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누나 덕분에 중딩 때 아다 떼고 섹마된 썰
난 지방사람이었고 친척누나는 서울사람임. 내가 중1 2학기 쯤에 서울로 학교나와야한다면서 날 친척누나네 집으로 가게하고 서울로 전학을 갔음. 부모님은 지방에서 일하고 간간히 올라오셨음.
친척누나랑 같은 학교였는데 누나가 존나 일진이어서 학교는 좀 편하게 다녔음. 거기다 누나 친구들이 되게 잘해줘서 나도 자연스레 일진애들이랑 친해졌고 학교 통도 뭔 일 있거나 뭐 정하려면 내 의견? 이런거 먼저 물어보고 정하고 그랬음. 물론 싸움은 존나 못했는데 그 당시 일진 애들이 대우해주니까 약간 카타르시스 느꼈던 것 같긴 함.
물론 난 싸움 못하는거 아니까 친구들은 안 괴롭히고 그래서 친구들도 되게 호의적이고 여자애들도 되게 나한테 호의적이었고 먼저 다가오고 그랬음. 물론 내가 좀 생긴 것도 없지않아 있었음. 그러다 어느 주말에 누나가 친구 중에 나 맘에 들어한다고 같이 놀자해서 남선배 여선배랑 껴서 서든하고 코노가고 오토바이 타고 놀고 밤 11시에 고백받아서 바로 사귀게 됐음.
사귀자마자 첫키스하고 낼 룸카페 가기로 하고 ㅂ2ㅂ2했음. 그 당시 룸카페는 출입가능했었음. 물론 난 당연히 순수한 맘으로 갔는데 누나가 먼저 뽀뽀해줘 이러길래 뽀뽀하니까 키스박길래 키스하다가 누나가 "우리 해볼래?" 이러자 내가 ?.?.? 이러니까 "그 있잖아.. 그거.." 이러는데 난 리얼 이해 못해서 ?.?.? 이러니까 "일부러 그러지?" 이러니까 문득 이해해버려서 "섹스?" 이러니까 고개만 끄덕이더라.
콘돔도 없는데 어떡하냐니까 콘돔 꺼내더라. 그렇게 난 타락한 누나한테 아다를 뗐음. 섹스란게 이런거구나 존나 좋더라. 자지가 존나 행복했음. 그렇게 누나랑 데이트만 하면 섹스해댔음. 그러다 학교 통이 다른 학교 여자애들이랑 술 마시자 해서 텔에서 2대2로 마신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포썸한 뒤로 얘네랑 섹스 존나 해대다가 누나한테 걸려서 싹싹 빌었는데 이 두 년들 누나 친구들한테 뒤지게 쳐 맞아서 경찰오고 난리도 아니었음.
존나 미안하고 통한테도 미안해 죽는 줄 알았음. 근데 친척누나가 그 날 밤에 나보고 사람이냐고 내가 뭐가되냐고 존나 뭐라하면서 개때리길래 미안하다고 싹싹빌었음. 그러다 새벽2시에 카톡으로 자냐고 연락와서 안 잔다 하니까 내 방으로 오더라. 미안하다고 주말에 양꼬치 먹자고 사과하길래 ㅇㅇ했음
뭐 여자애들 사이에서는 이미지 곱창났는데 중2 때 3명한테 고백받아서 한 번씩 데이트하면서 다 아다 떼줬음. 어떻게 했냐고? 섹스하자고 하고 안 한다 하면 안 사귈라 했었는데 다 대주더라고? 그러다 딴 학교 진짜 이쁜 후배가 고백하길래 걔랑 사귀면서 섹스 존나 해댔음.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얘가 지 무리에서 팽당해서 나랑 사귀면서 다시 일진권력을 찾으려고 한거더라고.
나야 뭐 쾌락만 있으면 됐어서 암튼 섹스 존나하면서 중딩시절을 보냈음. 중딩시절에 예행연습한 덕분인지 지금 고딩인 난 성인이랑도 하고 다니는 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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