뻐보이기도 했구 팔장끼고 다정히 걸어가니 좀 꼴리긴 했음
누나에게 누나 오늘 집가서 부모님 어짜피 주무시니까 누나방에서 캔맥사가가지고 놀까? ㅋㅋㅋ 다시 살짝 쳐맞을까 바짝 긴장하고 ㅋㅋ
근데 누나뇬 입에서 뜻밖의 예상외 답변이 나옴
부모님 주무시잖아
야 그냥 모텔가자. 딱 이 한마디 하는거야 ㅎㄷㄷ 햇다 그 말하는 포스가 심각한 결단이라도 내리는거여씀 진짜랄까?? ㅋㅋㅋ
얼떨결에 누나랑 처음으로 모텔감 처음이자 마지막이지만 ㅋㅋ 여튼 모텔가서 나먼저 샤워하고 누나는 다음에 하고 따로따로 씻고 나옴 난 수건으로 몸가린체 침대에 다소곳 앉져있었음 ㅋㅋ 좀있다 누나가 내 옆에나타남 수건으로 몸을가리고
솔찍히 여기오기전 누나랑 섹스하면 그냥 서로 하의실종만 하고 했던거라 누나 상의까지 탈의한건 첨임
그리고 좀 어색하게 있다 침대 등받이에 누나랑 나란히 ㅋㅋㅋㅋ
서로 약간 졸라 뻘춤한거 정적이 흐르길레 난 누나랑 티비나 봐야지 하고서 전원을 키고 체널좀 돌리는순간ㅋㅋㅋㅋㅋㅋ 허거덩 ㅡ,.ㅡ
19금보다 더한 레알 섹스영삼이 ㅋㅋㅋ 화들짝 놀래 체널돌리니 누나뇬 야 그냥 그거 다시 틀라고 ㅋㅋㅋ ㅋㅋㅋㅋ 태어나 첨 누나랑야동을 ㅋㅋㅋㅋㅋ
한 10분넘게 야동을 본셈이야 막내누나하구
ㅋㅋㅋㅋ ㅋㅋㅋ
그와중 내 꼬추는 꼴리곡 ㅋㅋㅋㅋ
누나도 야동보다 좀 흥분한건지 술기운인지
얼굴이 좀 상기된거같았음
난 에라 모르겟다 하고 누나 몸 만저도 되?
누나 으응? 응
사실 누나몸 만진건 누나 봊이 위만 만져본게 다여슴 호기심도 생기구 뭔가 궁굼? 아무튼 그런 오만가지 호기심이 발동한거같았어 ㅋㅋ
첨으로 가슴을 만저보니 보기보다 뭔가 큼직하면서
보들보들한 감촉이 졸신기햇음 누나 가슴을 할머니 찌찌만지듯 조물락거리니 누나가 간지러 간지러 이시키야 하며 깔깔거리고 난 이때닷 하고 그틈을타서 누나 봇이에 손을 첨으로 대봄 뭔가 습한느낌에 축촉 촉촉 좀 뜨거운느낌도 들더라 의외로 누나 봊이 문지르고 만져두 그냥 냅두더라고ㅋㅋ ㅋㅋㅋㅋ 한참을 누나 봊이에 손대고 만져봐씀 ㅋㅋ 누나는 손으로 입가리고 막 몸을 뒤척이며 끙끙거림
누나 봊이 계속 만지다 급 꼴려 섹스
모텔 콘돔 4개짜리 한통 다 쓰고 택시타고 집에 가는데 누나가 피곤한지 내 어깨 기대며 자더라
그순간은 다시 누나가 여자로 보이데? ㅋㅋㅋㅋ
이게 그나마 똑띠 기억나는거
그뒤 부모님 안계실때 거의 연중행사로 서너번 더하고 누난 7년전 결혼함 물론 몸이 오가서 그런지 겁나 막나누나랑 친해짐 ㅋㅋㅋㅋㅋㅋ
이날이 그나마 똑띠 기억난 이유가
처음 홀딱벋고 처음 누나봊이 자세히 만지고 아주잠깐이지만 누나 봊이에 입대고 빨아본 그래서야 ㅋㅋㅋ
반응 좋음 7년지난후 얼마전 이야기는 자세히 써볼예정이야^^;; 자랑할건 아닌데 나도 내인생 여기 글처럼 추억이 있어 소환하고감 그냥 솔까 자랑은 아닌데 글타고 흑역사도 아니지만 나에겐 소중히 간직할 추억이야 헤헤^^
[출처] 친누나 에게 아다 떼인 썰 2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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