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다니다 아주머니한테 왁싱 받은썰
여름에 생긴일입니다 새로운 아파트에 이사 하고 취업준비 중 운동이라도 해야지 싶어서 아파트 수영장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친해진 수영 모임이 있어 항상 같이 수영하고 수영이 끝나면 아주머니들 집으로 가서 놀기도 했어요 샤워실에서 아주머니 한분이 수영할려면 왁싱 하는것도 좋다하며 젊은 친구가 왁싱하면 이쁘겠다 하시면서 왁싱을 해주신다해더라고요 그러니 주변 아주머니들도 오셔서 하면 좋다며 이 언니 잘 한다고 하며 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사 결국 알겠다하고 수영이 끝나고 아주머니 집으로 갔습니다 거실에서 왁싱을 했는데 아주머니들 구경하시더라고요 정말 수치스러웠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현관물이 열리더니 아주머니 아들이 들어왓습니다 한 초 4~5 정도 였는데 아주머니께선 여기 누나 왁싱하고 있으니까 보지말고 얼른 들어가라 하셨습니다 근데 그애는 절 보면서 방에 들어가더라고요.. 여기서 2차수치였습니다 아주머니는 미안하다 하시고 정말 수치스러운 경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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